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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문선명씨와 그의 단체에서 재정 지원을 받거나 그와 관련된 기독교 목사들과 단체들

팻 라버슨, 빌리 그래함, 랄프 리드, 로버트 슐러, 제시 잭슨목사도 문선명씨와 모종의 관계가 있다고 전해진다

세계 주요 목회자들과 통일교 문선명과 돈으로 얽힌 관계들이 속속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제리 파웰목사는 1994년 $2.5 million을 받았다. 팀 라하에목사(CNP)는 박보희로부터 50만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팀 라하에의 부인이 박보희씨에게 돈에 관해 감사한다고 말한 테이프 증거자료가 있다고 전해진다.

 

빌브라이트(CCC창시자)는 1975년에 ‘크리스찬 프리덤 파운데이션’단체를 조직했고, 이 단체 역시 문선명으로부터 기금을 받았고, 게리 바우어목사와 ‘Bauer’s Family Research Council’도 $150,000을 받았다고 한다.

 

CRF(단 실스목사[대표], 제임스 로비슨, 제임스 케네디, 렉스 험벌트, 할 린지, 단 와일드맨) 도$500,000을 받았다. 그 밖에도 팻 라버슨, 빌리 그래함, 랄프 리드, 로버트 슐러, 제시 잭슨목사도 문선명씨와 모종의 관계가 있다고 전해진다.

증거사이트 하단 주소 참조:

http://www.cuttingedge.org/NEWS/n1818.cfm

 

CRF(Coalition For Religious Freedom ), CNP(The Council of National Policy:팀라하에가 조직한 프리메이슨 조직), CFR (외교관계위원회 :프리메이슨 조직)

 

(크리스찬트리뷴 2010년 6월 7일 기재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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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