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선정 2008 선교 그랑프리 대상
올바른 기독교 문화의 청지기 정바울 목사
1992년 11월, 서울 방배동의 30여 평 공간에서 시작한 순복음성서교회(담임목사 정바울 www.fgbc.net)는 16년의 짧은 역사 동안 왕성한 ‘세계선교’로 국내외 교인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교회이다.
정바울 담임목사는 교회 설립 초기, 재정적인 여유가 없을 때부터 계속해서 기아대책기구나 세계선교를 하는 선교사들에게 재정적인 지원을 해왔다.
복음의 불모지인 일본을 비롯하여 미국, 브라질, 핀란드, 러시아, 아시아,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에 복음을 전파해왔고, 또한 2005년 호주 브라이언 휴스톤 목사와 핀란드에서 10만여 명이 참석한 유럽 부흥 성회를 개최하는 등 세계 각국의 목회자들과 선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역이 해외 공영 TV 방송과 기독교 TV를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이러한 선교 활동을 기반으로 정바울 담임목사는 세계기독기업인들의 연합인 FGBMFI Korea(국제순복음기독실업인연합회 한국본부)의 총재로 활동 중이며 ‘한국 교회 100인의 부흥사’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무엇보다 하나님 안에서의 섬김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기도’라고 말을 하며 우리나라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농어촌, 사회 문제, 한국 교계와 목회자, 성도님들을 위한 기도를 매일 쉬지 않고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교회가 외국의 목사님들을 자주 초청하여 부흥 성회를 갖는 것은 한국 교회와 목회자님, 성도님들이 하나님 안에서 늘 충만한 기름부음을 받고 맡겨진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시도록 조그마한 섬김을 담당하는 것이라며 이 사역 역시 계속할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하나님께 매일 기도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그의 활동은 세계선교 외에도 왕성하다. 순수하게 자작곡한 찬양들로 예배를 드리는데 그 찬양이 일본, 브라질, 벨기에 등에 알려져 각 나라 언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또한 ‘예수 사랑을 통한 사회 정의 구현’, ‘바른 신앙의 길잡이’라는 모토로 ‘크리스찬트리뷴’을 발행하고 있다.
정바울 담임목사의 이력도 독특한데 부친은 다산 정약용의 후예, 모친은 고산 윤선도의 후예로서 한국 최초의 순교자 집안의 후손인 그는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MBA를 공부하고자 미국에 유학을 갔다가 살아계신 예수님을 경험하고 목회자가 된 것이다.
그는 교회를 설립할 당시 하나님으로부터 일곱 가지 운동이 융합된 하나의 비전을 제시받았다고 한다. 이는 다시 오실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는 비전인데 그는 그 비전을 섬기면서 마태복음이 전하는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끊임없이 실천하겠다는 교회의 비전을 밝혔다.
[출처] - 순복음성서교회 - 정바울 목사 | 작성자 기획특집, 1992년 11월, 서울 방배동의 30여 평 공간에서 시작한 순복음성서교회(담임목사 정바울 www.fgbc.net)는 16년의 짧은 역사 동안 왕성한 ‘세계선교’로 국내외 교인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교회이다.
정바울 담임목사는 교회 설립 초기, 재정적인 여유가 없을 때부터 계속해서 기아대책기구나 세계선교를 하는 선교사들에게 재정적인 지원을 해왔다.
복음의 불모지인 일본을 비롯하여 미국, 브라질, 핀란드, 러시아, 아시아,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에 복음을 전파해왔고, 또한 2005년 호주 브라이언 휴스톤 목사와 핀란드에서 10만여 명이 참석한 유럽 부흥 성회를 개최하는 등 세계 각국의 목회자들과 선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역이 해외 공영 TV 방송과 기독교 TV를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이러한 선교 활동을 기반으로 정바울 담임목사는 세계기독기업인들의 연합인 FGBMFI Korea(국제순복음기독실업인연합회 한국본부)의 총재로 활동 중이며 ‘한국 교회 100인의 부흥사’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무엇보다 하나님 안에서의 섬김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기도’라고 말을 하며 우리나라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농어촌, 사회 문제, 한국 교계와 목회자, 성도님들을 위한 기도를 매일 쉬지 않고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교회가 외국의 목사님들을 자주 초청하여 부흥 성회를 갖는 것은 한국 교회와 목회자님, 성도님들이 하나님 안에서 늘 충만한 기름부음을 받고 맡겨진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시도록 조그마한 섬김을 담당하는 것이라며 이 사역 역시 계속할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하나님께 매일 기도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그의 활동은 세계선교 외에도 왕성하다. 순수하게 자작곡한 찬양들로 예배를 드리는데 그 찬양이 일본, 브라질, 벨기에 등에 알려져 각 나라 언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또한 ‘예수 사랑을 통한 사회 정의 구현’, ‘바른 신앙의 길잡이’라는 모토로 ‘크리스찬트리뷴’을 발행하고 있다.
정바울 담임목사의 이력도 독특한데 부친은 다산 정약용의 후예, 모친은 고산 윤선도의 후예로서 한국 최초의 순교자 집안의 후손인 그는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MBA를 공부하고자 미국에 유학을 갔다가 살아계신 예수님을 경험하고 목회자가 된 것이다.
그는 교회를 설립할 당시 하나님으로부터 일곱 가지 운동이 융합된 하나의 비전을 제시받았다고 한다. 이는 다시 오실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는 비전인데 그는 그 비전을 섬기면서 마태복음이 전하는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끊임없이 실천하겠다는 교회의 비전을 밝혔다.
