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옥한흠목사&오정현목사와 관련된 단체에 대한 뉴스앤조이 보도 분석표
뉴스앤조이 보도 분석표의 랜덤 샘플링
뉴스앤조이 보도 분석표(5면)의 랜덤 샘플링은 다음과 같다.◈ 김종희씨 2003년 11월 18일
“속이 다 후련해지는 것 같은 옥한흠 목사의 얘기를 듣노라면, 지금 교회개혁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적잖은 위로와 격려가 될 것도 같다. -이하중략-
기자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설교는 2001년에 한 ‘표준을 낮게 잡으면 망한다’와 -이하중략- 옥 목사가 조용기 목사의 성령관에 대해서 동의하거나 지지하는 대목이 드러나 있지는 않다…”
◈ 박득훈 목사 2004년 2월 17일
“최근 옥한흠(국제제자훈련원 원장) 목사님이 교갱협 대구경북목회자 협의회에서-이하중략- 진솔한 고백이 우리 마음에 깊이 와 닿습니다 -이하중략-
옥 목사님의 교회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는 2003년 6월 한목협 전국수련회에서부터 본격적으로 표현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자리에서 그는 한목협 활동의 중심을 교회연합에서 교회갱신으로 돌릴 필요가 있음을 역설한 바 있습니다 -이하중략-
그의 교회개혁에 대한 관심은 그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한목협 신년 세미나 및 기도회에도 반영되었다고 보여집니다…”※[논평:박득훈씨는 예수님의 복음을 인용하는것일까 혹은 옥한흠목사의 강의와 관심을 더 중요시 여기고 인용하는가?]
◈ 박정신 목사 2004년 7월 9일
“…옥한흠 목사도 최근 열린 한목협 수련회에서 “복음 없는 설교가 많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하중략- 강원룡 목사는 한목협 수련회에서 ‘모든 것이 다 썩은 것 같지만, 그 밑에는 생명의 생수가 흐른다’…”※[옥한흠목사의 지적과 불교대학에 가서 강의하는 강원용목사의 말이 박정신씨에게는 인용할정도로 중요한 푯대인가?]
◈ 이승균씨 2004년 1월 13, 15일
“사랑의교회, 14일 모범적 세대교체. 옥한흠 목사 원로목사로 추대…오정현 목사 2대 담임목사 취임”, “옥한흠·오정현 목사 아름다운 세대교체…‘제자훈련’을 한국교회 건강한 목회 패러다임으로 정착시킨 옥한흠 목사(66)가 25년 사역을 마감하고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옥 목사의 후임은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충실히 계승한 것으로 평가받는 젊고 참신한 이미지의 오정현 목사(48). -이하중략-
오정현 목사는 옥 목사가 교회에 끼친 공적을 기리는 뜻에서 ‘옥한흠 목사 장학재단’을 발족하겠다는 뜻을 이날 처음으로 공포했다.
장학재단과 관련, 오 목사는 15일 기자간담회에서 옥 목사와 교회가 공동 출연해 약 20억 규모의 장학재단을 곧 조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하중략-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 이명박 서울 시장(소망교회 장로)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이들 모두는 옥 목사의 목회 사역 마무리를 축하하면서 오정현 목사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했다.”
2003년 5월 4일
“옥 목사님! 서운하지만 떠나 보냅니다”-이하중략-
옥 목사님을 더욱 존경하게 됐다”면서 “젊은 오정현 목사님이 옥 목사님의 뒤를 이어 사랑의교회는 물론 한국교회를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양정지건씨 2003년 10월 14일
“청년들이 본 사랑의교회 ‘새벽기도’ 열풍 … 젊은이들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사랑의교회 새벽기도 열풍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이런 큰 물음을 가슴에 안고 두 청년을 만나러 강남역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하중략-
평양의 부흥운동과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연결하는 시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하중략-
김용주 : 사랑의교회의 강점은 모든 부분에 균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하중략-
사랑의교회는 내 고향이다. -이하중략-
건강한 보수를 자처하는 사랑의교회가 -이하중략-
높게 평가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이하중략-
한국교회의 문제를 세습을 하는 목사들이나 김홍도 목사 같은 사람에게 넘기고…”
◈ 이승규씨 2004년 9월 8일
“한목협 주최,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열려…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옥한흠 목사)와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옥한흠 목사)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1차 교회성숙과 목회자 갱신을 위한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9월 6일 국제제자훈련원에서 열렸다. 「소명자는 낙심하지 않는다」(옥한흠 지음) -이하중략-
옥한흠 목사는 이날 격려사를 -이하중략- 고 했다.”
◈ 주재일씨 2004년 1월 16일
“교갱협, 교회 안팎에서 바라본 목사 모습 살핀다’목사란 누구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교갱협 청년연구위원회 포럼은 2월 2일 오후 3시부터 3시간 동안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소망관 B104호에서 열린다. -이하중략-
송태근 목사(강남교회·교갱협 영성연구위원회 위원장)는 ‘목사란 누구인가’를 주제로 설교 겸 강연을 한다. 그리고 박세광 목사(부산남도교회·교갱협 청년연구위원회 부위원장)와 김종희 기자(뉴스앤조이 대표)가 -이하중략-
또 교갱협은 -이하중략- 목회자들을 초대했다.”
◈ 최소란씨 2003년 10월 16일
“사랑의교회, 마른 장작에 불 지폈나 -이하중략- 사랑의교회(서울시 서초4동·오정현 목사) 40일 특별새벽부흥회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다. 오정현 목사가 사역을 시작한 사랑의교회에 일명 ‘특새’ 열풍이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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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언론의 역할 및 영향을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 신문과 잡지 등의 자료를 사실에 입각하여 분속해 본 것이다. 그 목적은 특정 단체나 개인을 높이거나 혹은 음해하기 위함이 아닌 공공의 유익을 위함임을 밝혀둔다.
2004-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