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한국 교계의 ‘왕자와 거지’이야기
50여 년간 뒤바뀐 왕자와 거지, 제자리 찾아야 할 때
우리는 ‘왕자와 거지’라는 동화를 잘 알고 있습니다.
진짜 왕자가 거지의 삶을 살고, 거지가 왕자 노릇을 하며 서로 뒤바뀐 삶을 산 이야기입니다. 물론 이 동화의 결과는 모두 다 제자리를 찾아간 것으로 끝이납니다. 21세기, 한국 교회에서 이런 이야기가 재현되고 있다는 사실을 혹시 알고 계십니까?
이와 유사한 이야기는 2000년 전에도 있었습니다. 사랑의 주 예수님께서 우리 모든 인류를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빛나는 왕관을 쓰고 왕자가 입는 화려한 옷을 입고 오지 않으셨습니다.
위엄있는 왕좌도 없었고, 수종드는 신하들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누가 뭐라 해도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기름부음 받은 구세주이셨고 만왕의 왕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 살 동안 목수로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하나님의 시간이 이르자,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일들을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비록 겉 모습은 목수 예수, 요셉의 아들 예수, 야고보의 친형 예수였지만, 그분은 완전하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성자 하나님의 모습을 겉으로 숨기셨습니다.
하지만 그분이 부인할 수 없는 살아계신 주님이라는 사실은 그분의 성품과 삶, 행하신 모든 일들, 그리고 권세있는 그분의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 주님을 알아보지 못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종교인들은 그런 예수님을 향해 돌을 던지고 비아냥거리며 심지어는 죽이려고까지 했습니다. 그들은 위엄있는 회당에 거만한 자세로 앉아 목수 예수를 미친 사람쯤으로 보았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수 많은 권세있는 일들을 행하시고, 갈급한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따르게 되자 동종업계(?)의 종교인들은 생계의 위협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자신들을 따라야 할 무리가 예수님을 ‘주’라 부르며 따르는 것입니다. 위기 의식을 느낀 그들은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한국 교회안에도 왕자의 옷을 입었으나 실제로 왕자가 아닌 이들이 있습니다. 일제 시대 때 참된 크리스천들은 생명을 내어 던지고 영적 순결을 지키며 우상에 절하기를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세상과 타협하고 신사참배, 우상숭배를 한 목회자와 성도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지금도 친일 매국노의 후손들이 조상의 땅을 찾겠다고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당당하게 조상들의 땅을 되찾아 갑니다. 왕자와 거지가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일제 시대 때 신사참배하며 우상에 머리를 숙였던 교단과 목회자들은 해방 후에도 계속해서 그들의 자리를 튼튼히 지키며 왕자 노릇을 지속해 나갔습니다.(그들은 왕자의 자리를 도둑질했습니다)
반면 신사참배를 거절해서 감옥에 갇혔던 성도들이 출옥했을 때 그들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또한 왕이신 하나님의 참된 자녀(진짜 왕자)인 순교자들과 그들의 신앙을 계승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아직도 거짓 왕자들과 그들의 하수인인 이단 사냥꾼들에 의해 거짓 정죄를 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났을 때,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못박아 죽였듯이, 자신의 밥줄을 빼앗길까봐 두려워하던 종교인들이 이단사냥꾼들을 고용하여 성령 충만한 교회와 목회자 사냥에 혈안이 되어 설쳤습니다.
성령의 강한 역사하심이 교회에서 일어나고 많은 갈급한 영혼들이 성령 충만한 교회로 모이자 그들은 위기의식을 느낀 것입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바벨탑을 쌓기 위해 하나님과 교회를 이용하는 거짓 왕자들(종교인, 교권주의자)이 아닌, 진실로 성령님을 사랑하고 성령님을 환영하는 주님의 몸된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이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50여 년간 지속된 왕자와 거지의 입지가 이제 바뀌어야합니다.
진짜 왕자가 거지의 삶을 살고, 거지가 왕자 노릇을 하며 서로 뒤바뀐 삶을 산 이야기입니다. 물론 이 동화의 결과는 모두 다 제자리를 찾아간 것으로 끝이납니다. 21세기, 한국 교회에서 이런 이야기가 재현되고 있다는 사실을 혹시 알고 계십니까?
이와 유사한 이야기는 2000년 전에도 있었습니다. 사랑의 주 예수님께서 우리 모든 인류를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빛나는 왕관을 쓰고 왕자가 입는 화려한 옷을 입고 오지 않으셨습니다.
위엄있는 왕좌도 없었고, 수종드는 신하들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누가 뭐라 해도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기름부음 받은 구세주이셨고 만왕의 왕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 살 동안 목수로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하나님의 시간이 이르자,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일들을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비록 겉 모습은 목수 예수, 요셉의 아들 예수, 야고보의 친형 예수였지만, 그분은 완전하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성자 하나님의 모습을 겉으로 숨기셨습니다.
하지만 그분이 부인할 수 없는 살아계신 주님이라는 사실은 그분의 성품과 삶, 행하신 모든 일들, 그리고 권세있는 그분의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 주님을 알아보지 못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종교인들은 그런 예수님을 향해 돌을 던지고 비아냥거리며 심지어는 죽이려고까지 했습니다. 그들은 위엄있는 회당에 거만한 자세로 앉아 목수 예수를 미친 사람쯤으로 보았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수 많은 권세있는 일들을 행하시고, 갈급한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따르게 되자 동종업계(?)의 종교인들은 생계의 위협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자신들을 따라야 할 무리가 예수님을 ‘주’라 부르며 따르는 것입니다. 위기 의식을 느낀 그들은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한국 교회안에도 왕자의 옷을 입었으나 실제로 왕자가 아닌 이들이 있습니다. 일제 시대 때 참된 크리스천들은 생명을 내어 던지고 영적 순결을 지키며 우상에 절하기를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세상과 타협하고 신사참배, 우상숭배를 한 목회자와 성도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지금도 친일 매국노의 후손들이 조상의 땅을 찾겠다고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당당하게 조상들의 땅을 되찾아 갑니다. 왕자와 거지가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일제 시대 때 신사참배하며 우상에 머리를 숙였던 교단과 목회자들은 해방 후에도 계속해서 그들의 자리를 튼튼히 지키며 왕자 노릇을 지속해 나갔습니다.(그들은 왕자의 자리를 도둑질했습니다)
반면 신사참배를 거절해서 감옥에 갇혔던 성도들이 출옥했을 때 그들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또한 왕이신 하나님의 참된 자녀(진짜 왕자)인 순교자들과 그들의 신앙을 계승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아직도 거짓 왕자들과 그들의 하수인인 이단 사냥꾼들에 의해 거짓 정죄를 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났을 때,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못박아 죽였듯이, 자신의 밥줄을 빼앗길까봐 두려워하던 종교인들이 이단사냥꾼들을 고용하여 성령 충만한 교회와 목회자 사냥에 혈안이 되어 설쳤습니다.
성령의 강한 역사하심이 교회에서 일어나고 많은 갈급한 영혼들이 성령 충만한 교회로 모이자 그들은 위기의식을 느낀 것입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바벨탑을 쌓기 위해 하나님과 교회를 이용하는 거짓 왕자들(종교인, 교권주의자)이 아닌, 진실로 성령님을 사랑하고 성령님을 환영하는 주님의 몸된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이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50여 년간 지속된 왕자와 거지의 입지가 이제 바뀌어야합니다.
2004-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