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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이단 경계 주의보 발령

한국교회영성총연합회UCSC 2010년 상,하반기 적극 대처 강화

한국교회영성총연합회(UCSC)[총재:정바울목사, 이하 한영총]가 2010년 상, 하반기 캠퍼스 이단, 사이비들의 포교 및 종교 활동를 저지하기 위한 경계령을 내렸다.


몇몇 이단, 사이비들의 경우 적극적인 언론 활용과 거짓 옹호로 인해 이단성을 제기한 단체가 오히려 이상하게 매도 되기도 하고, 또한 이단, 사이비 단체들이 건전한 단체로 둔갑하는 등 문제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인터넷이나 언론 매체들을 이용하여 이단들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 것들에 대해 주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캠퍼스에 파고드는 이단 세력들은 기성교인들에게 까지도 피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영총(UCSC)에서는 주요 이단 단체들에 대한 자료를 배포하여 캠퍼스와 교회 청년 대학부에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이단 단체의 내역은 옆의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잇다.


한영총은 2010년 상, 하반기에 주목해야 할 이단으로 몰몬교, 큰믿음교회, 통일교, JMS, 여호와의 증인 등을 꼽았으며, 대학과 교회 청년부에 이들에 대한 주의 및 경계, 대처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특히 이단들이 사용하는 공식적인 명칭을 인지하고 이들이 주로 모이는 장소, 주요 주장, 관련 기관, 포교 활동 방법 등을 알고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며, 교회의 명목으로 접근해 오더라도 무조건적으로 수용하거나 검증없이 받아들이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한영총 관계자는 말한다. 혹 성경 공부나 예배 모임, 집회 등에 참석하도록 권유를 받을 때도 반드시 신뢰할 수 있는 단체 혹은 교회의 사역자에게 검증받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이다.


많은 크리스찬들에게 혼동을 주며 미혹하는 이단들이 캠퍼스에 파고들어 영혼들을 미혹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고 기도해야 한다.



(크리스찬트리뷴 2010년 6월 7일 기재 기사)
변승우릭 조이너큰믿음교회캠퍼스 이단 경계정명석여호와증인마이크 비클

201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