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과 칼빈주의의 전적타락론5대 교리의 허구 1
너무나 많은 성도들을 죄에 빠지도록 명령하는 칼빈주의 하나님
* 구원받은 자를 또다시 죄에 빠지도록 계획하고 실행한다는 칼빈주의 하나님(1) 구원 받은 성도에게 다시 죄에 빠지라고 명령하는 칼빈주의 하나님
칼빈주의 예정론에서는 충격적으로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한다. 구원 받은 백성들에 대하여서도 ‘죄에서 구출된 다음 구원에 대해 더욱 깊이 감사하게 하시려고 하나님은 우리가 죄에 빠지는 것을 종종 허락한다(L.B Bottner. Op. cit. p. 284)’는 교리적 주장이다.
이 주장은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5대 교리의 궁극적 구원론이 왜 허구적인 주장인가를 여실히 말해 준다.
칼빈주의에서는 구원 받은 백성이라고 할지라도 언제든지 칼빈주의 하나님이 죄 속에 들어가라고 허락하고 명령하면 죄 속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허락한다’는 말은 ‘명령한다’는 말과 같은 뜻이라는 것을 이미 밝힌 바 있다. 칼빈은 그의 ‘칼빈 예정론’이란 저서 247쪽(기독교문화협회 刊)에서 주장하기를 ‘하나님은 허용이란 단순한 허용이 아니다’라고 하였다.
단순한 허용이 아니라는 것은 곧 절대적인 명령을 지칭하는 것이기에 그의 허용은 아주 특별한 의지와 뜻을 담고 있는 절대적인 것들이라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선택에 대한 허용도 특별하지만 타락에 대한 허용도 아주 특별한 것이라는 것이 칼빈주의이다.
따라서,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바, ‘죄에 빠지는 것을 종종 허락한다’는 것은 성도들이 죄에 빠지는 것은 칼빈주의 하나님의 특별한 명령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왜 칼빈주의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죄에 빠지게 하는 것이 특별한 명령일 수 밖에 없는가?
첫째는 창세 전에 불변적으로 결정한 절대 예정과 작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의 죄악 된 행위들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 각기 제 위치, 아니 필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Ibid. p.287)’ (「뵈트너」p.287)이 칼빈주의의 예정론이다. 그리고 또한 개혁신학자 헤퍼는 ‘그(하나님)는 피조물들이 결과적으로 소외되고 범죄 하도록 정확히 움직이며, 그것을 통해 예정한 것을 탁월하게 성취한다(Heinrich Heppe. Op. cit. p.405)’ (「개혁파정통 교의학」p.405)고 주장한다.
두번째는 하인리히 헤퍼(H. Heppe)는 ‘개혁파정통 교의학’이란 저서 408쪽에서 ‘신이 죄를 의지한다’는 것 때문이다.
칼빈주의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요구하고 목적하는 죄와 또한 그 죄를 통해 얻고자 하는 칼빈주의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속성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성결한 상태를 계속함으로써 하나님을 찬양하리라고 기대하지 않으셨다(L. B Bottner. Op. cit. p.268)’ (「뵈트너」p.268)는 주장에서 알 수 있듯이 칼빈주의 하나님은 타락속에서 죄악 속에서 올리는 찬양과 영광을 목적으로 하고 그 영광 받으시기를 기뻐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 인류의 타락을 칼빈주의 하나님이 기뻐하셨고 칼빈주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냈다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61항에서 공식적으로 고백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원을 받은 백성이라고 할지라도 칼빈주의에서는 하나님은 계속해서 죄 속에 들어갈 것을 명령하는 것이다.
‘인간이 자행한 범죄들은 하나님의 정당한 원인으로 말미암아 진행된다. 그러므로 만사의 제1원인은 하나님의 뜻이다(John Calvin. 기독교문화협회. Op. cit. p.253)’ (「Concerning The Eternal Predestination of God’ John Calvin. 한국칼빈주의연구원. 199. 3. 10. p.253」라는 칼빈주의 주장 속에는 이렇게 죄악속에 인류가 있는 것을 기뻐하여 그 속에 들어갈 것을 명령하는 사악한 하나님이 있는 것이다.
물론 이와 같이 ‘인간이 자행한 범죄들’속에는 칼빈주의 하나님이 명령하고 그 범죄로 인하여 발생되는 영광을 구하고자 하는 악마적인 칼빈주의 하나님의 목적과 기쁨이 포함되어져 있다.
