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교도들의 배신과 인디언들에 대한 참혹한 살상행위들
여자의 음부를 찔러 죽인 잔악한 청교도 칼빈주의자들
* 정착이 되자 인디언들을 살상하고 제거하기 시작한 청교도(칼빈주의자)들1)청교도들의 배신과 인디언들에 대한 참혹한 살상행위들
(1)아이의 두 팔과 다리를 잘라 부모에게 안기는 만행을 자행한 청교도
미국으로 건너간 칼빈의 후예들 다시말해 청교도들은 인디언들에게 참혹한 살상의 칼과 무력으로 그들을 살상해 나갔다. 그 사례들은 다음과 같다.
원주민 체로키 족 사람들의 ‘어린 아이들의 두팔을 잘라 어머니의 가슴에 안겨 주었다’고 전해주고 있다.
이런 야만적인 광경을 바라본 인디언 원주민들은 치를 떨며 ‘우리의 믿는 신은 남을 도루라고 가르치는데 당신들이 믿는 신은 왜 남을 죽이고 빼앗으라고만 가르치느냐’고 울부 짖으면서 남긴 눈물겨운 호소는 지금도 심금을 울리고 있다.
그러나 침략자들은 계속 사랑의 하나님을 약탈과 악마의 하나님으로 전락시켰고, 청교도들도 중남미를 침략한 천주교도들처럼 살인강도 집단으로 돌변해 버렸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 건설이라는 미명으로 자신들의 만행을 정당화하고 미화했다.
칼빈의 후예 청교도들은 아이의 두 팔을 자르고 도망가는 소년을 잡아 두 다리를 잘라 그 아이의 어머니의 품에 죽은 아이를 안겨 주었다.
이러한 망행을 저지르는 칼빈의 후예들의 잔악스러운 행위가 과연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인가를 우리는 냉정하고 바른 판단력을 가지고 판단해야만 한다. 이것이 과연 예수 그리스도의 정통사상이며 정통적 행위란 말인가?
이들은 그리스도 예수의 종교라고 자처하는 행위자체가 가증스럽기 그지 없는 괴악스러운 주장이 아닐 수 없다.
그러함에도 이들이 그리스도 예수의 정통사상이라며 자신들도 이것을 주장할 뿐만 아니라 또한 일반적인 기독교인들이 이를 인정하고 잇다는 것은 참으로 해괴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아이의 두 팔을 모두 잘라 어머니의 품에 안기는 행위가 그리스도 예수가 말하는 복음적 행위냐 아니면 악마적 행위냐를 판단해야만 한다.
복음적 행위이면 복음이고 악마적 행위이면 악마이다. 성경은 그 행위를 보고 그 나무를 안다고 하였다.
칼빈의 후예들이 아이의 두 팔을 잘라 죽여 그 어머니의 품에 안기는 것이, 복음적 행위이면 복음이 될 것이고 악마적 행위라면 악마가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질문해 보건데 과연 이와 같은 행위가 복음적 행위인가? 악마적 행위인가?
(2)여자의 음부를 찔러 죽인 잔악한 청교도(칼빈주의자)들
사람들은 누구든지 무참하게 죽여도 그것을 정당화 될 수 있는 칼빈의 교리에 의거한 살상의 역사는 미국이라고 예외가 아니었다.
청교도들은 원주민 체로키 족이 살고 있는 지역으로 침입하여 여자들을 살해하고 그들의 음부를 찔러 죽였다’고 전해주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니었다.
청교도(칼빈주의자)들은 체로키 족들을 곡갱이와 도끼로 마구 패고 찍어 죽였다. 살인의 종교가 위장된 하나님을 내세워 그 사악한 살인의 이빨을 드러낸 것이다.
참으로 참담하고 악마적인 소행의 청교도들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더구나 그들이 곡갱이와 도끼로 죽인 체로키 족들은 자신들이 전도하여 하나님을 믿는 형제 자매들이었다.
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이러한 일을 자행하는 청교도들은 ‘하나님의 영광’과 ‘그리스도의 이름’을 앞세워 이 같은 만행을 자행했다는 사실이다.
기독교인(청교도)들의 침략에 반대하거나 종교적인 독재의 순종을 하지 않는 원주민들은 가차없이 살해 되었다.
원주민들은 모든 것을 다 빼앗기고 말았다.
그들에게는 청교도들이 주장하는 종교의 자유나 기본적인 인권이라는 것도 없었다.
우리의 냉정하고도 절대적인 기준은 성경의 그리스도인데 과연 칼빈주의자들의 이러한 행위가 그리스도 예수의 가르침에서 나왔는가? 악마적 행위인가?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논리가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그러한 만행을 가능케 하는 칼빈주의 사상체계의 허구는 반드시 밝혀지지 않으면 안된다. 분명 이러한 행위를 할 때 이를 가능케 하는 칼빈신학의 특징이 그 배경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3)인디언들의 비인간적인 죽음과 추방
청교도(칼빈주의자)들의 만행 속에 추방당하는 체로키 인디언 족의 비참한 장면을 수기자는 사실 그대로를 전해주고 있다.
