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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주관/선정 2008 올해를 빛낸 자랑스런 인물종교 부문

열정적 선교 젊은이의 꿈ㆍ희망 심어 - 정바울목사/순복음성서교회
헤럴드경제 주관/선정
2008 올해를 빛낸 자랑스런 인물(종교 부문)

열정적 선교 젊은이의 꿈ㆍ희망 심어 - 정바울목사/순복음성서교회

작년 통계청은 지난 10년 간 주요 종교의 교인 중에서 기독교인만 1.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아프간 피랍사태와 같이 일부 과도한 선교회의 활동과 지도자들의 분쟁ㆍ분열로 인해 사회 전체적으로 기독교에 대한 불신이 가속화된 것이 주원인으로 분석된다.

이런 이미지를 개선하고 기독교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자 하는 움직임 속에 순복음성서교회(목사 정바울 www.fgbc.net)의 정바울 목사가 주목 받고 있다.

순복음성서교회 담임을 맡고 있는 정 목사는 열정적인 선교로 많은 교인에게 빛과 소금이 되는 목회자로 이미 알려져 있다.
또한 브라질, 핀란드, 러시아 등 세계를 무대로 선교 활동을 하는 정 목사는 국내에서 크리스찬트리뷴 신문 발행인과 마하나임 신학연구원 학장으로 남다른 리더십을 발휘하며 실천하는 목사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있다.

이처럼 다양한 경로를 통해 교회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비전을 알리기 위해 그는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의 추진력은 담임을 맡고 있는 순복음성서교회에도 고스란히 전달된다.

정 목사는“모든 교회가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지만 사명은 다르다. 순복음성서교회는 생명의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 세계에 전파하고 다양한 선교를 통해 21세기 한국 교회의 샘플이 되는 것이 목표이고 교회의 7가지 비전으로 하나님의 나라를확장하는것이사명이다”고한다.

정 목사는 서초법원 근처에 내년 1월 대규모로 완공 예정인 새 성전‘빅토리 성전’은 한국을 대표하며 세계를 아우르는 교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정목사는“물질만능주의가 팽배 해지면서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사회 분위기가 안타깝다. 이런 때일수록 꿈과 비전을 주는말, 위로와 격려의 말을 많이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말 그대로 이뤄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기도를 할 때도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고 가족과 나라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축복의기도를해야한다”고강조했다.

출처: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1/02/200901020593.asp
정바울목사폴청

2009-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