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후임으로 이영훈 목사 선출
조 목사가 은퇴하는 2009년까지 담임 목사 수업 거쳐 정식으로 활동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후임으로 이영훈목사(52, 사진, LA순복음교회)가 선출되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12일 주일 낮12시 30분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 세미나실에서 임시 특별 당회를 열고 차기 담임 목사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 했다.
이 목사는 933명의 당회원중 435표를 얻어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가운데 1위로 선출이 되어, 조 목사가 은퇴하는 2009년까지 담임목사 서리로 담임 목사 수업을 받으며 정식 취임을 준비하게 된다.
이 목사는 미국 템플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워싱턴과 도쿄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 부목사를 거쳐 현재 나성순복음교회 담임 목사로 재직 중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후임으로 이영훈목사(52, 사진, LA순복음교회)가 선출되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12일 주일 낮12시 30분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 세미나실에서 임시 특별 당회를 열고 차기 담임 목사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 했다.
이 목사는 933명의 당회원중 435표를 얻어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가운데 1위로 선출이 되어, 조 목사가 은퇴하는 2009년까지 담임목사 서리로 담임 목사 수업을 받으며 정식 취임을 준비하게 된다.
이 목사는 미국 템플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워싱턴과 도쿄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 부목사를 거쳐 현재 나성순복음교회 담임 목사로 재직 중이다.
순복음이영훈
2006-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