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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론적 측면에서 본 칼빈주의 5대 교리의 허구 1

영광을 목적으로 인류를 전적타락시켰다는 칼빈주의의 허구
* 유기론적 측면에서 본 칼빈주의 5대 교리의 허구

칼빈주의에서 선택자들을 위한 5대 교리가 존재한다면 반대로 유기된 자들을 위한 5대 교리도 분명하게 성립된다.

선택자들을 위한 교리가 절대 은총을 말한다면 유기에 대한 5대 교리는 절대 워수론의 절대 저주론이다.

이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칼빈주의 하나님은 철저하게 죽이는 신이라는 것이다.

칼빈주의의 특징은 반성경적인 논리를 내세워 놓고 철저하게 성경에 유사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국면만을 채택하여 현란한 신학적 교리적 구조화를 교묘하게 엮어 놓았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5대 교리는 철저하게 허구적인 것들을 근간으로 하여 소위 선택자들이라는 개인들의 구미에 맞도록 구성해 놓았다.

그러한 주장들의 이면을 냉정히 따져보면 명백히 허구이며 또한 용납될 수 없는 반성경적인 차원을 떠나 원수 마귀적인 신과 이론을 가지고 있는데도 언제나 유리한 국면만을 내세워 성경처럼 위장하였다.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유기론을 선택자의 입장이 아니라 유리론자들의 측면에서 본다면 칼빈주의 하나님은 그야말로 죽이는 자의 전형적인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칼빈주의의 교리적인 허구는 이와같은 칼빈주의의 유기론이 허구였다는 것을 이내 증명해준다. 우리는 칼빈주의의 유기론이 어떠한 허구와 배경을 가지고 조성되었는가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내려야만 한다.

사도 바울이 말하는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사 한 부분은 이와같은 유기론의 배경도 아니고, 신학적 ․ 교리적 근거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바울의 세계관은 칼빈의 세계관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는 것이 증명된다.)

왜 우리는 유기론적 측면에서 칼빈주의 예정론의 허구와 5대 교리의 허구를ㄹ 살펴보아야만 하는가?

그것은 칼빈주의 5대 교리는 허구이면서도 순전히 칼빈주의 자들의 자신들의 아전인수적인 해석에서 보는 구원론이다. 우리는 이미 칼빈주의 예정론의 5대교리의 허구에 대해서 이미 그 전모를 밝힌 바 있다.

이제는 유기론이라는 측면에서 칼빈주의 사상이 얼마나 허구인가에 대하여 살펴보았는데 여기서 5대 교리의 허구를 정리함으로 이와같은 5대교리가 더욱 성경이 아니라는 사실을 정리하고자 한다.


1. 유기론적 측면에서 본 전적 타락

(1)칼빈주의 하나님에 의한 전적타락의 유기론과 허구

칼빈주의는 전인류를 전적으로 타락시키고 인간을 전적으로 무능력하게 만든 신은 단연코 칼빈주의 하나님이다.

그리고 유기를 결정하고 실행하는 칼빈주의의 신은 죽인 인간들을 더 죽이는 그야말로 죽이는 신으로서의 위용을 여지없이 드러내는 사악한 신이다.

어디 죽이는 일 뿐만 하는가? 인간 사회에 무수히 일어나는 범죄사건들이 다 하나님의 계획안에 들어있으니 우리는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김장수. op. cit. p.38) 라는 파렴치한 주장은 죽이는 수단들인 죄악까지도 모두 칼빈주의 하나님에 의한 것이라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칼빈주의의 신은 총체적으로 죽이는 신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칼빈은 ‘인간의 간계로 죽임을 당한 사람도 하나님의 뜻으로 인해 죽은 것이라는 사실을 부정하Ⅲ는 것이야말로 EH한 인간의 몰지각한 행위이다.’ 라고 하면서 사람들의 죽은 것을 두고‘ 하나님께서 죽이시기를 작정했으므로 우리는 찬양을 올려야한다.(John Calvin. 기독교문화협회. op. cit. p.243) 고 하였다.

죽이는 일에 대한 작정과 그것을 찬양하라는 칼빈주의는 죽이는 신에 대한 찬양을 정당화 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전적으로 타락시키고 인간을 전적으로 무력하게 만든 장본인은 인간도 아니고 죄도 아니고 오직 칼빈주의 하나님이다.

칼빈주의는 이러한 신을 지금까지 교묘하게 성경의 하나님처럼 위장해 왔으나 그 신이야말로 거짓말하는 자이며 처음부터 살인한 자라는 것을 그들의 교리와 사상은 여실히 말해주는 것이다.