[출처] - 순복음성서교회 - 정바울 목사 | 작성자 기획특집
정바울 담임목사는 교회 설립 초기, 재정적인 여유가 없을 때부터 계속해서 기아대책기구나 세계선교를 하는 선교사들에게 재정적인 지원을 해왔다.
복음의 불모지인 일본을 비롯하여 미국, 브라질, 핀란드, 러시아, 아시아,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에 복음을 전파해왔고, 또한 2005년 호주 브라이언 휴스톤 목사와 핀란드에서 10만여 명이 참석한 유럽 부흥 성회를 개최하는 등 세계 각국의 목회자들과 선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역이 해외 공영 TV 방송과 기독교 TV를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이러한 선교 활동을 기반으로 정바울 담임목사는 세계기독기업인들의 연합인 FGBMFI Korea(국제순복음기독실업인연합회 한국본부)의 총재로 활동 중이며 ‘한국 교회 100인의 부흥사’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무엇보다 하나님 안에서의 섬김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기도’라고 말을 하며 우리나라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농어촌, 사회 문제, 한국 교계와 목회자, 성도님들을 위한 기도를 매일 쉬지 않고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교회가 외국의 목사님들을 자주 초청하여 부흥 성회를 갖는 것은 한국 교회와 목회자님, 성도님들이 하나님 안에서 늘 충만한 기름부음을 받고 맡겨진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시도록 조그마한 섬김을 담당하는 것이라며 이 사역 역시 계속할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하나님께 매일 기도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그의 활동은 세계선교 외에도 왕성하다. 순수하게 자작곡한 찬양들로 예배를 드리는데 그 찬양이 일본, 브라질, 벨기에 등에 알려져 각 나라 언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또한 ‘예수 사랑을 통한 사회 정의 구현’, ‘바른 신앙의 길잡이’라는 모토로 ‘크리스찬트리뷴’을 발행하고 있다.
정바울 담임목사의 이력도 독특한데 부친은 다산 정약용의 후예, 모친은 고산 윤선도의 후예로서 한국 최초의 순교자 집안의 후손인 그는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MBA를 공부하고자 미국에 유학을 갔다가 살아계신 예수님을 경험하고 목회자가 된 것이다.
그는 교회를 설립할 당시 하나님으로부터 일곱 가지 운동이 융합된 하나의 비전을 제시받았다고 한다. 이는 다시 오실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는 비전인데 그는 그 비전을 섬기면서 마태복음이 전하는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끊임없이 실천하겠다는 교회의 비전을 밝혔다.
[출처] - 순복음성서교회 - 정바울 목사 | 작성자 기획특집, 1992년 11월, 서울 방배동의 30여 평 공간에서 시작한 순복음성서교회(담임목사 정바울 www.fgbc.net)는 16년의 짧은 역사 동안 왕성한 ‘세계선교’로 국내외 교인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교회이다.
정바울 담임목사는 교회 설립 초기, 재정적인 여유가 없을 때부터 계속해서 기아대책기구나 세계선교를 하는 선교사들에게 재정적인 지원을 해왔다.
복음의 불모지인 일본을 비롯하여 미국, 브라질, 핀란드, 러시아, 아시아,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에 복음을 전파해왔고, 또한 2005년 호주 브라이언 휴스톤 목사와 핀란드에서 10만여 명이 참석한 유럽 부흥 성회를 개최하는 등 세계 각국의 목회자들과 선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역이 해외 공영 TV 방송과 기독교 TV를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이러한 선교 활동을 기반으로 정바울 담임목사는 세계기독기업인들의 연합인 FGBMFI Korea(국제순복음기독실업인연합회 한국본부)의 총재로 활동 중이며 ‘한국 교회 100인의 부흥사’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무엇보다 하나님 안에서의 섬김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기도’라고 말을 하며 우리나라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농어촌, 사회 문제, 한국 교계와 목회자, 성도님들을 위한 기도를 매일 쉬지 않고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교회가 외국의 목사님들을 자주 초청하여 부흥 성회를 갖는 것은 한국 교회와 목회자님, 성도님들이 하나님 안에서 늘 충만한 기름부음을 받고 맡겨진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시도록 조그마한 섬김을 담당하는 것이라며 이 사역 역시 계속할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하나님께 매일 기도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그의 활동은 세계선교 외에도 왕성하다. 순수하게 자작곡한 찬양들로 예배를 드리는데 그 찬양이 일본, 브라질, 벨기에 등에 알려져 각 나라 언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또한 ‘예수 사랑을 통한 사회 정의 구현’, ‘바른 신앙의 길잡이’라는 모토로 ‘크리스찬트리뷴’을 발행하고 있다.
정바울 담임목사의 이력도 독특한데 부친은 다산 정약용의 후예, 모친은 고산 윤선도의 후예로서 한국 최초의 순교자 집안의 후손인 그는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MBA를 공부하고자 미국에 유학을 갔다가 살아계신 예수님을 경험하고 목회자가 된 것이다.
그는 교회를 설립할 당시 하나님으로부터 일곱 가지 운동이 융합된 하나의 비전을 제시받았다고 한다. 이는 다시 오실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는 비전인데 그는 그 비전을 섬기면서 마태복음이 전하는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끊임없이 실천하겠다는 교회의 비전을 밝혔다.
[출처] - 순복음성서교회 - 정바울 목사 | 작성자 기획특집
정바울목사폴청
2009-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