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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 교회와 이단, 불건전 사이비 언론 규정

한국 119개 장로교단연합체인 예장연(대표회장 정영진 목사)은 심각한 편파보도와 왜곡보도로 인해 교계 내에 혼란과 무질서를 초래하고 있는 뉴스앤조이를 불건전 사이비 언론으로 규정했다.

또한 대책위원회는 삼신론 이단 사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주간 교회와 신앙(발행인 류영모, 상임이사 최삼경)에 대해 당분간 예의주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뉴스앤조이

200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