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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세계로선민집단은 반사회적 만행 저지르는 집단으로 규정

수없는 거짓말로 합동총회와 한국교회 속이고도 진정한 회개 모습 안보여

김현두와 성경총회 추종자들 성경왜곡, 거짓가르침 전파로 성도들 영적 미혹 규정

합동총회는 세계로선민집단 총 9명을 무더기로 이단규정

합동총회 위협하며 공교회 질서 심각히 위협하는 집단

합동총회 향해 ‘마녀사냥’이라며 수차 규탄시위 신문과 유튜브로 규탄

이단규정이 잘못됐다며 부천노회가 올린 김현두 고희인 재심요청은 충격!! ‘마녀사냥’ 교단으로 정죄해 놓은 교단에서 해제 받으려 이해 안돼

이단 옹호하고 동조하다가 부천노회 천서제한 조치당해, 같은 사상?

수없는 거짓말로 합동총회와 한국교회 속이고도 진정한 회개 모습 안보여

고희인 사모 신학안하고 목사안수 받은 후 자진 취소했다가 다시 목사행세, 목사직이 껌딱지인지.

세계로선민교회 여자 신도들 이혼소송 주도로 여러 가정 파탄 나

피해자를 악랄한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거짓과 악행 일삼아 충격!!

'성경총회' 김현두 제자 핵심 5,6명으로 구성된 초소형 교단도 '이단' 규정돼

이단해제 받으려면 공적 회개발표 이후 2,3년 합동총회 이단 해제 프로그램 이수해야

합동측 회원이 아닌 이들에 대해 해제 운운하거나 청탁하는 인사는 100% 로비받은 것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고희인,최종남, 성경총회 등 사상초유 무더기 이단규정 

http://cbntv.tv/news/view.php?idx=10664

 우리나라 최대 교단인 예장합동총회로부터 지난해 부부이단으로 규정된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고희인에 이어 지난 14일 열린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정영교 목사)로부터 김현두 추종자들 7명이 무더기로 이단 규정됐다.

 

 합동총회 이대위는 연구보고서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와 성경총회의 추종 목회자들은 성경을 왜곡하고 거짓 가르침을 전파하여 성도들을 영적으로 미혹하고 있다”며 “이들은 자신들의 비성경적 교리를 비판하고 정당한 판정을 내린 이단대책위원회 임원들과 신학계 원로를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반사회적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고 밝혔다. 또 “또한 기존 교단(합동총회 의미=편집자주)을 탈퇴해 신생교단을 만든(합동성경총회→성경총회 의미= 편집자 주) 최측근들은 기독교연합방송과 세미나를 동원하여(합동측이 다수로 수백명이 다님= 편집자 주) 김현두의 이단사상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확산시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심지어 정당한 이단 규정을 ‘마녀사냥’이라 매도하여 총회 회관 앞에서 교인들을 동원해 시위를 벌이는 등 공교회의 질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따라서 이대위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단 사상을 맹종하며 교단을 위협하는 성경총회와 그 추종자들 전체를 이단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즉각적인 피해 방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치동 총회 회관앞에서 여러차례 시위하는 세계로선민집단과 성경총회 목사들

  김현두 고희인 씨가 지난해 이단으로 규정되자 김현두 씨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효력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각하됐다.

 

 이에 예장합동측은 지난 제111회 총회에서 이미 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 씨의 이단성을 재확인하고, 김현두 고희인의 핵심 제자들 5,6명으로 구성된 초미니 교단인 ‘성경총회’(총회장 박용진 목사, 계양구 행복한 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했다. 또 추종자들인 박용진, 김승원(샘터교회, 합동서 목사 면직됨), 권성태, 박종열(남양주 주소망교회, 합동서 목사 면직됨), 김범수(행복한성산교회), 김순호(계양구 은혜성산교회)를 각각 ‘이단’으로 규정했다.

 

 합동총회는 부천노회로부터 최근 세계로선민교회 위임목사로 세워진 최종남 씨(김현두 사위)에 대해서도 ‘이단’으로 규정됐다. 

 

 세계로선민교회와 이들 집단의 핵심 인사들은 이미 한기총과 개혁총회 등으로부터도 지난 해 ‘이단’으로 규정된 바 있다. 

 

 한편, 이단으로 규정된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고희인을 끝까지 감쌌던 부천노회(노회장 이성근 목사, 부천 이레교회)가 이들에 대해 면직이나 제명하지 않고 버티다가 총회로부터 ‘천서제한’이라는 강력한 처분을 받자 뒤늦게 8월 8일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세계로선민교회를 제적하고, 김현두 씨를 제명했다. 사실은 면직 출교 처분해야 함에도 제명으로 봐주기식 조치를 취했다. 

