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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목사를 극찬했던 3인방[이단 릭 워렌, 이동원목사, 전병욱목사]의 신앙을 검증 분별하며

이단 릭 워렌크리슬람, 이동원목사, 전병욱목사에 관해

한국 사회, 한국 교회, 한국 시민의 공공의 유익을 위하여 아래의 기사를 기재합니다.





오정현목사를 극찬했던 3인방(이단 릭워렌, 이동원목사, 전병욱목사)의

 

신앙을 검증 분별하며

 


 

오정현 목사를 좋게 평가한 3명의 목사의 성(sex)에 관련한 그들의 행태

구분 및 분류 

이단 릭 워렌

전병욱 목사

이동원 목사

동성애 및 동성결혼지지



다수 여신도 성추문



성찬식은 sex와 같다







A. 이단 릭 워렌




















이단 릭 워렌(= 크리슬람, 뉴에이저, 동성애 및 동성 결혼 지지, etc.)은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알라는 같은 분이다(God and Allah are the same.)”라고 확언한 배교자이다. 또한 그는 이슬람 성전을 짓는데 큰 돈을 기부한 전력이 있으며, 오바마 당선 축하 연설 때는 코란을 들고 설교를 하기도 했다.


과거, 이단 릭 워렌은 기독교 5대 근본 교리(성경의 무오성, 예수님의 신성,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를 믿는 사람들을 21세기 원수로 규정했었고, “나는 다른 종교에서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공표했었다.


이단 릭 워렌은 ‘래리킹 라이브쇼’에 나와 “...저는 실질적으로 게이(동성애자)들의 관계나, 또한 게이들이 결혼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Pro. 8(프로포지션 8-캘리포니아 주에서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반대하는 법) 같은 것에 대해서도 절대로 반대를 하지 않을 것 입니다!”라며 동성연애를 지지하는 발언도 했다.


그의 행보에는 참으로 이상한 경우가 많은데, 새들백교회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지미 핸드릭스가 마약에 취해 만든 노래 ‘퍼플 헤이즈’를 열창하기도 했다.


이단 릭 워렌은 실수가 아닌 의도적으로 동성애 지지 발언과 이단 복음 설파를 하고 있으며, 그는 기독교 안에서 화려한 자신의 입지를 토대로 많은 영혼들을 미혹의 길로 이끄는 배교자이다.





B. 이동원목사

성찬식이 성교와 같다(?)는 이동원 목사의 믿음과 영성을 경계하라!


레노바레 한국대표인 이동원목사(지구촌교회 원로목사)의 저서인 ‘가정행전’에 대한 논란이 아직도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


이동원목사는 만약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을 맞이하지 않았거나 훨씬 나이가 들어서 십자가의 죽음을 맞이했다면 굳이 결혼을 안하실 이유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예수님이 결혼을 선택하셨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주장한다(‘가정행전’p.143). 또한 그는 예수님이 여성들과 자리를 같이 하고 우정을 나눈 것을 강조하며 이것을 넓은 의미의 성생활이라고 한다.


이 목사가 왜 성경 말씀에 기록되지도 않은 쓸데없는 가정을 하며 엉뚱한 소리를 하는지 속내를 알 수 없지만, 이 목사의 이런 주장 때문에 예수님을 세속적 인간으로 내치고자 하는 프리메이슨같은 존재들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펴도록 근거를 마련해 주고 있다.


또한 이 목사는 메이슨의 책 ‘결혼의 신비’를 인용하면서 예배는 찬양을 드리고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성찬을 하면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경지로 들어가는 것인데, 성교에서 옷 벗는 것을 찬양에 비유하고 기도는 헐떡임, 말씀은 대화, 성찬은 삽입(sex)에 비유했다.


