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의 사이비적 5대교리와 예정론의 구원론의 특징과 허구
선택자는 아무리 타락해도, 유기자는 아무리 교회 다녀도 버림받는다는 주장
* 5대교리와 예정론의 구원론의 특징과 5대교리1. 칼빈주의 예정론의 특징
(1) 창세전에 구원받을 숫자가 결정되었다는 주장
칼빈주의는 '선택과 유기에 대한 칼빈주의 하나님의 예정은 영원불변하다'고 주장한다.
'천사와 사람의 개체의 영생과 예정에 변함이 없고 영생에로 예정된 천사들 및 사람들의 수와 영멸에로 예정된 천사들 같이 사람들의 수도 확정적으로 불변적이다.
영생에로 예정된 자가 다시 영멸에로 예정되거나, 영멸에로 예정된 자가 다시 영생에로 예정되는 변동은 없다.'(김장수 op.cit.p.43)고 밝힌다.
그래서 칼빈주의의 공식적 고백서인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서 제 3장 4절에서는 '이 예정되고 이미 작정된 천사들과 사람들은 특별하고 변함없이 작정되었고 그들의 수는 매우 확실하고 확정적이므로 더해지거나 감해질 수 없다'고 분병하게 선언하고 있다.
그래서 '경이중에 경이는 무한한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 -- 몇 사람만이라도 구원하시기로 선택하셨다는 사실이다.'(L.B Bottner.op.cit.p.118)고 외친다.
(2)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들까지 모든 결정되었다는 주장
칼빈주의가 이러한 계획과 사건의 완전한 일치속에 '선택과 유기에 대한 섭리는 하나님께서 영원한 구원을 주기로 약속한 '개개인'은 물론 현재 태어나지 않은 자도 해당됨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John Calvin. 기독문화협회. op.cit.p.291)고 한다. 칼빈주의 예정론에 의하면 당연한 논리이다.
이미 태어나지 않았어도 이미 앞으로 태어날 모든 인간들은 이미 구원을 받을 것인가 버려질 운명인가 하는 것이 모두 결정되어져 있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따라서 태어나는 자들은 죽기 위해 태어나는 자들과 선택받기 위해 태어나는 자, 두 부류가 존재하는 것이다.
왜 이렇게 되어야만 하느냐에 대해서 칼빈은 주저없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주께서는 그의 피조물 중에 분명히 멸망으로 갈 자가 있을 것임을 예지하시고도 그들을 창조하셨다.
하나님게서 그것을 의도하셨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왜 그런 일을 의도하고 계셨느냐에 대해서는 우리는 더 이상 묻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것을 이해할수 없기 때문이다.'(Ibid.p.327)라고 칼빈은 주장하였다.
참으로 기괴한 일은 이 세상에 칼빈주의 하나님의 의해 죽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태어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3) 태어나다 죽은 영아라고 예정되었다는 주장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10장 3절에 의하면 '택함을 받은 영아들은 ,비록 어려서 죽는다고 할지라도 -- 구원받는다. 성령께서는 그가 기뻐하시는 때에, 기뻐하시는 것에서, 기뻐하시는 방법대로 일하신다.'(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10:3)고 주장한다.
'대부분의 칼빈주의 신학자들은 영아기에 죽는 자는 구원 얻는다고 주장해 왔다.'(L.B Bottner.op.cit.p.168)는 사실을 확인해 주고 있다. 칼빈주의 신앙은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 이미 사람들의 운명은 결정되어져 있다고 주장한다.
이것이 칼빈주의의 구원론의 배경이다. '개혁신앙은 사람이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영생할 자와 멸망할 자를 구별하여 택정하신 영원적 작정이 있다고 주장한다.'(Ibid.p.104)는 것이 그같은 기본입장을 확인해 준다.
챨스 핫지와 세드 그리도 워필드등은 영아기에 죽은 자들에 대해 '그들의 운명은 그들 자신의 행위와는 아무 상관없이 또한 그들이 무엇을 선택하기 이전에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작정에 의해 결정된 것이다.
만일 영아기에 죽은 것이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것이라면 하나님은 분명히 그들을 그의 무조건적 구원에 참여하게 하실 것이다. 이는 곧 창세 전부터 구원받도록 무조건적으로 예정되었다.(Ibid.p.168)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유기된 영아가 원죄 때문에 유죄하고 정죄 아래 있다는 것은 틀림없으나 영아기에는 불경건, 완악, 반역과 같은 그들 스스로의 인격적, 의식적 행동에 의하여 자신의 멸망을 초래하는 일은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저들은 유기된 자가 파멸을 자초하는 동기인 불경건 , 완악, 반역의 행동을 산출하기 위해 도덕적 책임을 질 수 있는 연령까지 성장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Ibid.p.172)라고 주장하고 있다.
