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A교회 B목사, 주위 교회의 성경적 근본주의 Q목사를 폄하하기 위하여, 이단이라고 조작하며 거짓말 퍼트려...!
충격!! A교회 B목사, 본인의 이단성을 공개적으로 지적한 바 있는
주위 교회의 성경적 근본주의 Q목사를 폄하하기 위하여,
A교회 순장 모임에서 Q목사를 이단이라고 조작하며 거짓말 퍼트려...!
불법, 편법 건축 논란으로 곤욕을 치루는 A교회 B목사가 이번에는 성경적 근본주의인, Q목사를 이단이라고 거짓말을 퍼트려 구설수에 올랐다.
특히 B목사는 자신이 시무하는 A교회 순장들에게 특정 교회와 Q목사를 이단이라고 거짓으로 조작하여 말하며, 순장들로 하여금 순원들에게 이를 주지시킬 것을 당부했다고 전해진다.
B목사가 이단으로 정죄한 Q목사는 순교자 가문의 후손이며, 소천하신 길선주목사, 최자실목사, 신현균목사와 함께 한국 교회 100인의 부흥사로 선정되어, 러시아, 핀란드, 미국, 일본, 필리핀, 브라질 등 해외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며 한국 교회에 건전한 성령 운동의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혼 구원을 위해 일선에서 헌신하는 순장들을 불러다 모아 자신의 근거없는 거짓 낭설을 주지시키고 이를 순원들에게 퍼트릴 것을 명하는 B목사야 말로 파렴치한이 아닐 수 없다.

정작 B목사는 현재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로부터 심각하게 이단성 여부를 의심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B목사를 이단이라고 한다. 그러나 단지 교단적 백그라운드 때문에 아직 이단으로 정죄되지 않을 뿐이라고 많은 목회자들이 언급하고 있다.
A교회 B목사는 한국과 전세계에 이단으로 잘 알려진 이단 F목사와 우호적 관계 속에서, 그의 서적들을 모 출판사를 통해 판매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B목사는 외국의 이단 종교 혼합주의자가 창간한 C잡지를 판매를 하고 있다. C잡지는 기독교를 표방한 프리메이슨 잡지로 잘 알려져 있다.
A교회의 故 Z목사는 B목사가 C잡지를 한국에 유입시켜 판매하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B목사에게 이에 대한 충고를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A교회 안팎으로 목회자로서의 자질에 대해 수 많은 의구심에 둘러싸여 있는 B목사는, 거짓된 이단 정죄를 그만두고 먼저 자신의 신앙 정체성을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한국 교회 안에 온갖 이단 누룩들을 유입하는데 앞장서는 B목사는 더 이상 한국 교회를 어지럽히며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말고, 조용히 물러나 회개하며 자신의 신앙부터 구원 받는 믿음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크리스찬트리뷴 특별호(2013년 3월 28일) 기사
저작권자 ⓒ 크리스찬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3-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