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은
우리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커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여러 환경의 연결고리가 이어져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
세상 사람들의 가치는 세상 것들에 의해 정해지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해진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육신에 몸 담고 있을 동안 섬기는 주님의 몸 된 교회에 대한 가치이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쉽게 교회를 정하고 쉽게 교회를 떠나며 쉽게 교회를 비판한다. 그러나 우리가 잘 알다시피 교회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 건물이 아니다. 교회는 내가 맘에 드는 곳을 얼마든지 찾아다니며 옮겨다닐 수 있는 식당이나 다방같은 곳이 아니다.
교회는 주 예수님께서 피 값을 치루고 사신 곳이다. 예수님은 어느 지역에 있는 몇 층짜리 건물을 사신 것이 아니라 십자가 희생을 통해 바로 우리의 영혼을 사셨다. 그리고 우리를 주님의 몸을 이루는 소중한 지체들로 부르셨다. 그 지체들의 모임이 바로 교회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영혼들로 하여금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섬겨야 할 곳으로 이끌어 주신다. 이것은 마치 내 자신의 선택인것 같지만 그 모든 것들 안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다. 이것을 알고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가 섬기는 몸 된 교회에는 우리의 몸과 시간, 물질, 기도, 눈물, 헌신, 인내, 사랑이 요구되며 그런 것들이 밑거름으로 뿌려져야 온전한 성장을 할 수 있다.
나의 눈물의 씨앗이 뿌려진 곳이 내 교회이다. 극한 어려움과 고난 중에서도 오직 주 예수님 때문에 인내하고 섬기는 곳이 바로 내 교회이다. 인간적인 사랑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든 허물을 덮고 용서하며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서로 화목을 도모하고 하나되어 나가는 곳이 바로 교회이다.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은 어떤 것을 좋아하는 마음보다 내 자신의 삶을 아끼는 마음보다 더 커야 한다. 그래야 삶의 우선 순위가 올바로 정해지며 설혹 교회 안에서 갈등이나 상처가 있다 할지라도 주 예수님으로 인해 그 모든 것들을 넉넉히 이길 수 있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의 가치는 세상 것들에 의해 정해지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해진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육신에 몸 담고 있을 동안 섬기는 주님의 몸 된 교회에 대한 가치이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쉽게 교회를 정하고 쉽게 교회를 떠나며 쉽게 교회를 비판한다. 그러나 우리가 잘 알다시피 교회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 건물이 아니다. 교회는 내가 맘에 드는 곳을 얼마든지 찾아다니며 옮겨다닐 수 있는 식당이나 다방같은 곳이 아니다.
교회는 주 예수님께서 피 값을 치루고 사신 곳이다. 예수님은 어느 지역에 있는 몇 층짜리 건물을 사신 것이 아니라 십자가 희생을 통해 바로 우리의 영혼을 사셨다. 그리고 우리를 주님의 몸을 이루는 소중한 지체들로 부르셨다. 그 지체들의 모임이 바로 교회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영혼들로 하여금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섬겨야 할 곳으로 이끌어 주신다. 이것은 마치 내 자신의 선택인것 같지만 그 모든 것들 안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다. 이것을 알고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가 섬기는 몸 된 교회에는 우리의 몸과 시간, 물질, 기도, 눈물, 헌신, 인내, 사랑이 요구되며 그런 것들이 밑거름으로 뿌려져야 온전한 성장을 할 수 있다.
나의 눈물의 씨앗이 뿌려진 곳이 내 교회이다. 극한 어려움과 고난 중에서도 오직 주 예수님 때문에 인내하고 섬기는 곳이 바로 내 교회이다. 인간적인 사랑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든 허물을 덮고 용서하며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서로 화목을 도모하고 하나되어 나가는 곳이 바로 교회이다.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은 어떤 것을 좋아하는 마음보다 내 자신의 삶을 아끼는 마음보다 더 커야 한다. 그래야 삶의 우선 순위가 올바로 정해지며 설혹 교회 안에서 갈등이나 상처가 있다 할지라도 주 예수님으로 인해 그 모든 것들을 넉넉히 이길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
2005-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