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언론은 대변혁이 필요한 때
온라인, 오프라인 기독교 언론들은 더 이상 믿을 수 없습니다. 이들은 겉으로는 교회 개혁 실천을 외치지만 타락한 대형 교회들을 그들의 후원자로 삼고, 그들을 향해 눈가리고 아웅하듯 솜방망이 비판 기사를 쓰고 전체적인 맥락에서는 그들과 종교적인 카르텔을 결성하여 그들을 한국 교회의 대표적인 교회로 치장하며 후원금을 받는 경우가 있다고 전해집니다.
이들 사이트에 들어가면 실제적으로 타락한 대형교회들이 광고와 여러 면으로 이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통탄할 일은, 세속 언론도 나름대로 보수언론(조선, 동아, etc.), 진보언론(경향, 한겨계, etc.)으로 나눠져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데, 기독 언론이 세속화 되면서 세상 언론으로부터 질타를 받는 부패한 집단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뜻있는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지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점에 대하여 관련자들은 이러한 지적을 간과하지 않고 반드시 하나님 앞에서 회개해야 할 줄 믿습니다.
우리는 종교다원주의와 이단 릭 워렌, 유진 피터슨을 비롯한 이단들을 옹호하는 타락한 기독 언론인들이나 이단의 책을 발행하는 출판사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이들이 발행하는 신문이나 서적에 대해 강력한 불매운동을 해야 한다고 많은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은 주장하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 우리는 거대 공룡화 된 대형 교회가 세상의 누룩을 한국 교회 안에 분별없이 퍼트리는 것을 더 이상 방치, 허용할 수 없습니다. 유명 교회, 유명 목회자의 탈을 쓰고 교회 안에 종교다원주의 누룩을 퍼트리는 불법은 반드시 척결되어야 합니다.
또한 일부 특정 교회가 혹시라도 세상 깡패와 정치 깡패들을 동원하여 종교 깡패화되어 기독양심세력들을 위협하거나 협박한다면, 기독교 정화를 위해서라도 국가적 차원의 개입을 하도록 하고, 여야 국회의원들은 특별위원회를 조직하여 청문회를 열어 조사하고 발본색원해야 할 줄 믿습니다. 올해 혹은 내년 초 혹은 늦어도 내년 국회의원선거(총선거)와 대통령선거가 끝나는 대로 △△구청에 의한 일부 교회의 건축 승인가 과정이 올바른지 아닌지를 국정조사해야 할 것입니다. 많은 시민들과 기독교인들은 이 점에 대하여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 관한 부패 자료들과 이단들의 탈법적 자료가 있다면 아래의 이메일로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정화운동과 사회정의구현에 동참하고자 하는 변호사님들도 아래 이메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독교부패방지위원회
크리스찬트리뷴 특별호(2011년 8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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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