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베니힌 후원자컨퍼런스를 앞두고 음해성 괴문서 나돌아
괴문서는 전혀 사실 무근의 비방의 글로 확인 돼
금년 10월 개최되는 베니힌 후원자컨퍼런스를 앞두고 교계에 "음해성 괴문서"가 나돌고 있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이 괴문서는 베니힌 성회를 주최하는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 일부 핵심 인사들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과 허위 사실들로 이루어져있고, 일부 이단 논란이 있었던 인사들을 옹호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관련하여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의 한 관계자는 "괴문서 조사 결과, 이 괴문서를 발송한 [베니힌연구소]는 존재하지 않는 가짜 단체이며, 발신 주소지 역시 '주소 자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며
"한국 교계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하나가 되는 중요한 시점을 앞두고, 허위 비방과 음해성 글이 유포되는 것에 주의 해줄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다른 관계자는 "괴문서는 한국 교회에서 이단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목회자들을 과도하게 옹호하면서 말도 안되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며 "떳떳하지 못하게 유령 단체의 이름으로 비방과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괴문서를 유포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들이 주장하고 있는 제3의 조직 구성에 일부 이단 논란이 있었던 인사가 포함된 것은 심각한 문제가 있는 부분이다. 이들이 건전한 단체나 개인이라면 떳떳하게 실명으로 문제를 제기할 것이다. 또한 한기총에서 문제시하는 인사를 조직의 주요 인사로 내세워 괴문서를 보낸다는 것은 성공적인 베니힌컨퍼런스 개최를 방해하고자 거짓을 유포한 것임 단적으로 입증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베니힌 성회는 예정한 대로 잘 진행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이 성회를 통해 큰 일을 행하실 것이니, 이를 위한 중보기도를 요청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올해 베니힌 목사의 한국 방문은 내년 2월에 개최되는 "베니힌목사 한국 크루세이드"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베니힌 한국 크루세이드가 '특정 개인'이나 '특정 단체'를 높이는 이벤트 행사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만 영광을 받으시고 한국 교회사에 한 획을 긋는 대대적인 연합과 성령의 불의 성회가 되도록 이끄실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유령단체가 근거없는 비방과 거짓 유포하여 교계를 현혹시키는 무질서에 대하여 한국 교회에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한편 베니힌 관련 행사는 오는 10월 14일 국민일보 빌딩에서 ‘베니힌목사와 함께 하는 한국교회지도자만찬회’를 시작으로 하여, 10월 15일 코스모타워 코스모홀에서 ‘2006년 베니힌 크루세이드를 위한 후원자 컨퍼런스’가 개최될 예정이며, 10월 16일에는 주안장로교회(나겸일 목사 시무)에서 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베니힌목사베니 힌
2005-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