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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단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취임예배 드려...한기총, WEA 서울 총회 개최 반대 포럼 열 것

WEA, 성경과 다른 복음 주장해 포기 않으면 배도 행위 백서 출간
행사장 전경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15일 오전 11시 고목사가 담임하는 순복음원당교회에서 성대히 드려졌다. 취임사를 전하는 고경환 대표회장 취임사를 전한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한기총은 수년 전 큰 혼란과 아픔을 겪었다. 많은 단체와 교단들이 떠났으나, 시간이 흘러 지금 한기총은 65개 교단과 21개 단체가 소속돼 있고, 2만 4,500여 교회까지 회복됐다. 한기총이 이렇게 회복된 것은 큰 혼란에도 끝까지 한기총을 지켜주신 분들 덕분이다. 제가 아니라, 그분들이 박수를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취임예배 드려...한기총, WEA 서울 총회 개최 반대 포럼 열 것_0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취임예배 드려...한기총, WEA 서울 총회 개최 반대 포럼 열 것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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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고/기타

[박순형 칼럼] 전 세계 ‘쇼크’… AI로 세계 장악하려는 중국

AI, 상상할 수 없이 거대한 도구 악용되지 않도록 지혜 구할 때
2025년 1월 27일 중국의 인공지능 스타트업체인 딥시크(DeepSeek)가 새로운 AI 모델 ‘R1’을 발표하였습니다. 뛰어난 성능에 세계가 놀랐으며, 더 놀라운 것은 개발 비용이었습니다. R1을 학습시키는 데 소요된 비용은 558만 달러(약 78억 1,200만 원)로, 챗GPT를 개발한 오픈AI가 투자한 개발비의 약 5.6%에 불과했습니다. 이 발표 후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 주가는 하루 만에 17%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이를 시가총액으로 따지면 5,890억 달러(846조 6,875억 원)나 증발한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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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고/기타

트럼프 2기, 대한민국과 기독교계에 미칠 영향은

빌드업코리아 김민아 대표 인터뷰 전문
▲김민아 대표가 지난 2023년 빌드업코리아 컨퍼런스에서 강연하고 있다. 지난해 8월 트럼프 주니어를 초청해 빌드업코리아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미국 대통령 선거 중 트럼프 캠프에서 활동한 청년 리더 김민아(엠킴) 빌드업코리아 대표에게 미국 트럼프 시대 변화와 대한민국·한국교회의 역할을 질문했다.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김민아 대표는 질문에 영상 촬영으로 답을 보내 왔다. 해당 답변은 크리스천투데이 유튜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다음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진행된 김민아 대표와의 인터뷰 전문. -현재 미국에서, 특히 트럼프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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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단

[한기총 2025년 신년메시지] 대한민국을 회복하는 화해와 용서의 전령이 되기를

묶인 것을 풀고, 얼어있는 마음을 녹여, 하나 되게 하신 주님의 말씀을 힘써 지키는 한 해가 되기를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엡 2:16) 2025년 소망의 한 해를 시작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나아가 온 세계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대단히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의 갈등과 대립, 분열은 정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파면’, ‘구속’이라는 극단적 선동 구호로 국민을 자극하고, 편을 갈라 오로지 흑백 논리로만 판단하여 분열을 극대화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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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단

한글 최초 신약성경 ‘예수성교전서’ 원본 등 전시

파피루스, 두루마리, 루터 95개조 반박문 등 해외 유물도
▲예수성교전서(1887). ⓒ숭실대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은 개교기념일인 10월 10일부터 12월 30일까지 개교 127주년과 서울 세움 70주년을 맞아 해외 기독교 유물 초청전 ‘영감 Inspiration, 흔적 Traces, 숭실 Soongsil’을 개최한다. 미국 인스파이어드 전시회(Inspired Exhibit)와 협업해 한국과 미국의 성서 기록과 전파 과정을 총 3부에 걸쳐 전시한다. 1·2부에서는 인스파이어드 전시회(Inspired Exhibit)에서 출품한 파피루스와 두루마리 사본, 마틴 루터의 성서, 킹 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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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단

