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변승우씨 황당 주장,
이단 변승우씨(큰믿음교회)의 황당한 주장에 의하면 무당의 영도 은사를 받은 것이라고 한다. 변승우씨는 무당의 영은 성령의 은사를 받았으나, 그 은사를 무당의 인격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정의를 한다. 또한 은사를 받았어도 충분히 훈련을 받아야만 한다고 말한다.
이단 변승우씨의 선지자학교는 무당의 영을 받은 자들이 모여 훈련을 받는 곳이라는 자백이다. 그래서 변승우씨는 무당의 영을 그 인격으로 갖고 있어서 그렇게 무례하고 거칠게 말하였나 보다. 아래는 그의 글이다.
“예언의 은사가 강하게 임한 사람들에게 곧잘 달라붙는 것이 ‘무당의 영’입니다. 무당의 영은 교만과 탐심의 구멍으로 들어오며, 무당의 인격과 특성을 강화시킵니다. 우리는 무당의 영을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습니다. “무당의 영은 성령의 은사를 받았으나 그 은사를 무당의 인격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것이 무당의 영입니다. 우리는 성령의 은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성령께로부터 온 은사를 받았다고 다 된 것이 아닙니다. 바른 영 즉 바른 정신으로 성령의 은사를 사용해야 합니다.
우리 나라의 경우 그 동안 예언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많은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상당수의 목회자들이 예언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을 경계합니다. 이것은 은사를 받았으나 권위 아래 거하며 충분히 훈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변 씨의 말대로라면 무당들도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라는 의미이다.
출처 : 큰믿음영분별연구회
2010-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