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웨슬리안 지도자 대회 한국서 개최된다
오는 5월 세계 웨슬리안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5월 세계 웨슬리안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전세계 웨슬리안 지도자 일백 여명과 한국 교회 지도자들이 함께 모이는 이번 대회는 신촌성결교회(담임 이정익 목사)와 여의도 렉싱턴 호텔 등에서 5월 24일부터 3박 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오늘에 있어서 웨슬레의 영성과 목회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웨슬리학회(회장 조종남 박사) 주관으로 열리며, 미국웨슬리학회(회장 이정근 박사)가 공동으로 대회를 주최한다.
웨슬리안 형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우의를 나누는 이번 대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교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구세군, 기독교미주연합감리교회 등이 후원한다.
이번에 서울에서 모이는 웨슬리안 대회의 주제 강사로는 영국 옥스퍼드대학의 알리스터 맥그래드 박사, 랄프 왈러 박사, 미국 시카고 갤릿대학의 데오도르 켐벨 박사가 매일 오전 주제 강연을 맡고, 국내 웨슬리안 학자와 목회자들이 나머지 시간을 맡아 진행한다.
이미 미국 L.A.에서 지난 2003년 7월에 1차로 열린바 있는 웨슬리안 지도자 대회는 앞으로 격연제로 전세계에서 열릴 예정이고, 이번 서울 대회는 세차례의 주제강연과 네차례의 워크샵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05-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