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안에 있는 정치 깡패 근절되어야
최근 소수 교회 가운데 어떤 교회는 세상 깡패를 교회 안에 영입하여 그럴듯한 거짓 간증을 하게 함으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마치 신앙이 좋은 성도인양 가장하게 합니다.
그러나 겉으로 위장 성도 노릇을 하는 그들의 실상은 자신들의 잘못된 교회 운영 행태와 예배당 건축에 올바른 비판을 가하는 기독교 양심 세력에 잘못된 공포심을 심어주고 타교회에 위협을 하는 종교 깡패이며, 이들을 이용하여 종교 권력을 견고케 하는 경우가 있다고 일부 사람들이 언급하고 있는데, 이런 일은 있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실제로 기독교부패방지위원회 위원들에게 교인을 빙자한 깡패들의 협박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만약 기독교부패방지위원회 위원들에게 어떠한 물리적 테러나 청부폭력이 발생한다면, 우리는 A교회나 배후 세력의 소행으로 간주하고 이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밝힐 것입니다.
이러한 작태는 종교 바벨탑을 쌓는 것이며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들은 돈과 종교 권력으로 이단도 정통화할 수 있고 성경적 근본주의로 나아가는 올바른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을 이단으로 만들 수 있다고 착각합니다.
그래서 쓸데 없는 단체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한국 교회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것이며, 무모한 짓임을 경고하는 바 입니다.
- 기독교부패방지위원회 -
크리스찬트리뷴 특별호(2011년 8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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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