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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주의 5대 교리가 허구라는 증거 2

칼빈주의 5대교리의 허구를 밝히기 위한 접근상의 유의사항
* 칼빈주의가 외치는 창세전의 불변적으로 확정했다는 예정설이 허구인 까닭은


(1)창세전에 어떤 것도 결정되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는 칼빈주의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이와같은 주장들이 지니는 깊은 뜻은 창세전에 어떤 세계도 결정되어져 있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창세전에 오직 하나의 세계만이 결정되었다고 말하지만, 방금 소개한 그들의 또다른 세계관은 창세 전에 아무 것도 결정되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실토하고 있는 것이다.

칼빈주의 세계관에 의하면, 창세 전에 전 인류의 운명이 영생으로 갈 것인지 멸망의 사망으로 갈 것인가가 결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모든 후손을 인격적이고 전적이며 엄밀하고 영구적인 순종에 매이게 하셨다. 사람이 그 율법을 지킬 때 생명(모든 인류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고 그거을 범할 때 사망(모든 인류에게)을 준다고 경고하였다.’고(A.A Hodge. op. cit. p. 324; 「The Westminster confession」19:1) 주장하고 있다.

이것이 말해주는 바가 무엇인가? 모든 인류의 운명이 멸망으로 갈 것이냐 행복의 세계로 갈것이냐가 결절되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지 않는가?

여기서 아담이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누구도 인간의 운명이 결정되어져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

아담이 율법을 받는 순간, 그리고 아담이 결정을 내리기 그 전까지 어느 누구라도 멸망 아니면 갈것인지 결정되지 않았다. 그러므로 누구라도 예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이 주장에서 창세전에 모든 것이 결정되어져 있었다는 주장이 허구라는 것을 중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아담이 칼빈주의 하나님르로부터 율법을 받아 양자택일 하라고 하는 테스트를 받고 있었다는 주장은 단지 칼빈주의가 어느 한사람의 주장이 아니다.

칼빈을 위시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나 그들의 대부분의 신앙고백이나 조직신학은 한결같이 아담이 테스트 받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문제는 칼빈주의자들은 누가 뭐라고 해도 어떻든 창세 전에 절대주권으로 하나님이 작정, 결정되었다는 식으로 밀고 나간다. 그렇다면 더욱 중요한 사실이 있다.

그렇게 맹신적으로 믿어대는 그 창세 전에 절대 계획으로 작정되었는 설은 이교도 희랍의 이교도 사상을 모방한다. 채색하여 만든 교리라는 사실을 알아 둘 필요가 있다.

칼빈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이 근거들은 테스트로 보나 결정론쪽으로 보나 허구라는 사실을 피할 길이 없다.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 안에서 창세 전에 우리를 예정하사 한 것은 출발부터 칼빈주의식의 창세 전의 예정이나 작정을 말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반드시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창세 전의 작정론내지 예정론은 논리적으로나, 교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스스로 허구라는 사실을 노출시킬 수 밖에 없는 거짓논리이다. 창세 전에 결정된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그들 스스로가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2) 아담의 시험 창세 후에 이루어진 것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칼빈주의의 이같은 아담 테스트론이 던져주는 또하나의 중요한 사실은 아담이 이 율법을 받을 때가 창세 후라는 것이다.

칼빈의 하나님이 아담에게 이 중대한 시험을 실시한 때가 창세 후이다. 창세가 시작되고 아담에게 하나님이 율법을 준 후까지도 아직 역사는 어디로 갈 것이냐가 결정되지 않았다.

아담이 시험받을 당시가 창세 후인데 그때까지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었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 창세 전에 아무런 결정이 없었으니까 아담에게 양자택일하라는 율법을 주었으며, 그 기회를 준 때가 창세 후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것은 결정적으로 창세 전에 모든 것이 결정되었고 계획되었다는 칼빈주의 5대교리의 근거가 모두 허구라는 것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모든 인류가 영생으로 갈 것인지, 멸망의 사망으로 갈 것인가 하는 것이 아담이 율법에 대하여 최종적인 결정을 내릴 때까지 결정된 것이 아무 것도 없는데 어떻게 창세 전에 모두 결정되어져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전 인류가 가야 할 역사의 특징을 결정한 것은 어디까지나 창세후에 결정된 일이다. 이것은 칼빈주의의 창세 전의 결정론이 전혀 근거없는 허구라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다.


(3) 아담이 내린 역사 결정이 시사하는 칼빈주의의 허구

여기서 파생되는 또 하나의 허구는 적어도 모든 개개인들이 어떠한 삶을 살 것인가?

