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룻기] -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이 된 이방여인 룻
우리도 룻과 같은 은혜를 받은 자들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흉년이 든 베들레헴. 한 가족(아버지는 엘리멜렉, 어머니는 나오미, 두 아들은 말론과 기룐)이 흉년을 피하여 모압 지방으로 이주를 합니다. 그런데 얼마 후 불행히도 아버지 엘리멜렉이 죽고 맙니다.
어머니 나오미는 두 아들과 낯선 땅에서 외롭게 살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 나오미의 두 아들은 모압 지방의 여인과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약 10여년 후 나오미의 두 아들도 죽고 맙니다.
낯선 땅에 와서 홀로 남게 된 나오미. 남편과 두 아들을 잃은 나오미는 모든 것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돌아갈 작정을 합니다. 그리고 비록 이방 여인이었지만 자신의 며느리였던 두 딸에게 각각 자신의 길을 찾아 갈 것을 권유합니다.
시어머니의 간곡한 권유. 이에 오르바는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나고, 룻은 끝까지 시어머니를 좇아갈 것을 결단합니다. 그리고 나오미는 이방 여인 룻을 데리고 자신의 고향을 향해 떠납니다.
고향 땅 베들레헴에 이르자, 많은 사람들이 이들을 보러 나옵니다. ‘진정 이가 나오미냐’... 숱한 세월과 힘든 고난의 시간을 지낸 나오미는 자신의 이름을 ‘마라’라 부르라하며 지나온 자신의 삶을 애닮파 합니다.
자신이 섬기던 신을 버리고, 자신이 살던 고향을 버리고 시어머니의 고향, 하나님이 다스리는 베들레헴에 온 룻. 이방인들에게 그리 행복하기만한 곳이 아닐 것을 알면서, 그리고 친족도 가족도 없는 새로운 곳에서 어쨌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룻.
그녀는 사랑하는 시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생계를 위하여 이삭을 주으러 밭으로 나갑니다. 우연히도 그녀가 찾아간 곳은 바로 엘리멜렉의 친족이 주인인 밭이었습니다. 이삭을 줍는 룻을 발견한 보아스는 사환에게 낯선 소녀에 대해 묻습니다.
시모를 따라 모든 것을 버리고 따라온 룻에 대한 이야기를 이미 전해들은 보아스. 그는 룻의 마음에 감동이 되어 룻에게 친절과 사랑을 베풀며 하나님의 축복을 빌어 줍니다.
이방 여인인 자신에게 친절을 베푸는 보아스를 통해, 룻은 마음에 위로와 기쁨을 얻고,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얻고 시모에게 갑니다.
먹을 것까지 풍족하게 얻은 룻은 시모에게 그날 있었던 놀라운 이야기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이 미치고 있음을 감지한 나오미는 룻이 어떻게 해야할지 이야기를 합니다. 룻은 보아스의 은헤를 입어 계속해서 추수가 마칠 때까지 시모와 함께 풍족하게 거하게 됩니다.
시모 나오미는 룻에게 해야할 일들을 가르쳐줍니다. 지혜로운 어머니의 말에 순종하여 룻은 나오미가 말한대로 다 행합니다. 그리고 룻의 마음에 감동한 보아스는 룻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다합니다. 보아스의 정성으로 그는 엘리멜렉 가문의 기업 무를 자로 택함을 받고 드디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룻을 아내로 맞이하게 됩니다.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 아들이 태어납니다.
남편과 두 아들을 다 잃었던 나오미에게 룻은 이스라엘의 대를 이을 귀한 자녀를 안겨주었습니다.그 아들이 바로 다윗의 할아버지인 오벳입니다. 다윗을 통해 예수님이 오신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비록 이방 여인이었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따르는 룻을 축복하셨고, 축복을 더하여 예수님의 조상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엄격한 시대에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사람들은 이방인이라고 외면하였지만 하나님은 그녀를 사랑하시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가장 좋은 축복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여러분!
좋으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늘 찬양하십시오. 룻과 같은 은혜와 사랑을 우리도 받았습니다!!!
어머니 나오미는 두 아들과 낯선 땅에서 외롭게 살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 나오미의 두 아들은 모압 지방의 여인과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약 10여년 후 나오미의 두 아들도 죽고 맙니다.
낯선 땅에 와서 홀로 남게 된 나오미. 남편과 두 아들을 잃은 나오미는 모든 것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돌아갈 작정을 합니다. 그리고 비록 이방 여인이었지만 자신의 며느리였던 두 딸에게 각각 자신의 길을 찾아 갈 것을 권유합니다.
시어머니의 간곡한 권유. 이에 오르바는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나고, 룻은 끝까지 시어머니를 좇아갈 것을 결단합니다. 그리고 나오미는 이방 여인 룻을 데리고 자신의 고향을 향해 떠납니다.
고향 땅 베들레헴에 이르자, 많은 사람들이 이들을 보러 나옵니다. ‘진정 이가 나오미냐’... 숱한 세월과 힘든 고난의 시간을 지낸 나오미는 자신의 이름을 ‘마라’라 부르라하며 지나온 자신의 삶을 애닮파 합니다.
자신이 섬기던 신을 버리고, 자신이 살던 고향을 버리고 시어머니의 고향, 하나님이 다스리는 베들레헴에 온 룻. 이방인들에게 그리 행복하기만한 곳이 아닐 것을 알면서, 그리고 친족도 가족도 없는 새로운 곳에서 어쨌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룻.
그녀는 사랑하는 시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생계를 위하여 이삭을 주으러 밭으로 나갑니다. 우연히도 그녀가 찾아간 곳은 바로 엘리멜렉의 친족이 주인인 밭이었습니다. 이삭을 줍는 룻을 발견한 보아스는 사환에게 낯선 소녀에 대해 묻습니다.
시모를 따라 모든 것을 버리고 따라온 룻에 대한 이야기를 이미 전해들은 보아스. 그는 룻의 마음에 감동이 되어 룻에게 친절과 사랑을 베풀며 하나님의 축복을 빌어 줍니다.
이방 여인인 자신에게 친절을 베푸는 보아스를 통해, 룻은 마음에 위로와 기쁨을 얻고,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얻고 시모에게 갑니다.
먹을 것까지 풍족하게 얻은 룻은 시모에게 그날 있었던 놀라운 이야기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이 미치고 있음을 감지한 나오미는 룻이 어떻게 해야할지 이야기를 합니다. 룻은 보아스의 은헤를 입어 계속해서 추수가 마칠 때까지 시모와 함께 풍족하게 거하게 됩니다.
시모 나오미는 룻에게 해야할 일들을 가르쳐줍니다. 지혜로운 어머니의 말에 순종하여 룻은 나오미가 말한대로 다 행합니다. 그리고 룻의 마음에 감동한 보아스는 룻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다합니다. 보아스의 정성으로 그는 엘리멜렉 가문의 기업 무를 자로 택함을 받고 드디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룻을 아내로 맞이하게 됩니다.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 아들이 태어납니다.
남편과 두 아들을 다 잃었던 나오미에게 룻은 이스라엘의 대를 이을 귀한 자녀를 안겨주었습니다.그 아들이 바로 다윗의 할아버지인 오벳입니다. 다윗을 통해 예수님이 오신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비록 이방 여인이었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따르는 룻을 축복하셨고, 축복을 더하여 예수님의 조상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엄격한 시대에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사람들은 이방인이라고 외면하였지만 하나님은 그녀를 사랑하시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가장 좋은 축복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여러분!
좋으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늘 찬양하십시오. 룻과 같은 은혜와 사랑을 우리도 받았습니다!!!
룻
2004-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