증언자에 의하면 또 다른 집에서는 과부로 보이는 어떤 가냘픈 어머니가 어린이 셋을 데리고 살고 있었는데, 한 아이는 갓난아이였다.
그 엄마는 아들들을 무릎 앞에 모아 놓고 공손한 기도를 드린 후에 오랫동안 같이 살았던 강아지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충성스런 강아지야 잘 있어라’ 이별하고 갓난아이는 등에 업고 두 어린애의 양손을 붙잡은 채 집에서 쫓겨 나왔다.
세 아이를 데리고 가기에 엄마는 힘에 부쳤다.(엄마는 끝내 심장마비로 죽고 말았다) 심장마비가 엄마를 고통에서 구원해 주었다. 갓난아이는 등에 업고, 양손에 아이를 잡은 채 엄마는 죽고 말았다.
1838년 여름 원주민의 국토에서 강처럼 흘러 내렸던 인디언의 피에 대하여 누군가가 설명하여야 한다.
서부를 향해 계속되었던 그 길고 고통스럽던 여정은 스모키 산맥 언덕에서부터 오클라호마에 설치한 서부의 인디언 지역에 이르기까지 4,000개의 말없는 무덤을 남기고 1839년3월26일 끝났다.
기독교인들은 인디언을 쫓아 내고 땅을 빼앗은 것을 강제적인 몰수나 침략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으로 해석하였다.
(4)인디언들에 대한 가혹한 추방
조찬선이 소개한 존 버넷 병사의 증언에 의하면, 인디언들에 대한 살인적인 추방령이 발표되었다.
눈보라 치는 엄동설한 속에 미국 남부 기독교인들에 의해 인디언 체로키족의 추방령이 이루어졌다.
죽음의 위기에 있던 앤드류 잭슨을 인디언인 추날루스카 추장(호스 수 ; Horse Shoe 전투에서 북미의 강력한 원주민이 잭슨을 죽이려고 달려드는 순간 추날루스카 추장이 원주민의 용상의 머리를 전부로 쳐서 잭슨을 살려준 인물)이 구해 주었음에도 이 비극적인 결정을 맞이하여 추날루스카 추장은 대통령이 된 잭슨에게 찾아가 호소하였지만 잭슨에게 냉담하고 쌀쌀하게 거절 당한 후 체로키족의 추방과 파멸은 결정되었다.
1838년 5월 4000명의 정규군과 3000명의 자원병은 윈힐드 스코트 장군이 지휘하여 체로키 나라로 진군하여 미국 역사에서 가장 잔악한 페이지를 기록하게 되었다. 병사 존 버넷의 수기의 일부이다.
‘들에서 일하던 남자들은 체포되어 뾰족한 말뚝을 나란히 세워 만든 울타리에 감금되었다.
집에서 일하던 부인과 처녀들은 알아 들을 수 없는 말을 하는 백인 병사들에게 끌려 나왔다.
어린 아이들은 부모와 따로 수감되어 하늘을 이불삼고 땅을 베개로 삼아야 했다. 나이 많은 쇠약한 노인들조차 예외는 아니어서 총검에 찔려 가며 수용되었다.
어느 집에선 밤사이에 어린 아이가 죽어서 곰가죽으로 만든 의자 위에 누워 있었다. 여자들은 그 어린애를 묻으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들은 어린 시체를 내버려 둔 채 모두 쫓겨나야 했다.
그 어린 시체는 누가 묻었는지 나는 아직도 모른다. –얼어붙은 차가운 빗물과 무섭게 눈보라 치는 11월 17일 아침부터 목적지에 도착한 1839년 3월 26일까지 체로키족의 고난은 실로 끔찍하고 지독하였다.
그 추방의 길은 죽음의 길이었다. –나는 하룻밤 사이에 22명의 치료도 받지 못하고 폐렴으로, 감기로, 혹은 담요도 없이 얼어죽은 것을 보았다.’ 그 중에 기독교인이었으며, 우아한 부인인 추장인 존로스의 아내도 있었다.
고상하고 인정 은 여인은 병든 어린 아이를 덮어주고 희생되었다.
서부로 향해 계속되었던 그 길고 고통스럽던 여정은 스모키 산맥 언덕에서부터 오클라호마에 설치한 서부의 인디언 지역에 이르기까지 4,000개의 말없는 무덤을 남기고 1839년 3월 26일에야 끝났다.
1838년 여름 원주민 국토에서 강처럼 흘러 내렸던 인디언의 피에 대하여 누군가가 설명해야 한다.
누군가가 체로키 족이 추방되어 지나간 길을 표시하고 4,000개의 말없는 무덤에 대하여 설명하여야 한다.
황금에 눈이 멀어 서부로 달려가던 기독교인들은 ‘개척정신’이란 말로 자신들의 비열한 과오를 은폐하려 한다.
그들은 욕망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며 살육과 약탈에 몰두하였다. 청교도(칼빈주의자)의 역사는 다시 쓰여져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5)체로키 인디언들의 추방과 참혹한 죽음들
존 버넷이란 병사의 수기이다.
‘1838년 체로키 족들이 집에서 체포되어 총검으로 위협 당하며 살고 잇던 곳에서 쫓겨나 645대의 마차에 실려 서쪽
칼빈
2005-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