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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허구적인 주장과 기만책

칼빈은 어떤 기만으로 거짓을 밀봉해 놓았나?
* 거짓을 말하는 칼빈주의 하나님이 거짓의 신이라는 증거

(1)기만적인 거짓말을 하고 있는 칼빈의 거짓된 하나님

칼빈주의는 주장하기를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 수 없다.

하나님은 자신의 본성으로 말미암아 통제 받으시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실 수 없다.’라고 하지만 칼빈주의의 이 말은 아주 교활한 거짓말에 지나지 않는다.

칼빈의 하나님이 창세 전에 타락을 결정해 놓았기에 타락 이외의 말을 하는 것은 모두 거짓말이다. 칼빈주의의 하나님이 이미 타락을 결정해 두었기에 아담과 인류는 결코 영생을 얻을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미 칼빈주의 하나님은 타락을 유일한 것으로 결정해 두지 않았다고 하는가? 그렇다면 칼빈주의 하나님은 아담과 인류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영생을 줄 수 없고 테스트는 불필요한 것이다.

적어도 칼빈주의 하나님은 자신안에서는 이미 결론이 나와 있는 문제다. 자신이 세워놓은 계획과 결정과 예정과 작정은 반드시 타락을 전제로 하고 잇다.

역사 창조가 시작되었을 때는 인간에 대한 모든 결정을 이미 내리고 시작한 역사이다. 그것은 오직 타락 뿐이다.

그런데 칼빈주의 하나님은 아담에게 율법을 주면서 그 율법을 지키면 ‘영생’을 줄 것이라고 거짓말 하고 있는 칼빈주의 하나님이다.

아담과 인류에게 어떻게 이와 같은 거짓말을 할 수 있는가?

칼빈주의 하나님은 아담에게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인류에게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영생을 줄 수 없다.

타락은 이미 자신의 절대 주권으로 결정이 나 있는 문제이고, 아담에게 율법을 줄 때는 재론의 여지가 없는 문제였다.

그런데도 칼빈주의 하나님은 그런 결정이 없었던 것처럼 위장하고 마치 아담에게 율법을 주면서 그 율법을 지키면 영생을 줄 수도 잇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위선적이고 거짓된 행위로 인간을 속이고 기만하고 있는가? 명백히 드러날 수 밖에 없는 거짓된 행위를 하는 칼빈주의 하나님의 거짓된 속성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타락을 절대주권으로 창세 전에 결정했다면. 그가 진정 공의로운 하나님이라면 ‘내가 너에게 결정한 것은 타락이니 타락하거라’라는 것이 더 정직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타락결정이란 불변적인 계획은 철저하게 숨겨놓고, 가면적인 수단들을 동원하여 그 책임을 인간에게 몰아가며 타락을 주도해 내는 칼빈의 하나님은 기만의 대명사이다. 거짓과 음모의 왕이다.

어떻게 타락을 결정해 놓은 칼빈주의 하나님이 아담에게 영생을 줄 수 있는가?

그것은 칼빈주의 하나님으로서는 도저히 줄 수 없는 거짓말이며 거짓된 약속이다. 이 약속이 가증스러운 것은 전 인류를 대상으로 하는 거짓이었다.

역사 이래로 이보다 더 큰 거짓은 없었다. 신이 전 인류를 대상으로 한 거짓이라는데서 그 신의 속성이 더욱 가증스러웠던 것이다.


(2)타락 결정론과 칼빈주의 신에게 속고 또 속은 인간

아담과 인류는 칼빈주의 하나님이 줄 수 없는 영생이라는 기만에 속고 또 속은 것이다.

창세 전의 작정 속에 영생이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하지 않는 영생과 소용없는 테스트란 거짓된 기만에 인간은 속고 또 속은 것이다.

칼빈주의가 타락을 이미 절대주권으로 결정해 놓았다면 아담과 인류가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타락밖에 없다.

그 음흉한 계략은 감추어 둔 채 칼빈주의 하나님은 아담에게 영생을 줄 것처럼 거짓말을 하였던 것이다.

칼빈주의자들조차 자신들의 하나님이 아담에게 율법을 주면서 영생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처럼 착각하면서 아담을 원망하고 한탄하고 있지만 그것은 그들조차도 자신들의 신의 교활한 기만책에 철저히 농락당했단 것 이상의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 것을 말해 줄 뿐이다.

왜, 칼빈주의 하나님이 타락을 결정해 놓고서 아담에게 느닷없이 율법이라는 수단으로 테스트 하겠다고 하는지 그 음모는 뻔하다.

타락이라는 목적을 성취시키면서 그 책임을 인간에게 떠 넘기기 위한 고도의 기만책이라는 것이 눈에 들어 오지 않는가? 그리고 역사적 결과는 어떻게 나왔는가? 인간타락의 책임은 훌륭하게 인간에게 떠 넘겨지고 칼빈주의 하나님은 자신이 목적한대로 타락을 과연 거짓의 신(神)답게 이끌어 내지 않았는가?

