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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이 되심을 정확히 전해야 합니다 1

교회 안에 동성 연애는 절대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한국 사회, 한국 교회 공공의 유익을 위하여 알리는 글


- 기독교 정화 및 회개 운동과 한국 사회 정의 구현을 위해 -  


1. 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이 되심을 정확히 전해야 합니다.
 한국 교회는 굴곡진 역사 속에서도 순교를 할지언정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믿음을 부인하지 않는, 생명을 건 믿음으로 지금까지 왔습니다. 국가적 위기와 곤경이 있을 때마다 기도하고 금식하며 나라와 민족을 섬겼고, 순교적 믿음으로 예수님을 섬겨왔습니다. 앞으로도 한국 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전한 믿음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말씀의 반석 위에 세워진 올바른 분별과 지식을 가지고 나아가며 늘 깨어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2. 교회는 동성 연애를 절대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동성 연애는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시는 죄악입니다. 이에 한국 교회는 한국 사회와 교회 안에 동성 연애를 철저히 근절시키고 배격해야 합니다.



3. 교회의 대물림, 세습화는 허용되서는 안됩니다.
최근 한국 기독교와 일부 대형 교회는 귀족화, 바벨탑화, 세습화(아들이나 사위에게 교회 대물림) 되면서 권력화, 세속화, 보편구원론(예수 외에도 구원이 있다고 공표함)화로 급속히 변질되고 이단화 되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껍데기로는 보수를 외치면서 실상은 김일성 3대(세습)를 닮아가는 ‘행태론적 종북분자 목사’들은 반드시 회개해야 하며, 그들이 진정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나아가는 참된 목자들이라면 교회 대물림, 세습의 폐단을 교회 안에 끌어들여서는 안됩니다. 정부는 교회 세습를 막는 법적인 조치를 마련하여, 더 이상의 혼동과 분란이 없도록 정부 차원에서 조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4. 사회 안팎에 물의를 일으키는 교회는 자성해야 합니다.
최근 기독교 동향을 보면 일부 공룡화 된 교회 가운데 교회 건축 과정에 있어서 공공기관과 결탁하여 불법적인 교회 건축 공사를 합법화 한다고 하며, 특혜 의혹을 받아 세상으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음을 불신자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언급하고 있음이 전해지는 상황을 볼 때 마음이 아픕니다.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사람들에게 밟힐 수밖에 없듯이, 세상으로부터 규탄을 받는 교회는 생명을 주는 곳이 될 수 없습니다.



5. 누가 참된 목자인지 분별하십시오.
지금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낙도, 농어촌교회, 개척교회를 섬기며 묵묵하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며 섬기는 많은 목회자들이 있습니다. 한국 교회의 큰 별은 바로 이렇게 맡은 자리에서 자신의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하시는 분들입니다. 이들이 바로 주 예수님을 높이는 한국 교회의 야전사령관들입니다. 한국 교회에 종교다원주의 누룩을 전파하는 이단 유진 피터슨, 이단 릭 워렌, 이단 마이크 비클 같은 이들을 한국 교회 안에 끌어들이는 이들은 결코 한국 교회의 큰 별이 될 수 없습니다.



6. 신사참배는 우상숭배이며 어떤 이유로든 합리화될 수 없는 죄악입니다.
B교회는 신사참배 지지의 뜻을 보이고 있는 OOO교수의 발언(‘신사참배 한 자가 한국 교회를 지켰다’)을 교회 안에 허용하여 물의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그런 B교회가 정의와 공정성의 상징인 대법원보다 더 높은 건축물을 짓는 것은, 민족적 자존심에 비수를 꽂는 것과도 같은 것입니다.


사회 안팎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B교회 건축은 단지 탈법적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민족적 자존심에 심한 상처를 내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신사참배는 우상숭배이며, 우리 기독교는 신사참배를 분명하게 반대합니다. 그리고 B교회는 자성하고 무리한 성전 건축을 중단해야 합니다.



7. 교회 안에 있는 정치 깡패는 근절되어야 합니다.
최근 소수 교회 가운데 어떤 교회는 세상 깡패를 교회 안에 영입하여 그럴듯한 거짓 간증을 하게 함으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마치 신앙이 좋은 성도인양 가장하게 합니다. 그러나 겉으로 위장 성도 노릇을 하는 그들의 실상은 자신들의 잘못된 교회 운영 행태와 예배당 건축에 올바른 비판을 가하는 기독교 양심 세력에 잘못된 공포심을 심어주고 타교회에 위협을 하는 종교 깡패이며, 이들을 이용하여 종교 권력을 견고케 하는 경우가 있다고 일부 사람들이 언급하고 있는데, 이런 일은 있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실제로 기독교부패방지위원회 위원들에게 교인을 빙자한 깡패들의 협박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만약 기독교부패방지위원회 위원들에게 어떠한 물리적 테러나 청부폭력이 발생한다면, 우리는 A교회나 배후 세력의 소행으로 간주하고 이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밝힐 것입니다.


이러한 작태는 종교 바벨탑을 쌓는 것이며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들은 돈과 종교 권력으로 이단도 정통화할 수 있고 성경적 근본주의로 나아가는 올바른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을 이단으로 만들 수 있다고 착각합니다. 그래서 쓸데 없는 단체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한국 교회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것이며, 무모한 짓임을 경고하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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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연애교회 대물림세습화

2012-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