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신사도운동을 하고 있는 손종태 목사[원띵하우스, 진행교회, 뉴와인 발행인] 이단으로 규정!

2012년 3월 '원띵사역자모임'에 함께 한 손종태 목사와 사역자들
(사)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대책협의회는 원띵하우스(진행교회) 손종태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했다.
원띵하우스(진행교회)는 이단으로 규정된 신사도운동을 펼치고 있는 교회이며, 특별히 ‘쇼쉬벤’(신앙의 친구)의 영성을 전파하여 기독 청년들을 현혹하고 신사도운동에 기반을 둔 계시, 예언 등 신비주의 영성 운동으로 논란이 되어 왔다.
진행교회를 담임하는 손종태 목사는 1996년 1월 초, 예수촌 교회를 개척하여 ‘어게인1907운동’의 리더로, ‘원띵 네트워크’ 설립자로 있었다. 진행교회는 원띵하우스의 사역을 바탕으로 세워진 교회이다.
손종태 목사는 한국에 이단 신사도운동을 중점적으로 알려 온 ‘뉴와인’잡지의 발행인기도 하다. 뉴와인은 한국기독교영성총연합회의 예영수 목사가 창간한 ‘카리스월드’라는 잡지를 뒤이어 신사도운동을 알리는 잡지로 자리매김했다. 뉴와인은 이단 IHOP(마이크 비클)과 원띵하우스의 사역, 신사도운동가들의 사역과 글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해 왔다.
그리고 손종태 목사의 월간 뉴와인은 마이크 비클의 유명한 “예언사역의 여정”이라는 책을 출판하기도 했다. 월간 뉴와인에서 출간한 책들은 대부분 이단으로 판명된 신사도운동가들의 저서들이어서 한국 교회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평이다.
손 목사는 2012년 4월 15일 ‘하나님의 징조를 분별하라’는 설교를 하며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나도 가끔 해를 통해 특별한 사인을 받은 적이 있다. 그런 것을 우리가 구해야 한다. 몇 년 전에 운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태양빛이 초자연적으로 내가 운전하는 차를 따라오며 비췬 적이 있었다.”며 “다른 곳은 모두 어두웠는데 어떤 도로에 들어가니 그곳에만 태양빛이 환하게 비쳤다.”...“가끔 밥존스 같은 선지자에게 해와 달과 별을 통한 하나님의 시즌들을 예언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특별한 선지자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도 열려 있다.”고 했다.
그런데 손 목사가 언급한 밥존스는 알콜 중독과 정신병력이 있는데다 성추문 사건에 연루되어, 미국 빈야드 교단에서도 사역을 중단하고 나왔지만, 최근 한국에서 ‘선지자의 아버지’, ‘전설적인 선지자’라는 타이틀로 등장하여 사람들을 미혹한다고 전해진다. 그는 정신질환자 수용소에서 정기적으로 악령들의 방문을 받는 등 도저히 하나님의 대언자로서 자질을 인정할 수 없는 자로 드러났다.
(사)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대책협의회는 “원띵하우스(진행교회) 손종태 목사는 이미 이단으로 규정된 신사도운동을 행하고 있다. 환상론, 예언론, 성령론 뿐만 아니라 신비주의 사역을 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렇듯 신사도운동과 같이 이미 이단으로 규정된 교리들을 주장하며 행하고 있으므로, ”전문연구위원회의“에서는 참석 인원 전원 일치로 이단으로 규정한다. 이단으로 규정하는 이유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격과 진리를 수호하고, 바른 신앙을 위하여, 선한 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여 잘못된 이단 교리에 의한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책하고 방지하기 위해서이다.”고 결론을 내렸다.
많은 목회자들은 마이크 비클의 IHOP(아이합)이 펼치는 원띵 컨퍼런스도 경계해야 한다고 하며, 한국에서는 이단으로 규정된 손종태 목사와 진행교회, 원띵 하우스를 경계하여 한국 교회와 목회자들, 성도들이 미혹당하지 않도록 주의하도록 강조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한국 사회와 한국 교계 그리고 목회자와 성도님들의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이 기사를 게재합니다.
2012-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