이속성은 분명 악마적인 논리와 속성임에도 교활하게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도용하여 그것이 의로운 일이라고 논리적 업어치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2) 너무나 많은 성도들을 죄에 빠지도록 명령하는 칼빈주의 하나님
칼빈주의는 외치기를, ‘슬프게도 신자는 너무 자주 죄를 범한다(L. B Bottner. op. cit. p.218)고 주장한다.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바, 성도들이 왜 그렇게 자주 죄를 범하는가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
모든 것이 칼빈주의 하나님의 절대적 작정인 계획에서 나오는 것이며 그들이 주장하는 ‘인간의 죄악된 모든 행위들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각기 제 위치 아니 필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Ibid. p.267)’(「뵈트너」p.267)데서 나온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또한 칼빈주의 하나님은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자신의 구원의 은혜를 더욱 감사하게 하려고 죄에 빠지도록 계획했도 죄 가운데서 올리는 영광을 받는다는 악마적 가르침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창세 전에 결정된 불변적인 계획에 따라 절대주권적인 명령으로 모든 일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사람들이 그 명령을 거역한다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칼빈주의 하나님의 절대 예정의 계획과 명령과 계획에 도전하며 짓밟으려는 신에 대한 정면적인 도전이다.
그러므로 칼빈주의자들은 자신들 앞에 죄의 기회가 오면 하나님의 섭리와 예정에 의해 계획을 성취시켜 드려야 하는 것이므로 당연히 죄를 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칼빈주의자들은 ‘슬프게도---‘라고 표현했지만 사실은 성도들이 짓는 죄들도 모두 칼빈주의 하나님의 명령을 이루는 것이므로 그 슬픔은 결코 실망의 슬픔이 아니다.
겉으로는 슬퍼하는 것 같이 위장하고 있지만 사실은 칼빈주의 하나님이 전인류의 타락을 명령해 놓고 돌아서서는 자신의 영광들 드러났다고 기뻐했듯이 성도들이 범죄 하는 것을 보고서도 칼빈주의 하나님이 기뻐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그가 명령한 것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목적한 것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슬퍼할 리가 있겠는가?
그러므로 무조건적으로 불가항력적으로 구원 시키는 성도들 때문에 기뻐하는 칼빈주의 하나님이지만 그렇게 구원 받는 성도들이 다시 하나님의 계획에 의하여 무조건적으로 불가항력적으로 다시 죄짓고 범죄 하는 모습을 보고 칼빈주의 신은 기뻐하고 있는 것이다.
(3)칼빈주의가 주장하는 자가당착 적인 모순된 주장
칼빈주의자 뵈트너는 ‘그리스도인이 죄를 범하는 것은 물론 자가당착의 큰 모순이다(Ibid. p.218)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터무니 없는 것은 기독교인들이 죄를 범하는 것이 어떻게 자가당착의 모순인가?
그들에 의하면 그리스도인들이 죄를 짓는 것도 칼빈주의 하나님이 창세 전에 절대작정으로 그렇게 계획을 세워 놓고, 지금 그렇게 명령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된다는 것이 그들의 논리이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성도들이 죄를 짓는 것이야말로 계획없이 일어나는 것이므로 그렇게 된다면 그들의 계획이 불완전했다는 것을 시인하는 것이 되고 마는 것이다.
칼빈주의는 알미니안 주의를 공격할 때 ‘알미니안의 잘못된 이론에 따르면 인간이 오늘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가 내일은 악마의 아들이 될 수 있으며 자기 마음이 변하는 대로 이렇게 되었다가 갑자기 저렇게 될 수 있다는 말이 된다(Ibid. p.213, 214)’고 비판하였다. 알미니안 주의가 사람 자신에 의해서 그리 된다면 칼빈주의는 그들의 하나님에 의해 오늘은 구원 받은 백성이 되었다가 칼빈주의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내일은 악마의 종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신자들은 슬프게도 너무 자주 죄를 범한다는 주장으로 보아 그들이 그렇게 많은 죄를 다시 짓고서도 다시 하나님의 아들로 다시 회복된다고 하는 보장도 없고 또 회복 된다고 해도 또 칼빈의 하나님이 죄를 지으라고 명령할 것이 아니겠는가?
따라서 칼빈주의는 자신들의 하나님에 의해 인간의 구원은 보장 될 수 없다. 더구나 칼빈의 주장에 의하면 칼빈주의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것이 사탄에 의해 매일같이 온통 뒤틀려진다고 하니까 칼빈주의 하나님의 계획은 전혀 믿을 것이 못된다.
그러므로 세상의 사람들도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범죄하고 성도들도 기회가 닿는대로 어떤 죄든 죄를 지으라는 것이 칼빈주의의 메시지이다.
* 칼빈주의 5대 교리의 근거 없는 허구적 증거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튜립이라는 5대 교리의 순서를 바꾸어서 생각해 보자. 우선 제한적 선택론을 먼저 생각하고 그 다음에 무조건적 선택론을 그리고 불가항력적 구원 그리고 궁극적인 구원을 먼저 생각한 후에 마지막으로 전적 타락에 대하여 생각해 보도록 하자.
1. 5대 교리의 허구적인 주장
(1) 칼빈주의 전적
칼빈
2005-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