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트리뷴 로고

크리스찬트리뷴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크리스찬트리뷴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트리뷴트리뷴

예장연사의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는

최규창 한국기독교신문협회장

한국 교계는 이단사이비 문제에 대해 나침판과 지침으로 삼을 만한 연구집이 절실히 필요한 입장이었다. 이런 시점에서 예장연이 객관적 기준(잣대)를 만들어 재검증한 이 작업은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 이 책을 통해 이단에 속해있는 교인들은 하루빨리 바른 길로 접어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임종권 크리스챤 신문 편집국장

한국 교계의 이단 규정은 몇몇 자격없는 인사나 대교단의 교권에 의해 자행되어 옴으로써 한국 교회의 성장에 있어서 부작용이 된 점이 적지 않았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 연구서는 대단한 성과이며, 한국 교회의 정통과 이단에 대해 가장 적절한 지침서로서 큰 호응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0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