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주최 /경향신문 선정
2008년 아름다운 교회/목회자

‘빛과 소금’ 정신 실천하며 이 땅에 참 복음 심는 교회
순복음성서교회 반포동 빅토리 성전에서 제2의 도약 준비
예수가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온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사랑의 십자가를 지기 위해 가장 낮은 마굿간에서 태어난 예수의 생일은 온 인류가 기뻐하는 축제의 날이다.
용서와 화해를 생각하게 하는 크리스마스가 되면서 사람들은 더더욱 사랑의 의미를 생각하게 된다. 경제적 한파로 더욱 춥게 느껴지는 이 겨울에 예수의 사랑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위로해 준다.
순복음성서교회(담임목사 정바울 목사 www.fgbc.net 02-597-7516 )는 이 땅에 참복음을 심는 교회로 예수가 강조한 ‘빛과 소금’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미국에서 신학을 전공한 정 바울 목사는 1992년 서울 방배동에 30여 평 남짓한 작은 개척 교회를 시작했다. 대학에서 기계 공학을 전공한 그는 MBA를 공부하고자 미국에 유학을 갔다가 극적으로 예수를 만나고 곧바로 신학을 전공했다. 사실 정 목사는 한국 최초의 순교자 집안의 후손으로 순교자를 배출한 집안사람이기도 하다.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목숨을 내놓았던 선조들의 순교의 피가 정바울 목사를 공학도에서 목사로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현재 정바울 목사가 섬기는 순복음성서교회는 설립 16주년이 되어 새성전 이전(반포동 소재)을 앞두고 있다. 역사는 짧지만 놀라운 부흥과 성장으로 한국 교회의 모범이 되었고 정바울 목사는 ‘한국 교회 100인의 부흥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정바울 목사는 활발한 목회와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특히 정바울 목사의 가치는 해외에서 그 빛을 더욱 발하고 있다. 복음의 불모지인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 브라질, 러시아,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여러 대륙으로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해외 공영 텔레비전 방송과 기독교 텔레비전을 통해 방송을 통한 복음 전파에 힘쓰고 있다.
특히 호주에 있는 세계적인 힐송처치의 브라이언 휴스톤 목사와 핀란드에서 대규모 대형 집회를 갖기도 했다. 현지인 목회자와 성도 10만여 명이 참석한 이 유럽 성회에서 정바울 목사는 많은 사람을 그리스도께로 이끌었다. 이 집회의 주강사로 초청된 정바울 목사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의 결신을 도와 새롭게 거듭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었다.
2008년에는 러시아 지하교회와 현지인 교회, 마약중독자들이 있는 곳을 방문해 복음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올해는 유럽 기독교 방송에서 정 목사와 그의 사역과 발간한 책들을 상세히 소개해 한국인 목회자의 활발한 선교 사역이 유럽인들에게 알려지기도 했다.
현재 정 목사는 세계적인 기독기업인 연합회인 국제순복음실업인연합회 한국본부의 총재 일을 감당하면서 세계적인 기독기업가들이 우리나라 기독기업인들과 연계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고 있다.
목사와 선교사뿐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많은 성도들이 자연스럽게 외국에 나가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이다. 특히 복음이 들어가기 힘든 중동 지역과 북한, 아프리카 등지에서 기독 기업가의 역할이 더욱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정 목사는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이 정 목사의 힘이 아닌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었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이 이끌어주시고 인도하지 않았다면 결코 올 수 없는 길이었다고 겸손하게 고백한다.
또한 그는 기도를 통해 섬김의 모습을 실천해 보여 주고 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새벽마다 무릎 꿇고 기도하는 목회자로서 사회 정치 문화적인 안정을 위해 기도해 오고 있다.
나라와 민족, 세계를 품는 그의 가슴은 넓다. 정바울 목사는 국내․외적으로 어렵고 모든 것이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믿음을 바탕으로 기도하면서 위기를 위장된 축복이라고 믿으며 이 시련을 견뎌내자고 말했다.
힘든 가운데 선한 일에 힘쓰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축복과 욥에게 주셨던 축복을 주실 것이라면서 믿음의 씨앗을 잘 키워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런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기도하는 주의 백성들이 늘어나야 한다며 기독교인들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특별히 순복음성서교회는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주신 ‘주의 길을 예비하라’는 비전 안에서 나아가고 있는데, 이 비전을 이루는 일곱 가지 운동 ‘예수신부운동, 마하나임 요엘의 군대운동, S-12셀그룹 운동, 사도‧선지자 운동, 다니엘 기도 운동, 크리스찬 리더십 운동, 백투 예루살렘 운동’을 통해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사명을 다하고자 힘쓰고 있다.
그리고 향후 교육, 경제, 교통, 주거, 문화의 새로운 중심부가 될 반포동 빅토리 성전에서 교회의 제 역할을 보여 주고자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정목사는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라는 잠언 16장 20절 말씀과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려 하심이라"는 고린도후서 9장 8절로 위로해 주기도 했다. 패기 넘치는 젊은 세대로 구성된 순복음성서교회가 사회의 빛과 소금의 직임을 다하며, 메마른 이 시대에 진정한 예수 사랑의 복음을 심는 교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정바울목사폴청
2009-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