대구·경북 퀴어 반대 국민대회, 5천여 성도 운집

퀴어축제와 같은 날 열려 ‘동성애자들의 영혼’ 위해 기도
▲대구 기독교계는 9월 28일 오후 3시 반월당역 21번 출구 도로에서 ‘2024 대구·경북 퀴어(동성애) 반대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 김영환 사무총장 제공 매년 시민들의 불편함과 불쾌감을 초래했던 대구 퀴어축제가 9월 28일 오후 경찰 측과 다소 마찰을 빚은 끝에 강행됐다. 이에 대구 기독교계는 같은 날 오후 반월당역 21번 출구 도로에서 ‘2024 대구·경북 퀴어(동성애) 반대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기총)가 주최한 이 행사에는 무려 5천여 명의 성도들이 동참했다. 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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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고/기타

동성 동반자를 피부양자로 인정한 대법원 판결에 대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입장

사법부의 판결을 검증하고 견제하는 국민적 판단 과정이 필요하다
법관이라면 누구나 ‘헌법’이라는 범위 안에서 판단하고 판결해야 한다. 법을 해석하고, 기준에 부합하는지 평가하는 잣대도 헌법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더 이상 법복을 입고 법관의 자리에 앉아있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최근 대법관들조차도 헌법의 범위를 벗어나, 사견과 연민과 같은 감정으로 판결하는 우를 범하는 모습에 충격을 감출 수 없다. 헌법에 기준하지 않은 판단을 하는 자가 법치를 말할 수 있겠는가? 또한, 이는 무법천지와 무엇이 다른가? 동성 동반자가 헌법이 말하는 혼인 관계와 같은 모양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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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파리 올림픽 개회식을 자유와 관용의 표현이 아닌 폭력으로 규정

성소수자로 구성된 이들이 서로 포옹하는 장면 등 동성애를 미화
파리 올림픽 개회식에서 여장남자(드래그 퀸)를 등장시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패러디한 것, 세 명이 결혼 행진을 하는 장면, 남성과 여성, 성소수자로 구성된 이들이 서로 포옹하는 장면 등 동성애를 미화하며, 올림픽과는 무관한 그저 욕망을 표출하는 장으로 활용된 것에 대해 충격을 금할 수 없다. 결국, 이들이 말하는 자유는 함께 사는 다른 이들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만 즐기면 되는 자유의 추한 모습이라 판단된다. 논란이 일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해당 개회식 동영상을 삭제했고,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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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단

이흥선 목사를 허위 모욕 등으로 괴롭힌 인사들 모두 형사처벌되고 있어

전광훈, 조나단, 이은재, 황규학 등 줄줄이 피소되어 기소되었거나 기소전망
조나단(우행) 씨 정제되지 않은 거친 독설로 유명하고 전광훈 목사 교회에서 동역하는 조나단(본명 조우행)목사가 이흥선(총신대 평교/수도국제대학원대 산학교수, 한기총 전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서기) 목사를 모욕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27일 검찰에 의해 구약식(법원에 벌금형 요청) 처분을 받았다. 한기총(한국기독총연합회 약칭)에서 전광훈 목사와 김노아(본명 김풍일, 이단규정 받음) 씨에 대한 이단성 조사에 착수하자 전목사의 최측근들이며 사건있을 때 마다 개입하여 브로커 오해를 받고 있는 황규학 씨가 나서서 한기총 이대위 서기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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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단

한기총 재난구호위, 전북 익산 일대서 수해민 구호활동

정서영 대표회장 등 본부 목회자들 현장 찾아 구호 지원
최근 전례없는 극단적 '게릴라성 폭우'가 전국 곳곳에 심각한 수해 피해를 남긴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직접 현장 복구에 나섰다. 한기총 재해재난구호위원회(위원장 이강우 장로/ 이하 재난구호위)는 지난 7월 23일부터 전북 익산 웅포면 입점리 일대를 찾아 구호 활동을 진행 중이다. 해당 지역은 전국에서도 수해가 가장 극심한 지역 중 하나로, 재난구호위는 여러 곳 중 복구 인력이 극히 부족한 농가 일대를 구호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강우 대장이 이끄는 재난구호위는 약 15명여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현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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