다시말하면 인간이 영생의 삶을 살 것인가, 아니면 멸망의 삶을 살 것인가를 결정한 장본인은 칼빈주의 자들이 주장하는 하나님이 결정한 것이 아니라 아담이 결정했다는 사실이다.

칼빈주의는 창세 전에 하나님이 모든 것을 결정했다고 하지만 칼빈주의의 주장을 보면 아담은 자신에게 주어진 양자택일의 기회에서 아담은 자신이 판단한 것을 결정하였다.

칼빈주의자들은 이렇게 주장한다.
하인리히 헤퍼는 그의 저서 개혁정통파 교의학(이정석옮김) 367쪽에서 ‘아담의 자유의지가 원래 가변적인 것이었다는 동일한 의미에서, 그의 육체적인 생명도 역시 가변적이었다. 전자가 죄의 종속에 들어갈 수 있었으마, 만일 그 유혹을 잘 견디어 냈더라면 보다 상위의 견인 상태로 격상되어 영원한 생명을 소유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여기서 주목할만한 점은 모든 선택권을 받은 아담의 가변적인 자유의지이다. 그가 어떠한 결정을 내릴 것인지 인류의 미래는 정해진 바 없이 그의 가변적인 선택에 달려 있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아담이 결정을 내렸을 때가 최소한 인류가 어느 방향으로 나갈 것인가를 결정한 것이다. 이 결정은 칼빈주의 하나님의 결정과 무관하다.
왜냐하면 칼빈주의 하나님은 아담에게 전적인 기회를 주었고 아담은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에서 자신이 결정을 내렸다는 것이다.

칼빈주의 자들이 ‘이와같이 안하면(안먹으면) 순종이 되어 그 댓가로 영생을 누리게 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이 얼마나 고마운 분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되며 그토록 고마우신 하나님을 배반한 우리 조상이 한스럽다.’(김장수. op. cit. pp. 87.88)고 한 이유도 아담에게 전적인 기회가 있었다.

칼빈주의 하나님의 어던 개입이나 요구나 명령이 없었던 상태에서 전적인 아담의 선택의 결과에서 나왔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모든 인간의 개개인의 운명을 칼빈주의 하나님이 창세전에 결정했다는 주장은 후구이다. 아담이 양자택일에서 인류 전체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이 결정에 칼빈주의 하나님이 결정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오직 아담이 전적으로 위임된 기회를 가지고 결정했다는 것을 칼빈주의는 자신들의 입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다.



3. 왜 칼빈주의 하나님은 아담에게 양자택일의 기회와 창세 전의 결정론의 허구


(1) 양자택일의 테스트란 그 순간까지 어떤 것도 결정된 바가 없다는 것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이와같은 아담테스트 내지 양자택일 설은 아담에게 율법을 주면서 이 율법을 지키면 모든 인류에게 영생을 주겠다고 하였고, 이 율법을 지키지 못하면 모든 인류에게 멸망을 주겠노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윌리암슨(G. I Williamson)에 의하면 ‘하나님은 우리 시조 앞에 양자택일의 방도를 놓으셨다. 그 한편에서는 완전한 순복의 길이 있었는데, 이 길은 오직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이었다.--그러나 다른 한편에는 불순종의 길이었는데, 이 길은 오직 죽음으로 인도하는 길이었다.’(G. I Williamson. op. cit. p. 80)고 다시금 확인해주고 있다.

칼빈주의 하나님이 아담에게 기회를 주어 양자택일 하라고 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기회를 주었다는 것은 아직 인류의 대계적인 운명이 멸망으로 갈 것이냐조차 결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줌과 동시에 이는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창세전의 전 인류의 운명이 결정되었다는 것을 부정하는 증거인 것이다.

만약 불변적인 계획이나 완전하게 확정된 것이 있었다면 이러한 선택의 기회를 아담이나 전 인류에게 주지 않았을 것이다.

율법을 아담에게 줄 때까지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었기에 아담에게 이러한 기회를 준 것이다.

따라서 칼빈주의가 주장하는 아담 테스트론은 단순한 차원에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아담이 이러한 율법을 받았다는 것은 창세 전에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었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2) 양자택일의 테스트란 앞의 일들이 결정된 바 없다는 증거다.

모든 인류가 멸망을 당하는 것과 반대로 모든 인류가 영생의 삶을 산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는 상극적인 삶들을 가지게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일이다.
바로 칼빈의 하나님은 아담에게 모든 인류가 멸망의 삶을 살 것인지, 아니면 행복의 영생의 삶을 살 것인지 양자택일하라고 하는 기회를 주
칼빈

2005-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