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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일본의 아픔 함께 나눠

교회, 교단 별 기도와 모금 활발

일본 지진 피해를 돕는 한국 교회의 손길이 매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세계 각국 교회와 기독교단체들이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해 구조활동과 지원금 등으로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교회와 각 교단들도 특별 기도회를 갖거나 성금을 모금하여 전달하는 등 활발하게 일본 피해 복구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한국 교회의 애도와 위로의 뜻에 대해 일본 기독교협의회(NCCJ) 등 일본 교회 연합회들은 한국 교회의 기도와 위로에 감사의 표시를 하며 한국 기독교인들이 지속적으로 일본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 사건 이후, 각 교회와 교단들은 지속적인 중보기도와 특별 기도회 등을 열어 일본 피해 복구를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또한 성금을 모금하여 필요한 물자와 구급품을 준비하도록 전달했었다.

추운 겨울에 볼 수 있었던 구세군 모금함이 3월달 서울 시내와 몇몇 교회들에서 볼 수 있었고, 한기총 역시 국제 NGO인 해피나우와 연계해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갑작스런 자연 재해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진 일본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보기도를 해야 한다는 의견들이며, 한국 교회와 많은 성도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일본 열도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복음이 강력하게 전해지기를 희망하고 있다.


교회일본쓰나미대지진후쿠오카지진

201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