(2) 영광을 목적으로 인류를 전적타락시켰다는 칼빈주의 허구

자신이 목적한대로, 작정한 대로, 명령한 대로, 인류가 전적으로 타락되자 그리고 전적으로 무능하게 되자, 그것이 자신의 영광이 나타났다고 좋아하는 칼빈주의 하나님은 원수마귀이다.

그들은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타락시키면 그의 영광이 나타날 것을 알고 계셨기 때문에 그를 타락시키기로 결정하셨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때, 그의 의로움도 태양과 같이 빛난다.(Calvin. op. cit. Vol. Ⅲ. 23. 8 재인용 ; John Calvin. 기독교문화협회. op. cit. p.344) 고 주장한다.

아담을 타락시킨 것은 전 인류의 타락을 말하는데 전 인류의 타락 죽음이 어떻게 성경이 말하는 생명의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는가?
인류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영광이 나타났다면 원수 악마의 영광이지 결코 성경이 말하는 생명의 하나님의 영광과 무관하다.

인류가 타락했을 때 하나님의 영광이 태양과도 같이 빛났다라는 주장은 어디까지나 원수 마귀라는 신의 검은 영광인 것이다. 칼빈주의가 그저 ‘하나님’ 이라고 지칭하니 모두 성경이 말하는 생명의

하나님이라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성경의 하나님은 결코 전 인류의 타락을 두고 자신의 영광이 드러났다고 결코 말하지 않는다. 요한복음 10:10절에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뿐이요’ 라고 했는데 꼭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신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

칼빈주의 해괴한 주장에 대하여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망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스스로 지혜롭다 하나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 진저’(「이사야」5: 20,21) 라고 하였다.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인류를 타락시키면 영광이 나타날 것이라는 주장은 분명 망령된 원수 마귀론에 지나지 않는 다.

지금까지 전적 타락론은 이와같은 사상의 위장에 의거한 사악한 궤변이 마치 성경인 것처럼 통용된 거짓의 승리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근거는 허구일 뿐이다. 이미 아담 케스트론에서 이와 같은 근거들이 모두 허구라는 것은 이미 증명된 바이다.


(3) 칼빈주의 유기론은 죄를 가지고 인류를 농락하는 기만의 증거이다.

칼빈주의자 하인리히 헤퍼(Heinrich Heppe)는 「Reformierte Dogmatick」라는 저서(「개혁파정통 교의학」, 크리스챤다이제스트 刊) 452쪽에서 ‘신은 그의 허용과 결정을 통하여 이와같이 아담의 타락을 이용하여 사역하였다.’ 라고 주장한다.

아담이 죽은 것을 이용하고 사역한 칼빈주의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칼빈의 하나님이 아담의 타락을 강력히 원하였고 그래서 타락에 그의 목적과 사역의 중대성이 내포되어져 있었다는 것을 말한다.

칼빈주의 하나님이 얼마나 타락을 원했는가를 반증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는 칼빈의 하나님이야말로 원수마귀의 실체를 가장 잘 말해주는 근거이기도 하다.

칼빈주의는 ‘악은 야릇하게 생긴 일만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고 관리하는 중에 예기치 않고 생각지도 않으면 계획에 전혀 없는 것도 아니다.「Christian Theology」Peter C. Hodgson & Robert H. King. '기독교 신학‘ 1997. 3. 10. 성광문화사. p. 170) 라고 주장한다.

칼빈은 ’신이 죄를 의지한다는 사실이 유의되어야 한다‘고(Heinrich Heppe. op. cit. p. 408) 설파한다. 이 주장이 의미하는 바를 유심히 살펴보라. 타락을 통해 사역한다는 것은 단연코 원수마귀를 말하는 것이다. 이런 하나님은 인류를 구원할 자격이 없다.

그래서 이런 신을 기초로 구원론을 말하는 칼빈주의의 구원론의 모든 근거들을 허구라는 것이다.

칼빈주의는 ‘하나님이 범죄행위를 허락하는 동기와 인간이 범죄하는 동기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L. B Bottner.op. cit. p. 262) 하는데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다르다는 것인가?

인간은 죄로 자신의 욕심을 채우지만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바는 사람이 짓는 죄로 영광을 받는다는 것과 자신의 목적으로 이룬다는 차이 뿐이다. 이런 측면에서 칼빈주의라는 것을 분명하게 드러내 주고 있는 것이다.


2. 칼빈주의 하나님에 의한 제한적 유기론과 허구

(1) 선택자들에 대한 허구적인 유기

칼빈주의는 ‘참 그리스도인으로 보이던 자가 마지막에는 배교하고 마는 일이 있음을 설명하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Ibid. p. 220)라고 주장하였다.

물론 칼빈주의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유기될 자들을 지칭하여 이와 같은 말을 하였겠지만 ‘죄에서 구출된 다음 구원에 대해 더욱 깊이 감사하게 하시려고
칼빈

200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