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트리뷴 기사 목록
한장총, 이단대책위원회 출범 범교단적 이단대처 총력
합동 통합 고신 백석 대신 등 주요 메이저 교단 이대위원장 합류
이 선 대표회장 "말씀과 기도로 거룩함 회복"서영국 위원장 "갈수록 피해가 급증하는 정동수, 신사도운동 실태 발표"
우리나라 메이저 교단 이대위원장 및 총무들
각 교단 이대위원장 및 총무단한국 장로교회를 대표하는 연합단체인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를 범교단적 차원에서 출범시키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한장총은 지난 16일 오후 2시 서울 종로에 위치한 한국기독교회관 5층 한장총 세미나실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발족식 및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단과 사이비로
2026-08-30












아이합, 마이크 비클, 에하드하우스의 손00 목사, ‘신사도운동가’ 여전히 활동
“신사도 운동은 한국 교회에서 너무나 많은 문제를 일으킨 이단으로 분류”
“아이합(IHOP)의 마이크 비클과 에하드하우스의 손00 목사 중심 살펴봐야 할 필요”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한국교회에서 신사도운동가들이 ‘과거사 지우기’와 문제가 터지면 절연하는 식으로 여전히 한국교회 곳곳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어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과거엔 한국교회에서 가장 활발하고 적극적으로 신사도운동을 하고 이를 알리는 데 힘썼던 사람들이 한국교회서 이들에 대한 정보 공유가 일어나면서 자신들의 정체가 탄로가 나자 이제는 신사도운동을 한 적이 없다, 관련이 없다며 발뺌을 하는 모양새이다.
2026-08-30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하계 교수 세미나’ 평촌 마벨리에서 개최
황원찬 박사 “인류의 비극, 그리스도 안에서 뒤집는 하나님의 구원 사건 말하는 것” 김도경 총장 “하나님은 사람이 가진 모든 문제에서 해답을 주셨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성경의 권위를 지키는 개혁신학의 요람인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도경 목사/명예총장 황원찬 목사)‘가 지난 20일 평촌마벨리에서 하계 교수 세미나’를 개최했다.
2학기 개강을 앞두고 교수단을 영성으로 강하게 무장 시킴과 동시에 점심 만찬을 통해 서로 정보를 나누는 시간으로 만련된 이날 교수 세미나는 대한신학 대학원대학교의 두 영적 거성 인 황원찬 박사(대학원 명예총장)의 ‘로마서의 축복’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했으며 앞서드린 예배에서 설교는 김도경 총장‘목자와 양’이란 제하의 말씀을 통해 참석자들의 심
2026-08-30

강릉성시화운동 위해 목회자들 뭉쳐 “강릉 20만5천명에게 복음과 사랑을!”
"김철영 목사 초청해 강릉성시화운동 위한 세미나 열어"
강릉성시화운동을 위한 세미나 참석자
출처 : 뉴스에이(https://www.newsa.co.kr)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강릉시성시화운동 준비위원회는 지난 8월 29일 오전 7시30분, 강릉반석교회(담임목사 이재은)에서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한국기독교공정정책협의회 상임대표)를 초청해 강릉성시화운동을 위한 준비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모임에는 남기양 목사(맑음샘교회), 배백희 목사(빛사랑교회), 신범철 목사(시동침례교회), 김용철 목사(새능력침례교회), 김경식 목사(복있는교회), 정재흥 목사(은광교회),
2026-08-30




손성무(종태)씨가 고소한 형사사건 모두 불송치 결정
이단 손성무 적극 옹호하는 신문사 및 언론인 이단옹호자이단 규정될 수도
이단 사상인 신사도운동으로 지탄을 받는 이단으로 규정된 손성무(본명 손종태, 원당소재 에하드하우스 담임)씨가 기독교TV 대표 이흥선 목사와 크리스챤트리뷴 대표 정준혁 목사를 고소한 형사사건에 대해 경찰은 지난 6월 16일자로 모두 불송치(무혐의) 결정했다.
경찰의 불송치 결정서
손종태 씨는 형사사건 이외에도 5천만원의 민사 소송을 인천지방법원에 제기하여 곧 재판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한편, 개혁 중앙노회(조승수 목사)는 노회 정관 규정에 의거 이단성 조사요청을 받은 손성무 씨에 대해 소명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질의서를 보
2026-08-29

이단 김현두 고희인은 거짓의 달인인가?
공적으로 여러 거짓 증언 들통나도 사과나 회개없어
목사의 생명은 진실인데 함께 거짓 일삼는 두 목사와 최측근들 개탄스러워
두 목사에게 지도받는 최측근 교인들과 목사들 거짓과 비난수준도 최고조 달해
거짓된 이혼 사유 승소로 온갖 거짓 퍼뜨려
최측근들 거짓 왜곡 보도로 현재 재판중이거나 검찰에 유죄 취지로 송치
[특집]김현두 이단발단은 신생교단 창립과 계시록 주석 때문
http://cbntv.tv/news/view.php?idx=10653
이단 김현두 고희인 부부 전광훈목사한테 훈련받아
http://cbntv.tv/news/view.php?idx=10651
부천노회와
2026-08-26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선교비와 선교활동에 세금을 물리면 안 된다
선교는 종교•문화•국가 위상을 높이는 것
정부는 지난 2월 국무회의에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12조와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를 개정하기로 결의하였다. 그런데 교회에서 해외 선교사에게 보내는 선교비에도 이 시행령이 적용되면, 상당한 세금을 물어야 할 상황이다.
현재까지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에 보면, 공익법인의 범위를, 공익법인에 해당하는 종교 단체와 종교의 보급과 교화(敎化)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과 소속 단체를 포함하고 있었다. 그러나 개정안에서는 외국 종교 단체를 제외하고, 비영리법인도 국내 소재 단체로 한정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2026-08-18
이단리스트 2026.08.
이단목록(8월 최근 수정 및 업데이트)
2026-08-18











한기총,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성금 1,281만원 전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성금 1,281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6일(목)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빌딩에 위치한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에서 진행됐다. 한기총에서는 고경환 대표회장을 비롯해 명예회장 박홍자 장로, 공동회장 윤광모 목사, 공동회장 조윤희 목사, 비서실장 이의현 목사 등이 함께했다.
나타샤 파리아 페르난데스 대사대리는 “강진으로 지하에 매몰됐던 사람들이 기적적으로 구출되는 모습 등을 통해, 이런 기적이 있구나 생각하게 됐다”며 “다시 한번 하나님에
2026-08-15



[한기총 제81주년 광복절 메시지] 광복의 정신으로 다시 세우는 대한민국
자유와 책임으로 희망의 미래를 열어갑시다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대한민국 국민과 한국교회 성도들과 함께 광복의 감격을 기억하며, 그 숭고한 정신을 이어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세워가기를 소망합니다.
광복은 빼앗겼던 나라의 주권을 되찾고 억압과 절망 속에서도 자유를 향한 희망을 지켜낸 우리 민족의 위대한 역사입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결코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했던 애국선열들의 희생과 조국을 위해 기도하며 힘을 모았던 수많은 사람들의 헌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워졌습니다.
3·1운동의
2026-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