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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후임으로

이영훈 목사 후보 유력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인 조용기목사의 후임이 3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2일 최종 투표를 남겨두고 있다.

3명의 후보는 LA 나성순복음교회 이영훈목사, 강동성전 최명우목사, 원당순복음교회 고경환목사이다.

이들 중 가장 유력한 후보는 이영훈목사로 알려져있다. (사진, 좌:이영훈목사, 중앙:최명우목사, 우:고경환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운영위원회는 지난 29일 주일 6차 운영회를 갖고 7명의 후임 목사 후보자 가운데서 3명의 최종 후보를 선출했으며, 이 중 이영훈목사는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가운데 최종 후보에 올랐다.

세 후보는 모두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모교회로 섬기며 조용기목사의 목회 방침을 오랫동안 보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최종 투표는 12일 주일날 있으며, 선출된 후임 목사는 당회장 조용기목사가 은퇴하는 2009년까지 담임 목사 수업을 받으며 준비할 예정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목사

2006-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