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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카톨릭의 마리아 숭배와 거짓 교리 제2편

마리아의 군대 레지오 마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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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김두용기자

 

* 마리아의 군대 '레지오 마리애'

 

카톨릭 교회 안에서 마리아는 군대를 거느린 군대 장관이다. 

 

카톨릭 교회의 공인 단체로 활동하고 있는 '레지오 마리애'는 '마리아의 군대'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레지오 단원들은 마리아의 겸손, 순명, 부드러움, 기도, 고행, 순결, 인내, 자기 희생, 사랑을 본받아 헌신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며, 결국은 마리아를 본받아 성화된 군대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군대의 대장은 마리아이고, 이들은 세상 악의 세력과 맞서 싸운다고 되어 있다. 

 

 

 

레지오 단원들은 '교회의 지도에 따라 뱀의 머리를 밟고 그리스도 왕국을 세우는 마리아와 교회의 사업에 기도와 활동으로 협력함으로 하느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한다. 

 

레지오 단원이 되기 위한 조건은 '충실히 신앙 생활을 하며, 레지오 단원으로서의 의무를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완수할 각오가 된 사람이다. 

 

 

 

카톨릭 교회의 많은 부분이 레지오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고, 레지오는 카톨릭 교회의 여러 활동 즉 교우지도, 개종 권면, 어려운 이웃 돕기, 본당 협조, 출판물 보급, 사회 봉사 등의 임무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한해동안 활동할 힘과 축복을 받기 위해 마리아에게 자신들을 봉헌하는 '아치에스'라는 행사를 갖는데, 이는 '전투대형으로 늘어선 군대'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카톨릭 교회는 레지오 단원들에게 마리아의 사랑에 감동되어 어떤 일이든지 감당하려고 하고, '할 수 없다는 핑계를 아니한다. 모든 일은 할만하고 또 할 수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라고 교육시키고 있다. 

 

그러나 사단에게 빼앗긴 권세를 회복하셔서 사탄 곧 뱀의 머리를 밟은 승리의 왕은 바로 예수님이시다[눅10:19]. 

 

 

 

오직 예수님만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신 만군의 사령관이시고, 모든 만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무릎을 꿇게 되있음을 성경은 말한다[빌2:10],[창32:2].

 

그리고 아담이 사단에게 빼앗긴 권세를 모두 되찾아 오시고, 만왕의 왕이시며 만유의 주가 되시는 분도 역시 예수님 한 분이시다[행5:31].

 

[마28:18] "에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성경에는 마리아가 거느리는 군대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 

 

하나님께서 마리아를 위해, 또한 마리아를 본받아 교회를 섬기는 일꾼이 되고 마리아의 군대가 되라고 하셨는가?

 

 

 

이들이 큰 착각을 하고 있는 한 가지는 마리아의 존재를 예수님의 육신의 어머니 그 이상으로 해석하여, 예수님이 부활하고 승천하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 지금까지고 변함없이 예수님은 마리아의 아들이고, 마리아는 하느님의 아들인 예수님의 어머니임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카톨릭 교리 안에서 성모 마리아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받으셔야 할 영광, 존귀, 권세, 능력, 찬양을 가로채며 경배의 초점을 하늘의 어머니로 떠받드는 마리아에게로 두고 있다. 

 

 

 

일년 동안 카톨릭 교회가 갖는 행사 중에서도 마리아에게 맞추어진 초점은 상당하다. 

 

또한 성당을 들어갈 때나 나갈 때 마리아 상에 절을 하는 것은 하나의 의례로 되어 있다. 

 

카톨릭 신사들의 집집마다 십자가상이 없는 곳은 있지만 마리아상이 없는 곳은 없을 정도이다. 

 

 

 

아직도 이단 카톨릭에 빠져 구원을 받지 못한 많은 이들이 있다. 

 

그들이 바라보는 허상은 절대 그들을 구원하지도, 기도 응답을 받게도, 죄사함을 받게도 못한다. 

 

이들에게 정확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복음을 전할 사명이 바로 우리에게 있다. 

 

카톨릭은 마리아를 우상화하는 명백한 이단 종교이다. 

 

 

* 마리아에 대한 여러 호칭

1. 하느님의 어머니 : 마리아의 아들 예수님이 사람이 되신 하느님의 아들임을 강조하기 위해서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선포.

2. 시온의 훌륭한 딸 : 하느님의 백성들에게 메시아의 기쁨을 예정한 마리아는 하느님의 은혜를 입은 딸이라는 것.

3. 교회의 어머니 : 교황 바오로 6세는 마리아를 교회의 각 지체들에게 영적 어머니임을 발표함.

 

* 마리아 관련 축일

1. 1월 1일 : 천주의 모친 성마리아 대축일

2. 2월 2일 : 주의 봉헌 축일

3. 3월 25일 : 주의 탄생 예고 대축일

4. 5월 31일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방문 축일

5. 8월 15일 : 성모승천 대축일

6. 8월 22일 : 여왕이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7. 9월 8일 :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마리아 생일)

8. 9월 15일 : 통고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9. 10월 7일 : 로사리오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0. 11월 21일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11. 12월 8일 : 한국 교회의 수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

12. 12월 25일 : 예수 성탄 대축일

13. 12월 30일 : 성가정 축일

 

 

정바울박사

 

한국교회영성총연합회(UCSC)총재

 

2010. 08. 31.

201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