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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과 칼빈주의의 전적타락론5대 교리의 허구 2

타락후 선택론은 창세 전 결정론인 5대 교리에 대한 해명이 있어야 한다
⑧ 죄에 대한 궁극적인 책임은 하나님에게 있다는 칼빈주의의 선언

칼빈주의는 이렇게 선언한다. ‘죄에 대한 궁극적인 책임은 하나님에게 있다’고 뵈트너는 주장하면서 그 근거로 ‘아담의 타락과 그로말미암은 인류의 타락조차 우연이나 사고로 일어난 일이 아니고 하나님의 오묘한 뜻가운데 그렇게 예정하신 것이다(L.B. Bottner. op. cit. p.267)’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근거로 해서 외치는 것이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죄를 범하도록 허용(명령)했다고 말한 것은 참으로 사실이다.

--중략-- 하나님께서 그것을 허락하신 것에 대해 그것이 그의 뜻이라고 하는 이유 외에 무슨 다른 이유가 또 있을까?

이것으로 충분한 대답이 된 것임에 틀림없다(Gordon H. Clark. op. cit. p.101-102).’는 것이다.

칼빈주의의 전적타락과 죄악에 대한 충분한 대답은 오직 하나이다.

칼빈주의 하나님에 의한 명령과 의지에 의해서이다. 그래서 궁극적 책임은 오직 칼빈주의 하나님이라는 것이며 자신들의 하나님에게만 타락의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칼빈주의는 이렇게 말해 놓고 다음 줄에서는 어김없이 자신들의 하나님은 책임이 없다고 도색해 놓는다.


⑨ 전적타락을 기뻐했다는 칼빈주의 하나님과 칼빈주의 사상

칼빈주의 하나님은 타락을 기쁘게 허용했다고 주장한다. 과연 인간의 타락을 이롭게 보고 기쁘게 본 칼빈주의 하나님이라는 신의 정체는 누구일가?
우리는 그저 막연한 눈으로 그리고 맹목적으로 무턱대고 그 신을 성경의 하나님이라고 먼저 믿고 보자는 식으로 해서는 안된다. 칼빈주의 하나님이 타락을 기뻐하였다는 것이 공식적인 기본 교리이다.

‘하나님께서 --그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의 시조 아담과 이브가 그의 명령에 불순종하는 것을 기쁘게 허용하신 것으로 말씀되어 있다(Ibid. p. 101).’라고 하였는데 이러한 주장은 칼빈주의의 보편적인 주장이다.

그리고 ‘타락은 하나님이 좋다는 판단에서 나왔고 결정했다. 최초로 인간이 타락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셨기 때문이다(Fred H Klooster. op. cit. p.87).’는 것이다. 칼빈주의 하나님이 타락을 얼마나 기뻐했는가를 단적으로 말해준다.

그러므로 인간을 전적으로 타락시키도록 명령하고 그것이 이루어지니까 이를 기뻐하는 칼빈주의 하나님은 성경이 말하는 생명의 하나님이 아니다.

그런 악마적 신을 의의 신으로 찬양한다는 것은 위장된 악마의 신을 섬기는 기만적인 사람들의 위선적인 행태에 지나지 않는다.


⑩ 전적으로 타락시켜 놓고 그것을 이용하고 사역했다는 칼빈주의 하나님

칼빈주의는 타락을 이용하여 사역하는 하나님이라고 주장한다.

‘신은 그의 허용과 결정을 통하여 이와 같이 아담의 타락을 이용하여 사역하였다(Heinrich Heppe. Op. cit. p.452)’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이들의 주장처럼 칼빈주의 하나님은 죄를 이용하고 사역하는 하나님인 것이다.

한마디로 죄를 이용해 사역하는 죄의 하나님, 악마의 하나님인 것이다.

칼빈주의 하나님은 인간의 타락을 자신의 사역을 이용하기 위해서 인간의 타락을 계획하고 명령하고 실행한 하나님이라는 정체가 이제 밝혀진 것이다.

위장된 악마의 면모를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stodaud의 하나님을 타락과 죄를 이용해 사역하는 하나님이 결코 아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사역하는 존재를 성경은 원수 마귀라고 한다.

따라서 이러한 칼빈주의의 전적타락론은 성경과 아무 상관도, 연관성도 없다. 칼빈주의가 옳은 것처럼 보이는 것은 항상 저들의 감추어 놓은 이중구조를 보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저들의 가면적인 추장에 속아왔기 때문이다.


⑪ 칼빈주의가 타락에 대하여 내리는 결론 - 파악불능의 원인이라고 기만하는 칼빈주의의 외침

전 인류가 칼빈주의 하나님의 결정과 명령과 의지적 실행에 의해 타락했다는 자신들의 주장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처음 사람의 타락과 그로 인하여 후손이 멸망할 것을 예견하셨을 뿐만 아니라.
그 자신의 결정에 따라서 그렇게 되도록 마련하셨다(Calvin. op. cit. vol.3:23:7).’고 하면서, 칼빈은 이를 두고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다’라며 그대는 왜 측량하려고 하는가(Ibid.3:23:5).’라고 반문하였다. 한마디로 아무도 측량치 못할 비밀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칼빈이 주장하는 이 비밀이라는 것은 그들의 허구를 감추려는 터무니 없는 주장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주장은 언제나 그러하듯이 자신들이 해야 할 말은 다 해놓고 그 이유를 하나님에게 밀어 붙이는 특유의 습관에서 나오는 교활한 주장이다.

