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 상담위원 법정 구속
전 H교회 LA지부 담임 강정욱씨 전교단서 고발
월간 현대종교(발행인 탁지원)에서 상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던 강정욱씨(남, 39세)가 미화 약 3만 달러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8개월의 실형 선고를 받고 법정 구속을 당했다.
강 씨는 H교회 LA지부의 담임 목사로 있을 때 공금횡령과 윤리적인 문제 등으로 물의를 일으켜 교회측으로부터 2002년 7월 제명을 당했다. 특히 강 씨의 범죄가 윤리적인 문제인 여자 관계에서 비롯된 점, 그리고 공금 횡령의 이유가 불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시작된 것으로 드러나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강 씨는 물의를 일으킨 교회에서 제명을 당한 후, 한기총 이단·사이비상담소 소장인 최 모 목사와 서울의 D교회의 도움을 받아왔으며, 최근까지 월간 현대종교라는 잡지의 상담 자문위원으로 일해 왔다.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재판장 정영진)은 9월 3일 강씨가 영주권 취득 목적으로 필요하다며 교단으로부터 받아 예치하고 있던 공금 중 3만 여 달러를 횡령한 사실을 인정하고, 당사자 본인은 혐의 사실을 부인하지만 모든 증거를 살펴볼 때 횡령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형을 선고했다.
강 씨는 한국 교회 이단 연구를 자처한 기독 언론에 몸 담고 있다가 이같은 일을 당한 것이다.
현재 기독교 안에 이단연구가를 자처하는 사람 중에는 수준과 자격 미달인 이단 연구가들이 판을 치고 있으며, 심지어 정신 병력을 가진 상태에서 구원파 교회에 있다가 교단 대표자와 갈등을 일으켜 이탈한 사람, 안식일 교회에서 금전적 물의를 일으켜 이탈한 사람들이 여기 저기 둥지를 틀며 이단 연구가를 위장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강 씨는 H교회 LA지부의 담임 목사로 있을 때 공금횡령과 윤리적인 문제 등으로 물의를 일으켜 교회측으로부터 2002년 7월 제명을 당했다. 특히 강 씨의 범죄가 윤리적인 문제인 여자 관계에서 비롯된 점, 그리고 공금 횡령의 이유가 불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시작된 것으로 드러나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강 씨는 물의를 일으킨 교회에서 제명을 당한 후, 한기총 이단·사이비상담소 소장인 최 모 목사와 서울의 D교회의 도움을 받아왔으며, 최근까지 월간 현대종교라는 잡지의 상담 자문위원으로 일해 왔다.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재판장 정영진)은 9월 3일 강씨가 영주권 취득 목적으로 필요하다며 교단으로부터 받아 예치하고 있던 공금 중 3만 여 달러를 횡령한 사실을 인정하고, 당사자 본인은 혐의 사실을 부인하지만 모든 증거를 살펴볼 때 횡령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형을 선고했다.
강 씨는 한국 교회 이단 연구를 자처한 기독 언론에 몸 담고 있다가 이같은 일을 당한 것이다.
현재 기독교 안에 이단연구가를 자처하는 사람 중에는 수준과 자격 미달인 이단 연구가들이 판을 치고 있으며, 심지어 정신 병력을 가진 상태에서 구원파 교회에 있다가 교단 대표자와 갈등을 일으켜 이탈한 사람, 안식일 교회에서 금전적 물의를 일으켜 이탈한 사람들이 여기 저기 둥지를 틀며 이단 연구가를 위장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현대종교
2004-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