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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홍승희 목사 임원회서 다루기로

홍승희 목사의 발언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은 것이 아니고 잠자고 깨어난 것이다.”

합동장신총회 총회장 홍계환 목사는 1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에 예수님의 십자가 기절설 의혹이 일고 있는 홍승희 목사에 대한 이단성 신학조사를 요청하는 공문을 접수했었다.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을 직전에 역임한 홍계환 총회장(현재 한기총 신천지대책위원장)은 한기총 접수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평강제일교회 내분 사태로 경찰 7억원 매수설 보도를 접하고 조사하던 중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교단/총회장 김규완)(국내 최대 교단인 예장합동총회와는 별개의 교단임)에 소속한 것으로 보이는 홍승희 목사에 대한 신학적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를 제기했었다.

▲홍계환 총회장

한기총 소속 교단인 예장합동장신총회(총회장 홍계환 목사)가 지난 3월, (사)예장합동총회 소속 목사 중 홍승희 목사가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은 것이 아니고 잠자고 깨어난 것이다.”발언과 관련 이 발언은 부활을 믿고 사는 기독교 2천 년의 역사를 전면 부정하는 것이라 며 합동장신 총회는 임원회에서 회의 후 홍 총회장에게 전권을 맡겨 한기총에 지난 3월경 공식 조사 요청을 하고 기자회견까지 했지만 지금까지 한기총 임원회에서 다루지 않음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37-2차 실행위원회’에서 홍총회장의 뜻에 따라 교단 이광원총무가 왜 이것이 다루어지지 않았는지 답변을 요구했고, 이후 한기총 소속 교단의 공식적 조사 요청이니만큼 답변을 바란다 발언 후 미쳐 다루지 못했다 교단의 공식 요청이었으니 다음 임원회에서 홍승의목사건에 대하여 다루겠다고 답변을 했다.

홍승희 목사가 소속된 (사)예장합동총회는 당시 홍승희 목사의 이 발언 부분을 문제로 보고 다루었고, 홍승희 목사를 목사 면직처리 했지만 당시 총회보다 더 큰 힘을 가진 소속된 교회가 내분으로 2곳으로 나누어지는 등 다툼이 일게 되면서 총회보다 한쪽의 교회가 정치적 목적으로 면직당한 홍승희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하여 반대편에 서 있던 목사들을 징계를 단행 한 적이 있다. 최근 당시 징계 되었던 목회자들은 법원에 판단으로 직위가 회복되었다.    

합동장신총회,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202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