타락이 파악불능의 원인이라는 주장은 자신들의 황당한 허구를 얼버무리는 전형적인 수법의 한 일환에서 나왔다.

칼빈주의는 항상 이러한 논리로 자신들의 허구를 감추려고 하지만 그것은 감추어진 비밀이 아니라 자신들의 모순을 감추려는 전형적 수법에 지나지 않는다.

칼빈주의의 이러한 주장은 괴악스런 허구일 뿐이며, 원수마귀의 악마사상을 변형시켜 기독교화 시킨 괴악스런 괴변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사상이 성경이라는 것은 터무니 없는 주장에 지나지 않는다.


(2) 칼빈주의 무조건적 선택론의 허구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무조건적인 선택은 여러가지 측면이 있으나 본서에서는 우선 두가지 측면에서 그 허구를 증명할 수 있다. 첫째는 아담 테스트론에서 보는 허구와 칼빈주의 하나님의 신적존재에 대한 허구에서 그 허구가 드러난다.

전자의 칼빈주의 하나님이 무조건 끌어 올리겠다는 달콤한 기만의 교리만큼이나 그들의 교리적인 허구 역시 허구이기는 마찬가지이다.

무조건 건져 올리겠다는 대상 역시 창세 전에 그 대상이 결정되어 그들을 무조건 끌어 올리겠다는 것인데 아담이 테스트를 받고 있다는 것은 전인류의 운명이 타락으로 갈 것이냐 영생으로 갈 것이냐가 결정되지도 않았다는 것인데 어떻게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말인가?

도대체 누구를 무조건 건져 올리겠다는 것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누구를 끌어 올리기 위한 무조건적 조건이라면 당연히 끌어 올려야 할 근거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창세 전에 이러한 결정을 내린 바가 없다는 것이다.

그 대상이 가리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라면 인류가 영생으로 갈 것이냐 혹은 멸망으로 갈 것이냐가 결정되어져 있어야만 하는데 아담이 이 양자의 기로에서 어느 하나를 선택하기 전까지는 어느 것도 그 대상이 결정된 것이 아니다(결정되어져 있다면 영생을 주겠다는 언약은 거짓말이라는 것이 드러난다. 거짓논리라는 것이 확인된다).

여기에는 아담 테스트론이 허구든지, 아니면 창세 전의 결정론이 허구든지 둘 중에 하나는 반드시 허구이다.

그리고 이 둘 중에 어느 하나가 허구라면 나머지 다른 하나도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허구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무조건적 선택론은 거짓된 허구라는 것이다.

두번째는 칼빈주의 하나님은 인간의 전적인 타락을 조성하고 이끌어낸 장본인으로서 그 신은 인격적인 신이 아니라 사악한 존재이다.

칼빈주의는 자신들의 신이 영광을 받으려고 타락을 이끌어 내놓고 은총을 베푼다고 그 은총으로 덮어 버리려고 하고 있으나 이는 엄연한 이중주의자라는 존재이다.

사람을 죽여 놓고 약을 주는 것은 은총이 아니다.

일단 인류의 타락을 설계하고 명령하여 이를 초래한 칼빈주의 하나님은 인류에게 구원자가 될 수 없다.

만약 칼빈의 하나님이 인간은 자신의 피조물이기에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그렇게 한다면 인간이란 칼빈주의 하나님의 놀이개 밖에 되지 않는다.

이는 마치 부모가 자기가 낳은 자식이기 때문에 ‘내가 죽이는데 너희가 뭐냐’라는 식의 비인격적인 신이다.


(3) 칼빈주의 제한적 구속론의 허구

칼빈주의 제한적인 구속론 역시 전자의 두가지 측면에서 제한적 구속론의 허구를 지적하고자 한다. 전자는 아담에게 주었다는 율법관을 통한 창세 전의 예정론이 보여주는 허구와 두번째는 그와 같은 결정을 했다는 칼빈주의 신의 존재론적 특성에서 본 허구이다.

전자의 아담에게 주었다는 율법관을 통해서 본 제한적 구속론의 허구는 창세 전에 그 수가 모두 결정되어져 있다는 것인데 그것을 결정하였다는 근거가 없는 것이다. 칼빈주의 장로교가 주장하는 바, 인류의 대표자 아담에게 ‘율법을 지키면 전 인류에게 영새응ㄹ 주고, 율법에 범하면 멸망의 사망을 주겠다(「The Westminster Confession」19:1).’고 하였다는데 창세 전에 결정되었다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인류가 타락으로 갈 것이냐 영생으로 갈 것이냐가 결정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인류 모두가 개개인이 모두 결정되었다고 말할
칼빈

2005-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