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회들의 연합체 서교총 설립 필요 여론 확산
서기총 창립에 우려와 거부감 표시
교회들의 연합과 서울시 복음화를 목표로 설립 추진
11월 25일 창립 총회를 가질 예정인 서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서기총)가 서울 지역 교회를 대표하는 단체는 아니라고 많은 목회자들은 의견을 모으고 있다. 그들은 왜 한기총이 있는데 굳이 서기총이라는 새 단체가 필요한지 서기총 설립 의도에 대해 의구심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의견을 표방하고 있는 목회자, 교회들은 정치적 성향이 강한 부흥사나 목회자가 주체가 아닌 서울시에 거주하는 목회자와 성도, 교회들이 동참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복음주의 계열의 신설 단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이들은 가칭 ‘서울시 교회 총연합회’(이하 서교총) 설립의 필요를 역설하며, 이 단체는 정치성을 배제하고 서울시를 복음화하는데 한 뜻을 품은 순수한 연합체가 되어야 한다는 여론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만일 서울시 교회들의 연합체을 신설할 경우 서교총은 한기총(대표회장 최성규목사)과 KNCC(총무 백도웅목사)를 중심으로 한국 교회가 연합하여 나갈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왜냐하면 전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전기총)와 같이 향후 설립 예정인 단체로 인해 교계 분열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은 전기총과 같은 단체의 설립을 반대하고 기존의 연합체인 한기총과 KNCC와 한 뜻을 이룬다는 방침이다.
11월 25일 창립 총회를 가질 예정인 서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서기총)가 서울 지역 교회를 대표하는 단체는 아니라고 많은 목회자들은 의견을 모으고 있다. 그들은 왜 한기총이 있는데 굳이 서기총이라는 새 단체가 필요한지 서기총 설립 의도에 대해 의구심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의견을 표방하고 있는 목회자, 교회들은 정치적 성향이 강한 부흥사나 목회자가 주체가 아닌 서울시에 거주하는 목회자와 성도, 교회들이 동참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복음주의 계열의 신설 단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이들은 가칭 ‘서울시 교회 총연합회’(이하 서교총) 설립의 필요를 역설하며, 이 단체는 정치성을 배제하고 서울시를 복음화하는데 한 뜻을 품은 순수한 연합체가 되어야 한다는 여론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만일 서울시 교회들의 연합체을 신설할 경우 서교총은 한기총(대표회장 최성규목사)과 KNCC(총무 백도웅목사)를 중심으로 한국 교회가 연합하여 나갈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왜냐하면 전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전기총)와 같이 향후 설립 예정인 단체로 인해 교계 분열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은 전기총과 같은 단체의 설립을 반대하고 기존의 연합체인 한기총과 KNCC와 한 뜻을 이룬다는 방침이다.
2005-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