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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이 되심을 정확히 전해야 합니다 2

교회는 사랑과 질서를 다시 회복해야 합니다

한국 사회, 한국 교회 공공의 유익을 위하여 알리는 글


- 기독교 정화 및 회개 운동과 한국 사회 정의 구현을 위해 -



8. 교회는 사랑과 질서를 다시 회복해야 합니다. 최근 한국 교회 안에서, 교회를 설립하고 부흥을 위해 헌신했던 설립 목사이자 원로 목사들의 영적 권위를 대적하고 매도하는 종교 세력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폐단이 더 이상 한국 교회에 나타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교회를 설립하고 수고하셨던 원로 목사님들을 존경하며 그분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9. 한국 교회는 종교다원주를 절대 배격해야 합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종교다원주의 활동을 펼치는 자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한 예로, 자기들이 운영하는 출판사를 통해 종교다원주의와 이단 계열 서적을 소개하고 많은 사람들을 이단 제자화하면서,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서는 ‘우리는 예수를 믿는다’며 자신들을 변명하는 이중적 태도로 한국 교회와 성도들을 기만하는 이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마치 도둑이 밤마다 도둑질을 일삼으면서 자기 자녀들에게는 우리 집안에서는 도둑질을 하지 말라는 것과 별 다를바 없습니다.



10. 화려하게 위장한 종교다원주의자들을 조심하십시오.

요즘은 직책이나 직임도 돈으로 사는 것이 가능한지, 이단 릭 워렌이나 이단 빌리 그래함 혹은 이단 유진 피터슨, 이단 달라스 윌라드의 영향을 받고 한국 교회에 누룩을 퍼트리는 자들이 ‘보수 개혁 △△△생명신학협의회’(가칭)등의 OO위원 자리에 앉아 개혁 신앙의 수구자인양 한국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을 기만하고 있다는 사실을 목회자들이 언급하는 것을 어느 집회에서 들은 적이 있다고 몇몇 성도님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보수 개혁 △△△생명신학협의회’(가칭) 신학자들은 이단 릭 워렌, 이단 빌리 그래함, 이단 유진 피터슨, 이단 달라스 윌라드와 유사한 인물들의 한국 추종자를 제명하기를 촉구합니다. 만약 이를 수용할 수 없다면 단체 이름을 ‘이단 릭 워렌 및 종교혼합주의 계승 개혁신학 생명보전협의회’(가칭)로 바꿔야 된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11. 성령의 역사를 폐하게 만드는 논리에 속지 마십시오.

우리는 성경적이며 건전한 성령 운동을 하는 교회와 사역자들을 이단 신사도운동가 그룹들과 같은 그룹인양 매도하고, 치유, 예언, 은사 사역을 조심해야 한다며 한국 교회 안에서 건전한 성령 운동을 폐하게 만드는 논리에 속지 않아야 합니다.



12. 영화 ‘도가니’사건을 포함하여 인터넷을 달구는 성 스캔들의 논란의 대상이 되는 목회자, 장로들은 자성해야 합니다.

최근 목회자 성추문, 성폭행 등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주요 단골이 된, 바벨탑화 된 교회의 성논란 대상 목회자들은 더 이상 종교다원주의를 옹호하고 한국 교회에 죄악의 누룩을 심는 죄를 범하지 않고 회개하며 자숙하기를 바랍니다. 그런 목회자들은 한국 교회의 별들이 아니라 한국 교회의 수치입니다.



13. 기독교 TV, 기독교 방송, 신문, 언론은 성경이 아닙니다.

기독교 언론 및 각종 매체들은 성경이 아니기 때문에 그들이 전달하는 바를 분별없이 진리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때로 사단은 믿을만한 언론들을 이용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14. 기독교 언론은 대변혁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기독교 언론들은 더 이상 믿을 수 없습니다. 이들은 겉으로는 교회 개혁 실천을 외치지만 타락한 대형 교회들을 그들의 후원자로 삼고, 그들을 향해 눈가리고 아웅하듯 솜방망이 비판 기사를 쓰고 전체적인 맥락에서는 그들과 종교적인 카르텔을 결성하여 그들을 한국 교회의 대표적인 교회로 치장하며 후원금을 받는 경우가 있다고 전해집니다.


이들 사이트에 들어가면 실제적으로 타락한 대형교회들이 광고와 여러 면으로 이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통탄할 일은, 세속 언론도 나름대로 보수언론(조선, 동아, etc.), 진보언론(경향, 한겨계, etc.)으로 나눠져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데, 기독 언론이 세속화 되면서 세상 언론으로부터 질타를 받는 부패한 집단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뜻있는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지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점에 대하여 관련자들은 이러한 지적을 간과하지 않고 반드시 하나님 앞에서 회개해야 할 줄 믿습니다. 우리는 종교다원주의와 이단 릭 워렌, 유진 피터슨을 비롯한 이단들을 옹호하는 타락한 기독 언론인들이나 이단의 책을 발행하는 출판사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이들이 발행하는 신문이나 서적에 대해 강력한 불매운동을 해야 한다고 많은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은 주장하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 우리는 거대 공룡화 된 대형 교회가 세상의 누룩을 한국 교회 안에 분별없이 퍼트리는 것을 더 이상 방치, 허용할 수 없습니다.

유명 교회, 유명 목회자의 탈을 쓰고 교회 안에 종교다원주의 누룩을 퍼트리는 불법은 반드시 척결되어야 합니다. 또한 일부 특정 교회가 혹시라도 세상 깡패와 정치 깡패들을 동원하여 종교 깡패화되어 기독양심세력들을 위협하거나 협박한다면, 기독교 정화를 위해서라도 국가적 차원의 개입을 하도록 하고, 여야 국회의원들은 특별위원회를 조직하여 청문회를 열어 조사하고 발본색원해야 할 줄 믿습니다.


올해 혹은 내년 초 혹은 늦어도 내년 국회의원선거(총선거)와 대통령선거가 끝나는 대로 △△구청에 의한 일부 교회의 건축 승인가 과정이 올바른지 아닌지를 국정조사해야 할 것입니다. 많은 시민들과 기독교인들은 이 점에 대하여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 관한 부패 자료들과 이단들의 탈법적 자료가 있다면 아래의 이메일로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정화운동과 사회정의구현에 동참하고자 하는 변호사님들도 아래 이메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독교부패방지위원회 prayerk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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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다원주의

2012-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