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헤럴드 경제 한국을 빛내는 종교인 선정 순복음성서교회 정바울 목사
2009 비전 코리아 [이슈&피플]사회를 포용하고 섬기는 사명위해 힘쓸 터
| [이슈&피플]사회를 포용하고 섬기는 사명위해 힘쓸 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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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복음성서교회 많은 현대인들이 평안함과 안정감을 가지고 살기 원하지만 바쁜 일상생활에 쫓기다보니 정신적 여유를 찾기가 어렵고 수많은 정보로 인해 혼탁해질 정도로 혼란한 시대를 살고 있다.
이에 순복음성서교회(www.fgbc.net)의 정 목사는 그가 발행하는 ‘크리스찬트리뷴’신문을 통해 그들의 실상을 명확히 밝혀냈고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잘못된 그들에게 미혹되지 않도록 온힘을 다해 애썼으며 그 결과 한국교회 내에서 정 목사는 입지를 굳히며 서서히 활약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 때문인지 작년 말경 교회확장 이전과 지난 10월에 세계적인 복음전도자 ‘베니 힌’목사 초청성회를 순복음성서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셨다고 정 목사는 전했다. 또 “국민일보 주최, 순복음성서교회 주관으로 열렸던 ‘베니 힌’목사 성령컨퍼런스에는 전국은 물론 해외에서 1만 여명 이상의 신자들이 순복음성서교회를 찾아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치러져 서초구 일대 교통이 마비되는 등 혼란이 빚어지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정 목사는 주로 해외에서 활발하게 선교활동을 펼쳐 ‘아시아의 베니 힌’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유명하며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해외에서 활발한 선교 사역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는 물론 해외에 이르기까지 부모가 없는 어린이들에게 물질적ㆍ정신적 지원하는 봉사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밖에도 정 목사는 2010년을 맞이하는 포부를 밝히며 “복음을 흐리는 영지주의를 포함한 모든 누룩들이 한국교회 안에서 사라지고 교회가 정결함과 신뢰를 회복해 사회를 포용하고 섬기는 사명을 다하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정 목사는 문서선교, 방송선교활동을 통해 진리의 복음을 전파하며 곧은 성령의 대변자로 최선을 다해 섬기리라는 뜻을 전했다. 한석희 기자 / hanimomo@heraldm.com |
폴청정바울 목사정바울이아주 목사이아주
2009-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