여기서 인류는 칼빈주의 하나님에 의해 통렬하게 기만을 당했음을 알 수 있다. 칼빈주의 하나님은 인간에게 이미 타락을 절대 유일한 것으로 예정, 결정, 신적작정을 해 놓은 상태이다.

칼빈주의 하나님이 얼마나 가증스러운가 하는 것은 자신의 손으로 아담과 인류에게 영생을 줄 수 없다고 결정해 놓고서도 또 자신의 입으로 아담에게 율법에 순종하면 영생을 주겠노라고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가증스럽게도 인간이 느끼지 못하고, 알지도 못하게 정말 전능한 칼빈주의 하나님답게 인간에게 타락을 명령하면서 그 책임을 고스란히 인간에게 떠 넘기고 있는 것이다.

이 얼마나 가증스럽고 철면피한 기만적인 신인가? 우리는 이와 같은 칼빈주의 하나님이 제공하는 불가항력적인 은혜니, 무조건적 선택이니, 궁극적 구원이니 하는 것들이 얼마나 파렴치한 허구인가를 직시할 필요가 있다.


(3)타락을 결정한 칼빈의 하나님 원수 마귀라는 증거

칼빈주의 하나님이 타락을 처음으로 그의 의중에 설계하고 이미 창세 전에 ‘타락’을 결정하였다면 타락과 유기를 성경으로 보았을 때 그 신은 우리가 정상적으로 알고 잇는 성경의 생명의 하나님이 아니다.

그 신은 인류를 타락시킨 타락의 원흉이며 악마적 사탄에 지나지 않는다는 시실을 간파하지 않으면 안된다.

당연히 인류의 타락을 신적 작정을 이룬 칼빈주의 하나님이라면 그 신은 성경이 말하는 정상적인 하나님이 아니다.

그와 같은 타락을 계획하고 결정한 칼빈주의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의 정체는 원수마귀이다.

칼빈주의자들은 결코 일치될 수 없는 다음 두가지 사실을 동시에 주장하고 잇는데, 하나는 아담에게 율법을 주어 거기에 순종하면 영생을 주겠다는 것과 다른 하나는 자신들의 하나님이 타락을 창세전에 이미 예정해 놓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칼빈주의의 주장을 맹목적으로 받아 들여서는 안된다.

흔히 칼빈주의자들은 하나님의 전능성 운운하며 자신들의 하나님이 전능하다면 타락도 모두 하나님의 전능에 의해 지배되어야 한다는 괴변을 동원한다.

우리는 이러한 궤변이 성경이 아니라는 것을, 성경에서 그 대답을 찾을 수 있다.

마태복음 13장 예수님의 비유가 그것이다.

밭에 원수마귀가 와서 가라지를 뿌리고 갔다고 주인이 은밀한 계획으로 가라지 뿌릴 것을 명령했는가?

흔히 칼빈주의 예정론자들은 하나님의 전능성이라는 명분하에 타락이 하나님의 예정과 계획에 의해 일어난 일이라며 온갖 반성경적인 주장을 하는데 우리는 그들의 교활하고 파렴치한 원수마귀적인 주장을 경계하지 않으면 안된다.

타락을 결정한 신이라면 그 신은 명백하게 악마 사탄이다.

마태복음 13장 39절에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라고 하지 않았는가? 인간의 타락을 계획, 결정하고 실행에 옮긴 칼빈주의 하나님이라면 그 신은 분명 원수마귀이다.

칼빈주의 자들은 실제로 창세전에 타락을 결정한 신이 칼빈주의 하나님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그들의 칼빈주의 하나님은 인류를 타락시킬 것을 주장한 원수마귀라는 것을 자신들의 입으로 직접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3.칼빈주의와 칼빈은 어떤 것을 주장하고 있나


(1)칼빈주의는 근본적으로 어떤 것을 주장하고 있나?

칼빈주의는 앞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아담에게 율법을 주어 그것을 지키면 영생을 주고 지키지 못하면 멸망을 준다는 것과 창세전에 타락을 결정해 두었다는 사실을 동시에 믿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와 같은 칼빈주의의 두 가지 사실에 대한 동시 주장은 허구에 허구를 더한 기만적인 교리로써 터무니 없는 반성경적 교리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서로 일치하지 않으면서, 서로가 서로를 부정하는 두개의 허구구조가 거짓의 아성을 교묘히 위장해서 성경화 시켜놓고 성경처럼 행세하고 잇는 것이다.

칼빈주의의 두 개의 구조를 한 지붕 아래 두어 하나로 만들면 거짓이라는 대답 뿐이다. 거기서 나온 열매의 결정체가 5대 교리이다.

바로 그들의 구원론 즉 5대 교리는 이와 같은 허구 가운데 세워져 잇는 허구의 상아탑이다.
칼빈주의의 신은 인류와 아담에게 영생을 줄 수 없는 신임에도 영생을 준다는 거짓말을 한 신이기도 하지만 또한 창세 전에 인류의 타락을 계획하고 그것을 실행에 옮겨 타락시킨 원수 마귀라는 것을 자신들의 교리로 직접 주장하고 있는 것
칼빈

2005-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