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정체 故 옥한흠목사도 의구심을 가졌던, 기독교의 탈을 쓴 ‘이단 종교 다원주의 잡지’
사랑의교회 오정현목사가 발행하는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에 관련하여 故 옥한흠목사도 의구심을 가졌던,
기독교의 탈을 쓴 ‘이단 종교 다원주의 잡지’
이단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정체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크리스차니티 투데이, 크리스처니티 투데이 또는 크리스채니티 투데이로도 표기됨. 이하 CT)는 세계 최대 기독교 언론이다.
CT는 프리메이슨 33도인 이단 빌리 그래함이 창간한 기독교 매거진으로, 현재는 한글판 발행은 물론이고, 산하에 수많은 웹진을 거느리며 거대 기독교 언론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최근 눈에 띄게 드러나는 그들의 배도(Apostasy) 성향은 위험 수위를 넘어섰다는 지적이다. CT는 최근 부활절 관련 특집을 내면서 ‘외눈 예수’ 그림을 선보였는데, 공교롭게도 프리메이슨의 외눈, 전시안과 유사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외눈’(one-eyed)을 강조한 이미지들은 오컬트나 프리메이슨과 관련된 자들의 그림, 조각, 건축물 등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몇 년전 화제가 되었던 멜 깁슨의 영화 ‘그리스도의 수난’(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서 ‘예수’로 등장한 주인공이 잔인하게 구타를 당한 후 얼굴이 노출되는 장면이 있는데, 한 쪽 눈이 거의 감겨 외눈으로 보인다. 이것은 깁슨이 고의적으로 ‘외눈’을 강조한 장면이다. 멜 깁슨도 잘 알려진 프리메이슨이다.
CT사이트의 초기 화면의 로고 역시 수상하다. CT사이트 초기 화면 왼쪽 상단의 로고에 비친 광선의 모습은 ‘능선’ 위의 아홉 줄기 광선으로 보이는데, 이콘과 로고를 합하면 6/9가 되는 셈이다. 6과 9는 오컬트나 프리메이슨 등에서 매우 중요한 숫자로 여겨진다.
최근들어 CT는 카돌릭의 영성을 간접 지지 하고 다원주의 성향(관상 영성, 이머징 영성, 이단 영성)까지도 수용하는 면모를 나타내서 그 정체성이 더욱 의심받고 있다. 혹자는 한국 교계를 염려하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불매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참고로 이단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 대해 못마땅하게 여기고 의구심을 가졌던 故 옥한흠목사는 오정현목사에게 보낸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 소개된 몰몬교 음악 CD.
대표적 이단 몰몬교에서 발행한 CD를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서 추천하며 소개하고 있다.
크리스찬트리뷴 특별호(2013년 3월 28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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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