총회임원회 ‘경안·부천·영남노회 천서제한’ 결의

http://cbntv.tv/news/view.php?idx=10642

 부천노회는 이번에 이단으로 규정된 최종남 위임목사에 대해서도 면직조치를 조속히 내려야 할 것이다. 특히, 세계로선민교회를 제적했는데 이 교회에 위임목사로 올려주고 노회에서 결의까지 해 주었기 때문이다.

 부천노회는 뒤늦게 조직된 노회로 구 개혁측 인사들 주축으로 만들어진 노회로 현재 40여 교회가 가입돼 있다.

부천노회와 세계로선민교회 짜고 합동총회 우롱 

http://cbntv.tv/news/view.php?idx=10650

 

 지난 110회 총회 때 이단 김현두 고희인을 적극적으로 옹호한 노회는 부천노회를 비롯해 평양제일노회 일부 인사(이0도 장로)가 이들을 옹호하였다.

 

 부천노회는 세계로선민교회 제적과 김현두 씨 제명 이전에 김현두 고희인 씨의 이단규정이 잘못 됐다며 총회에 재심요청을 해 놓았다. 자신들이 21세기 마녀사냥 교단으로 정죄해 놓은 합동총회로부터 왜 이단 해제를 받으려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들의 재심은 앞으로 이대위에서 조사할 예정이다. 지난 110회기에는 김현두 씨의 계시록 주석만을 가지고 이단으로 규정했으나 앞으로 재심에서 연구하게 되면 계시록 주석 외에도 직통계시, 신사도운동, 이중아담론, 외계인 존재 주장(성경은 지구에 사는 사람에게만 적용), 성경가감(노아가 인부를 사서 배를 지었다 주장), 사모사랑이 성경위에 있다는 성경절대성 부인 및 사모 우상화, 계시록을 쓸 때 눈만 감으면 0.1초도 안돼 성령께서 머리를 쫙 쪼개어 넣어주어 계시록 주석을 썼다는 주장 등 엄청난 이단교리나 사상들이 다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더더구나 고희인 씨에 대해서도 재심을 요청했는데 고희인의 이단교리는 교주적이고 반성경적으로 실로 충격적이다(하단에 이단사상 일부 게재).

 만의하나 이들의 이단 해제를 위해 청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들과 같은 이단사상을 가지고 있거나 100% 로비에 의한 청탁일 것이다. 부천노회도 김현두 씨가 더이상 합동측 목사가 아니기 때문에 회원이 아닌 목사에 대하여 앞으로 청탁이 보여지는 인사가 있다면 로비를 받은 목사임이 틀림없을 것이다. 최근 벌써부터 부천노회의 이00목사(증경노회장)의 청탁성 발언이 포착되고 있다.

 

 

 한편, 이들 집단은 마치 이00 목사 때문에 이단 발단이 된 것처럼 거짓말로 모든 책임을 피해자에게 덮어씌우는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그동안 기독교연합방송을 만들어 허위 기사를 퍼뜨리고 또한 인터넷 블로그 및 유튜브 등에서도 온갖 거짓 내용으로 이 목사를 비난하는 행동들을 서슴치 않고 있다. 이들의 악행을 볼 수 있는 여러 사례들이다. 한국교회가 이들의 거짓 수법과 행태에 속지 말아야 할 것이다.

 세계로선민교회 교인들이나 최측근 목사들은 이단 김현두 고희인에게 가스라이팅 되어 이들의 이단교리를 커버치기 위하여 온갖 거짓과 악행을 자행하고 있다. 이런 거짓말들은 두 목사도 마찬가지이다.

이단 김현두 고희인은 거짓의 달인인가? 

http://cbntv.tv/news/view.php?idx=10652

김현두 고희인 씨 이단교리는 무엇인가? 

http://cbntv.tv/news/view.php?idx=10643

 

다음은 합동 총회에 보고되어 만장일치로 결의된 이대위 보고내용이다. 

예장합동 총회 보고서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하 이대위) 보고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조사되었다.

▲ 성경총회(김현두)와 그 추종자들의 건

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와 성경총회의 추종 목회자들은 성경을 왜곡하고 거짓 가르침을 전파하여 성도들을 영적으로 미혹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비성경적 교리를 비판하고 정당한 판정을 내린 이단대책위원회 임원들과 신학계 원로들을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반사회적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또한 기존 교단을 탈퇴해 신생 교단을 만든 최측근들은 기독교연합방송과 세미나를 동원하여 김현두의 이단 사상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심지어 정당한 이단 규정을 ‘마녀사냥’이라 매도하며 총회 회관 앞에서 교인들을 동원해 시위를 벌이는 등 공교회의 질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따라서 이대위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단 사상을 맹종하며 교단을 위협하는 성경총회와 그 추종자들 전체를 이단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피해 방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조사보고서 참조). (중략)

1. 성경총회는 어떤 교단인가? 

