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은 자살해도 천국간다?
교회는 정확한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지난 한해 전국민들에게 충격을 준 사건이 있었다면 바로 유명인들의 자살 사건을 꼽을 수 있다. 안타깝게도 그러한 사건은 올해도 계속 이어졌다.
그런데 이러한 일들이 많은 크리스찬들에게 혼란을 심어주고 있다. 각 종교의 유명인사들이 자살한 사람도 구제의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고, 교회들은 자살한 사람들의 영혼이 어떻게 되는지를 분명하게 가르치지 않기 때문이다.
분명한 진리를 말하자면, 자신의 의지대로 세상을 등져버린,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은 생전에 교회를 다니고 예수님을 영접했다 하더라도 천국에 갈 수 없다. 자살로서는 영원한 평안과 안식을 누릴 수 없다는 것이다.
삶과 죽음은 인간이 선택할 수 없는 영역이다. 생사화복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라고 성경은 분명히 말한다.
자살하면 천국에 갈 수 없다. 이 분명한 진리를 교회는 정확하게 선포해야 할 책임이 있다.
(크리스찬트리뷴 2010년 6월 7일 기재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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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