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성공해야 우리나라도 성공한다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롬13:1]권세는 인간에 의해 혹은 우연히 일어난 사건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위임권위는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하심 가운데,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일들을 성취하기 위하여 세워진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이 세우신 위임권위자들을 함부로 비방하거나 판단, 정죄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무엇보다도 지금은 노무현 대통령을 위한 중보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권하시는가?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놓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딤전2:1-2]
우리는 이 말씀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바로 지금 이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
우리는 한국과 한국 교회를 개혁하고 정직하고 성실한 자들이 이 나라를 섬기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세우신 노무현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중보 기도해야 한다.
그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뜻 가운데 은혜의 도구로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그들의 인간적인 장·단점 등은 하나님께 맡겨버리고 우리가 가진 최고의 무기인 ‘기도’로 대통령과 나라를 위해 힘을 실어주자!
우리가 기도로 영적인 세계에서 승리를 거두면 그 열매는 현실 세계에서 나타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주님께서 큰 계획을 가지고 세우신 이 나라를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우리는 대통령과 여·야 지도자들을 위하여, 교회와 교계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해야한다.
우리의 도움은 예수님 밖에 없다. 크리스천은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말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노 대통령과 그리고 우리나라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기도한 적이 있었는지,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기를 바라며 좋을 때나 안 좋을 때나 한결같이 사랑으로 기도했었는지 한번쯤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지금 노무현 대통령이 걷고 있는 길은 누가봐도 가시밭 길이다. 대통령 개인의 잘못만도 아니고 특정한 한 사람의 잘못만도 아니다.
우리 나라에는 예수님의 도우심의 손길이 필요하고, 이 난국은 바로 하나님이 해결해 주셔야 할 문제이다.
우리는 겸손히 하나님 앞에 우리를 낮추고 인내와 오래참음으로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며 예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 한다.
2004-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