 성경총회는 본 교단 제110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 고희인의 제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군소 교단이다. 2023년 합동 총회 수도노회 소속 일부 목회자들이 김현두의 가르침을 추종하며 합동총회를 탈퇴한 후 '합동성경총회'를 설립한 것이다.  이후 2025년 제110회 총회에서 김현두와 고희인이 이단으로 규정되자 교단 명칭을 성경총회로 변경하였다(이하 생략).

2. [성경총회]의 이단성

 1) 이들은 제110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되자 총회 회관 앞에 신도들을 동원해 (중략) 총 6차에 걸쳐 규탄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합동 이대위가 불법적으로 두 사람을 이단으로 결의했다고 주장하며 교계 신문과 유튜브를 통해 합동총회와 이대위를 향한 비방을 이어가고 있다.

 2) 또한 이들은 자체적으로 이대위를 조직하여(위원장 김승원 목사) 합동 이대위 위원들을 상대로 이단성을 조사하겠다고 협박하고 있으며(이정권, 진용식 목사 등) 서철원 교수를 이단옹호자로 규정하겠다며 특정일을 지정하여 출석 소명하라고 문자를 보내는 등 합동 이대위를 비판하고 있다.

 3)  성경총회 자체 이대위(위원장 김승원 목사)는 2025년 12월 14일, 예장합동 제110회기 이대위 연구분과장인 000 목사를 도리어 이단으로 규정하는 적반하장식 행태를 보였다. 이들이 밝힌 규정사유는 황당하기 짝이 없다. 합동 이대위가 김현두 고희인을 '직통계시' 등을 이유로 이단 규정하자, 성경총회 측은 직통계시를 부인하는 것은 곧 성령의 역사를 부인하는 것이라며 반발했다. 그러면서 000 목사를 향해 "성 어거스틴과 김익두 목사마저 이단으로 만들었다"(성경총회 보고서)는 억지 논리를 폈다. 그러나 이같은 성경총회 측의 반박은  역설적으로 자신들이 여전히 정통 신학을 부정하고 '직통계시'를 강력히 옹호 주장하고 있음을 스스로 자백한 꼴이다. 

 4) 결론적으로 '성경총회'는 본 교단이 이단으로 결의한 김현두 고희인의 추종자이자 제자들로 구성된 집단이다. 이들은 김현두의 핵심 사상인 '직통계시' '신사도운동 교리' '이중아담론' 등 여전히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추종하는 자들이다. 

 

※ 결론= 〈성경총회〉는 제110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김현두 고희인의 제자들로 구성된 교단으로서, 이들의 이단 사상을 그대로 추종하고 주장하는 자들이다. 특히 이들은 직통계시를 성령의 역사라고 강변하며, 이를 비판한 합동 이대위 위원들을 도리어 이단으로 규정하기까지 하는 심각한 직통계시 주장자들이다. 이에 본 총회는 성경총회의 핵심 인물인 박용진, 권성태, 김순호, 박종열, 김승원, 김범수, 최종남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한다. 

 

▲ 제111회 총회보고서 426쪽 사진 전재 

 합동총회는 세계로선민교회 최종남 씨와 성경총회, 그리고 핵심 구성원들(박용진 김승원 권성태 박종열 김범수 김순호 목사)에 대하여 각각 '이단'으로 규정했다.

 한편, 김현두 씨는 이번 제111회 총회에 부천노회를 통해 이단재심 청원을 했다. 그러나 재심 청원 이후 김현두 씨가 부천노회로부터 8월 8일 제명되었기에 재심 자체를 기각하거나 더 많은 이단사유를 들어 '이단'으로 재결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는 합동 소속이 아니기 때문이다. 

 김현두 씨의 재심요청에 대해 합동측 이대위원이었던 모목사는 "재심요청 생각이 있었다면 합동측이나 이대위를 규탄하거나 공격하지 말았어야 한다."며 "이단해제를 받으려면 공적 회개를 한후 합동측 이대위에서 실시하는 회심 교육을 2,3년 받아야 해제가 가능하도록 이대위 지침서에서 규정하고 있다, 이단해제가 쉽지 않을 것 같다"며 이들의 이중적 행동을 비판했다.

  합동총회는 이 밖에도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씨에 대해서도 '이단'으로 재결의했다. 또 황규학(뉴스와 논단 발행인)을 '상습적인 이단옹호자', 이은재 목사를 '이단옹호자' 로 규정했다. 하비람(장길섭)에 대해서는 위험단체로 정하고 '교류 금지'로 규정했다.

