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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 사태를 통해 본 남학생 성폭행을 한 거짓 그리스도인들

인화학교 기숙사의 생활지도교사와 청각장애인 지도교사는 남학생들까지 성추행했었다고 하며

인화학교 기숙사의 생활지도교사와 청각장애인 지도교사는 남학생들까지 성추행했었다고 하며, 그 후 학교를 그만두고 광주 시내를 전전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한 네티즌은 트위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주말에 도가니를 보고 왔는데 마음이 너무 우울해지는 영화였다. 더군다나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의 교장도 목사 타이틀 갖고 떵떵거리면서 남학생들을 성추행했던 걸 지켜봤었기 때문에 더더욱 남일 같지 않았고.. 더럽다 더러웡.”


미국 성추문 거짓 예언자이며 이단인 밥 존스(=이단 변승우씨의 양아버지)의 양아들인 ‘타드 벤트리’도 남학생을 성폭행(남성 강간)하였으며, 동성 연애 상징 문신을 자신의 다리에 하고 다니는 이단 목사다. 이들을 볼 때 ‘도가니’ 사건이 떠오르는데, 이와같은 비극적인 일들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동성연애법 제정 반대를 결사적으로 해야 할 것이다.


어떤 목사가 어떤 한 사람에 대하여 ‘존경한다거나 그의 인생에서 교훈을 얻고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의 성공이 무엇인지를 발견했다’고 말할 수 있을 때는, 그 사람의 생애의 장단점에 대해 완전히 파악하고, 잘 알 때 말할 수 있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일반적인 상식선 안에서 생각해 볼 때,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서초교회’의 담임목사인 ‘김석년목사’가 국민일보와(2010

년 10월 13일자)의 인터뷰를 통해 ‘2008년 한해 동안 안식년을 가졌는데 “장애인들과 삶을 같이 한 (헨리) 나우웬[동성연애자]을 통해 참다운 인생의 성공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되었다”고 한 국민일보 인터뷰 기사는, 동성연애 성직자와 동성연애를 반대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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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