(4)선택자는 아무리 타락해도, 유기자는 아무리 교회 다녀도 버림받는다는 주장
칼빈주의자 김장수는 '신자들이 주홍같은 죄라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양털같이 희게 깨끗이 사유하시고 그 인격을 아들로 천국백성으로 받아들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신자들의 선행도 비록 온전치 못한 것이 발견될지라도 (무조건) 용납하신다.(김장수. op.cit.p.163)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유기시키기로 한 자들은 교회를 다니고 예수를 믿으려고 노력하지만 '하나님의 명령(성경말씀) 따라 행한 일이나 그 행한 일이 성경에 맞고 자기와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이 됐어도 그 선행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서 영원불멸의 상을 받거나 구원의 은혜를 받게 하지 못한다.(<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16 :7 참고 :김장수 Ibid.p.165)는 것이다.
'택함을 받은 자 외에는 아무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속되거나 부르심을 입거나 의롭다 하심을 얻거나 양자가 되거나 성화되거나 구원을 받을 자가 없다.(L.B Bottner.op.cit.p.105)는 것이 기본신앙이다.
하나님의 계획이 절대적이라는 칼빈주의는 선택자들은 선택하여 올리는 모든 수단과 절차와 방도까지 다 결정했다 주장한다.
그렇다면 멸망시키는 자들에 대해서는 절대적 수단을 정하지 않고 제 멋대로 행동하도록 내버려 두면서 어떻게 절대적이라는 말을 사용하는지 의문이지만, 어떻든 칼빈주의는 '고로 우리가 확실히 알수 있는 것은 멸망받는 자들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저들의 구원을 목적하시지도 않으시며 성취하려고 수단을 강구하시지도 않으신다.(Ibid.p.183)는 사실을 분명히 하고 있다.
2. 칼빈주의 5대 구원교리
앞에서 우리는 칼빈주의 예정론의 특징을 간단하게 살펴 보았다. 이러한 특징에 의거해서 칼빈주의의 타락과 구원에 관한 5가지 특징의 교리를 제시한 것이 소위 5대 교리이다. 그 특징은 모두 창세 전에 계획하고 결정한대로 모든 것이 진행되고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뵈트너는 이를 두고 한마디로 '일체의 사건에 대한 절대적 작정 혹은 절대적 목적 혹은 절대적 게획 안에서 구체적인 통일을 획득하는 세게관이다.'(Ibid.p.36)라고 하였다. 이것이 칼빈주의의 기본적인 세계관이며 신앙관의 특징이다.
그러므로 이와같은 사상을 기본으로 그들의 구원사상이 결정되며 5대 교리의 배경을 이룬다. '하나님께서 그의 신비스러운 계획에 의하여 그가 기뻐하시는 자를 선택하시고 또 다른 자는 유기(버린다)하심은 명확한 사실이다.(John Calvin. 기독문화협회.op.cit.p.292)
따라서 일명 선택되었다는 자들에 대한 섭리주의 구원관 가운데 예정론적 구원관 5대 교리는 전적 무능력, 무조건적인 선택, 제한적 속죄, 불가항력적인 은혜, 긍극적 구원등의 5개의 교리로 형성되어 있다.
(1) 전적 타락의 특징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전적 타락은 타락하였으되 완전하게 타락하였다는 것이다. 전적 무능력이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이는 전적인 타락에서 연유된다.
이 개념은 전적으로 타락하였으니 전적으로 자신의 구원을 이루는데 무능력 하다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다.
그래서 칼빈주의 예정론의 구원론 상에 제일 첫 번째 위치를 차지하며 칼빈주의 하나님의 선택에 기초를 마련해 주고 있다.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예정선택의 대전제 조건으로 인간의 무능력을 주장하고 있는 이 교리는 반드시 전적 타락을 전제로 하고 있다. 그러므로 전적타락과 전적 무능력을 이 이론은 말하고 있다.
철저하게 인간은 선을 바랄 수도 없고, 선을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다. 전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선을 깨닫지도 못할뿐만 아니라 종래는 선을 바랄 수 조차도 없다.
선한 목표는 가졌지만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 그 선한 목표에 이르지 못하는 무능력이 바로 인간타락의 결과이다.
또한 선한 목표를 가지기는 했어도 그 목표가 무었인지를 깨닫지도 못한다. 이해력의 결핍도 타락의 결과이다.(the five points of Calvinism> Edwin Palmer.성광문화사 1985.2.10 3판 P.23)라고 주장한다. 이 모든 것이 전적으로 타락한 타락의 결에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2) 무조건적 선택의 특징
무조건적인 선택은 하나님 자신이 선택해 올리기로 한 예정된 무조건적 선택이라는 것이다. 물론 유기될 자들에게는 반대로 무조건적인 유기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칼빈주의는 주장하기를 '선택된 사람들에 관하여 이 계획은 그들의 인간적인 가치와는 관계없이 하나님의 값없이 베푸시는 자비를 근거로 한 것이다.'(Calvin op
칼빈
2005-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