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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베니힌 한국대성회 성황리에 개최

연합과 치유, 기적의 성회로 성료
3월 2일부터 4일까지 잠실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베니힌한국대성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성회에는 연인원 8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하였고 첫날은 특별히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의 축사로 성회가 시작되었다.


‘구원, 성령의 강력한 기름부음, 병고침, 기적의 성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에는 놀라운 치유와 기적의 역사가 일어났으며 수많은 불치병과 난치병 환자들이 그 자리에서 고침을 받고 간증하는 등 뜨거운 성령의 불의 역사가 사흘 내내 계속되었다.

30년간 지팡이를 의지하며 잘 걷지 못했던 환자가 지팡이를 내 던지고 뛰어 다녔고, 휠체어를 의지하여 살아온 많은 병자들이 그 자리에서 일어나 걸었다. 앞을 보지 못했던 자들이 고침을 받아 볼 수 있게 되었고 각종 암환자들이 치유를 받고 종양이 없어졌다는 의사의 진단까지 받고 와 간증을 했다. 이 외에도 중풍병 환자, 알콜 중독자 등이 그 자리에서 치유를 받고 간증하는 등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넘쳤다.

특별히 베니힌 목사는 선지자로서 한국 교회를 향하여 예언의 말씀을 선포하였는데, 기도의 나라인 한국에 임한 강력한 기름부음이 전세계에 흘러 넘쳤듯이, 앞으로는 놀라운 치유와 기적, 죽은 자로 다시 살아나는 강력한 하나님의 역사와 부흥의 불이 한국에 타오르며 이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받고 그 기름부음이 다른 나라에까지도 흘러넘칠 것이라는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번 성회에는 1500명의 연합 성가대가 찬양을 인도했으며, 무엇보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연합된 가운데 대규모의 성회가 치루어졌다는 점에 대하여 큰 의의를 두고 있다.

베니힌 목사는 한국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이적과 치유에 대하여 감사하며 다시 한국을 찾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베니힌목사베니 힌

200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