합동총회, 세계로선민교회 등 무더기 이단규정 사상 초유 

http://cbntv.tv/news/view.php?idx=10660

다음은 김현두 고희인 씨의 이단 사상들(일부)이다. 

(김현두 목사 이단사상)

▲아담 이전 사람이 존재했었다(이중아담론)는 창조론 위반 ▲외계인 존재 주장(성경은 지구에 사는 존재에게만 해당) ▲ 자신의 사모를 높이다보니 사모사랑이 성경위에 있다는 성경 정경성 왜곡 ▲ 나는 사모가 틀린 주장을 해도 진리나 성경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잘했다고 함  ▲ 책 백 번씩 읽어도 답이 없어 그렇게 많은 시간을 연구해도 답이 없는데 컴퓨터 앞에서 눈만 감고 있으면 0.1초도 안 결려 그냥 성령님이 이 머리를 탁 쪼개버려 쪼개가지고 팍 넣어 계시록 주석을 썼다는 직통계시 주장▲직통계시 ▲아내의 직통계시 불발로 시험들어 교회 떠난 15명 중직들을 가룟유다, 사탄취급 ▲노아가 배를 짓는데 자신이 짓지 않고 인부를 사서 지었다는 성경가감 ▲자신이 칼빈보다 우위에 있다는 자신 우상화 등 공개강의에서 주장.

 

(아내인 고희인 목사의 이단사상)

 

▲제자들이 말을 안 들어 십자가에 죽었다는 구속사 축소 왜곡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십자가 2천개는 달려야 가나안(물질의미=편집자 주) 갈 수 있다 ▲성경은 교과서로 놔두고 성경은 희미한 교과서로 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자신은 부활을 손으로 만진 확실한 증거가 내 몸의 흔적으로 남아 있다 ▲자신을 대적한 것은 곧 예수님 대적한 것(예수님과 동격화) ▲다니엘서 70이레 비밀과 대환난이 예수님 환난인데(김현두 다니엘서 주석에서 주장) 자신의 환난으로 예수님과 동격화 ▲내가 전하는 건 말씀이 아니고 생명이다. 여러분(목회자 지칭=편집자 주)이 전하는 말씀과 다르다. 내 말씀은 살아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 우상화 ▲죽은자를 살리신 부활을 가족앞에서 다 증명해 내서 하늘과 땅아래 있는 자들을 다 무릎꿇게 증명해 냈다는 우상화 주장 ▲25년동안 나의 우상을 꿈에서도 부수고 그 결과 구약의 말씀과 신약의 말씀을 통 털어서 나의 육체에 집어 넣었다 지금 현세에 살아있는 자신에게 이루어졌다는 우상화 ▲14살 때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은사를 다 받았다 ▲너는 현대판 모세가 돼서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따라가라는 직통계시를 받았다 함 ▲목회는 제 강의 안들으면 못한다. 제 강의를 들어야 성령의 옷을 입을 수 있다 ▲성령은 절대 아내를 통해서 나타난다 ▲영매행위 ▲성도들에게 직통계시 전수 ▲비성경적 마귀론 설파(예로 폭력 남편에게는 더 쎈 망치를 갖다놓고 욕하는 목사에게는 욕사전이나 욕영화를 보면서 조선에 없는 욕을 다 적어서 20번 읽고 외워서 30분간 퍼부어야 마귀가 나간다 ▲한번 설교에 3천명 회개, 지역의 영 3천명 움직인다 ▲바로의 영 노예의 영으로 오랫동안 강의 설파 ▲ 바로의 영, 공룡의 영, 노예의 영으로 내담자 협박 이외 ▲직통계시(로 현 부평예배당 샀다) 등등 비성경적 이단 교리가 이외에도 차고 넘친다.  

김현두 씨 합동교단 탈퇴 적법한가?

http://chstv.kr/news/view.php?idx=578

'성경총회' 김현두 고희인 이단 자인

http://cbntv.tv/news/view.php?idx=10645

부천노회장 이성근 목사 욕설 세상 뺨쳐

http://cbntv.tv/news/view.php?idx=10644

합동 부천노회장 이성근 목사 이단 규정, 천서제한 철퇴

http://cbntv.tv/news/view.php?idx=10630

총회임원회 ‘부천노회' 등 3개 노회 천서제한’ 결의

http://cbntv.tv/news/view.php?idx=10642

합동총회 부천노회는 이단옹호 노회인가?

http://cbntv.tv/news/view.php?idx=10630

공동취재

합동총회 ,이단규정

202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