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께 알립니다.
독자 여러분께 알립니다.
정바울 목사의 신앙 선언
주 예수님의 사랑과 은총이 독자 여러분들께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본인은 미국 오순절 계열의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한국에서 순복음성서교회를 설립하였습니다. 이후 한국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의 유익을 위해 교계 선,후배 목사님, 선교사님들과 함께 말씀과 성령이 충만한 사역을 위해 교회 내,외부적으로 힘써 왔습니다.
이후 이단,사이비들이 한국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해악을 끼치는 영향력이 날로 거세지는 것이 안타까워, 이에 대한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고 이단,사이비들의 행태를 알리기 위해 2008년 크리스찬트리뷴 신문을 창간하였습니다.
이에 본 지의 발행인이자 목사로서 향후 사역의 방향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견해를 밝힙니다.
1. 본인의 신앙과 사역의 절대적 권위는 성경 말씀이며, 본인은 성경근본주의, 복음제일주의 신앙을 토대로 목회와 언론인의 사명을 해나갈 것입니다.
2. 본인이 오순절 계열의 신학교에서 신학을 하였으나, 한국 교계의 정서와 특수성 등을 고려하여 논란이 될 수 있는 특정 용어의 사용에 대하여 자제를 하며, 타 교단과 교회들의 견해 차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사역을 할 것입니다.
3. 한국 교계에 침투하여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을 혼동케 하고 미혹하는 각종 이단, 사이비, 거짓 선지자들에 대해서는, 타협함 없이 그들의 정체를 알리고 성경적인 분별의 기준을 제시하여 한국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의 교리 보호를 위해 힘쓸 것입니다. 특히 이단 신사도운동, 빈야드, 직통 계시, 가계 저주론 등을 철저히 배격합니다.
4. 과거 올바른 신앙과 신학의 방향으로 나아간 단체와 개인이라 할지라도, 성경에서 벗어나 옳지 않는 길을 가는 사역 단체와 개인에 대해서는, 한국 교회의 각 교단과 교회 연합 기구의 검증과 결정에 따라 관계를 정리하고 신앙의 순수성과 사역의 신뢰성을 지켜 나갈 것입니다.
[딛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5. 크리스찬트리뷴의 발행인으로서 모든 사역은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한국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는 신앙의 유익이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016년 7월 6일
정바울 목사
2016-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