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치열한 경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실행위원회가 다음 달 12월에 열리는 가운데 차기 대표회장 선거 열기가 벌써부터 달아오르고 있다.
현 대표회장은 박종순 목사의 재임설이 나도는 가운데 성남교회 이용규 목사(기성), 진주동부교회 김동권 목사(합동), 해오름교회 최낙중 목사(합동 정통)가 출사표를 내던졌다(사진;좌측부터 이용규목사, 박종순목사, 김동권목사, 최낙중목사).
이용규 목사는 가장 먼저 대표회장 출마를 선언하였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속으로 총회 임원회에서 후보로 선정되었다. 또한 김동권 목사도 최근 열린 임원회에서 후보로 결정되었으며 합동 정통의 탄탄한 지지를 박으며 최낙중 목사 역시 후보로 추천되었다.
여기에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 박종순목사의 재출마 여부와 세계침례교연맹 회장을 지낸 기침의 김장환 목사 추대설의 진위 여부 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바이다.
한기총
2006-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