이렇게 해서 부부가 합일의 자리에 도달한다는 것이다(‘가정행전’p.151). 성찬의 순서를 성교와 대조하여 말한 것이 혹 성교를 신성한 것으로 주장하고 싶어서였을지는 모르지만, 이것은 정상적인 목사가 할만한 언급은 절대 아니다. 아마도 이것이 레노바레의 영성을 경계해야 할 이유인 것이다.








































[사랑의교회 홈페이지에서 캡쳐(capture)한 증거자료]




C. 전병욱목사

[참조 - 전병욱목사 관련 증거 참고 사이트 : http://cafe.naver.com/antijeon/4716]

2009년 11월 경, 전병욱목사는 자신이 시무했던 삼일교회 당회장실에서 한 여성을 강제 성추행(구강성교)하였고, 피해 여성이 2010년 MBC PD수첩 기자에게 제보를 하면서 일명 ‘전병욱목사 성추행 사건’이 세간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2010년 7월 MBC PD수첩에서 취재가 시작되었을 때 전병욱목사는 그런 일이 없다고 발뺌하며 그것이 사실이면 사임하겠다고 발언을 했었다.

그러나 피해 사례들이 계속 밝혀지자 전병욱목사는 결국 당회에 사의를 표명했고, 같은 해 8월 안식년(?)에 들어갔다(※성추행한 전병욱목사가 몸이 많이 지쳐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성추행을 한 것 때문에 육신에 휴식을 주기 위한 안식년을 준 것인가? 아니면 어떤 의미로 전병욱목사에게 안식년을 줬는지 많은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의아심을 품고 있다고 전해진다.).


결국 2010년 11월 1일, 전병욱목사는 삼일교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5줄 가량 성범죄 시인 및 회개와 자숙의 글을 올렸다(이것도 직접 올린 것이 아니라 담당 정범성 변호사가 올렸다는 주장이 있다). 그러나 그 때까지도 사임서는 제출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2010년 12월, 당회는 성추행 피해자 A씨를 직접 만나 진술을 들은 후, 전병욱목사와 사임 및 전별금 등에 대해 합의하고 사임 처리를 했다.

결국 12월 21일날 전병욱목사 사임에 대한 공식 발표가 있었다. 그리고 전병욱목사에 주택구입비 10억원, 퇴직금 1억 1천만원, 개척금지에 따른 생계비 1억 3천만원, 성중독 치료비 1억원, 총13억 4천 5백만원 지급했다.


전병욱목사는 '홍대새교회'를 개척했고 O백명의 추종자들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런 경우를 보면, ‘사탄의 인형’에 나왔던 배우인 ‘안톤 라 베이’가 악령을 받고 세운 ‘사탄의 교회’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나, 동성애를 지지하는 크리슬람 이단 릭 워렌의 새들백 교회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이 어쩌면 비슷한 경우가 아닐까 하는 말들이 전해진다.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해서 그것이 부흥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것은 미혹의 영에 의하여 생기는 쏠림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D. 오정현목사, 이동원목사, 전병욱목사의 조직

 

한국교회미래를준비하는모임(한미준)의 2004년 조직도를 보면 이동원목사가 대표를 맡고 있고, 전병욱목사는 서기를 맡고 있으며, 실행위원으로는 오정현목사와 전병욱목사가 있다. 이들이 얼마나 견고한 카르텔을 구축해왔는가를 우리는 알 수 있다.

앞으로 우리는 한미준에 소속된 이동원목사, 전병욱목사, 오정현목사, 송태근목사, 유기성목사, 이재훈목사 등을 예의 주시하며 경계하고, 이들의 행태를 지켜보아야 한다.  



전병욱목사가 성추행 사건으로 '삼일교회'에서 물러났을 때, 전병욱목사의 후임으로 송태근목사가 온 것은, 송태근목사가 오정현목사, 전병욱목사, 이동원목사와 아주 친밀한 관계이기 때문이라는 말들이 전해지고 있다.



크리스찬트리뷴 특별호(2013년 3월 28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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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