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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선지자False Prophet들의 대표격인 이단 밥 존스Bob Johns와 그의 추종자들의 행태를 척결하라

거짓 선지자이자 목회자인 부두교 영지주의 이단 타드 벤트리와 샨볼츠를 양아들로 둔 밥 존스의 정체를 밝힌다!

“Have I now become your enemy by telling you the truth?”[갈6:16]
[벧후2장], [계19:20], [히12:16-17], [레19:28-31], [딤전1:3-11], [고후11:1-15]
최근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몇몇 영지주의자들의 잘못된 행태가 선지자의 사역 영역까지 침범해 들어가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엠마천사(?)를 만나 미혹된 거짓선지자인 밥 존스 목사는 그의 추종자들로부터 전설적인 선지자라는 칭호까지 받았지만(한국의 몇몇 ○○교회 목회자 그룹이 전설적인 선지자라는 칭호를 부여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목사가 된 이후 목회 사역을 하면서 거짓 예언으로 여성도들의 옷을 벗게 하는 성추문으로 시끄러웠던 사람이다.


그런데 만일 이런 사람이 예언을 하고 안수를 하며 말씀을 증거 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가 말씀을 증거 하거나 사역을 할 때 그에게 있던 음란의 영은 그의 말씀, 예언, 안수를 통해 사람들에게 흘러들어가게 된다.
엘리사는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엘리야에게 임했던 영감의 갑절을 받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능력의 선지자로 쓰임 받았다. 그러나 그것도 순종과 온전한 믿음을 잘 지킬 때 임하는 은혜였다.


엘리사를 따랐던 게하시는 이와 다른 열매를 맺는다. 게하시에게는 말씀에 대한 온전한 순종과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었고, 오직 탐심과 헛된 욕심이 가득하여 선지자 엘리사의 말을 어기고 자신의 소욕의 좋을 대로 행하여 타락을 하고 만다.
하물며 술주정꾼, 음행자, 난봉꾼, 정신질환자, 악령과 교통한 자를 선지자의 아버지라 부르며 그로부터 예언을 듣고 안수를 받으며 능력 전이를 받았다면, 이는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바울은 디모데를 믿음의 아들로 여겼다[딤전1:2]. 디모데는 믿음 안에서 바울을 닮아가서 복음을 선포하는 자가 되었다. 그러나 마귀는 광명의 천사이며 모방자, 거짓의 아비이다. 악의 세력도 이런 원리를 모방해 바울과 디모데의 관계를 흉내 낼 수 있다. 그러나 겉모습만 흉내 낼 뿐, 본질은 전혀 다르다.


바울과 디모데는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어 나아간 관계이다. 반면 B목사와 하나가 되어 나아가는 추종자들은 분명 문제가 있다. 미혹된 추종자들이 밥 존스를 ‘선지자의 아버지’, ‘전설적인 선지자’라고 조작하고 우상화하며 그를 영적 아비로 생각하고 있다면 그들도 같은 영적 상태에 있을 수밖에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성경적인 선지자들은 영접해야 하지만 전설적인 거짓 영지주의 선지자들을 배격해야 한다[마10:41].



우리 주위에는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하는 참된 선지자와 영적인 담임목사님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이 바울과 디모데의 관계처럼 믿음의 아비가 될 수 는 있겠지만 우리가 섬기는 아버지는 오직 하나님 아버지 한 분 뿐이다. 선지자들의 아버지 역시 성부 하나님 한 분 뿐이시다.
성추문에 연루된 거짓 선지자를 선지자들의 아버지, 전설적인 선지자라고 부르는 무리가 있다면 그들은 미혹의 영에 사로잡힌 자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전설적인’이라는 단어 자체가 비성경적이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전설이 없다.


성령 충만한 참된 하나님의 선지자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말씀을 대언한다. 그러나 그러한 거짓 선지자들의 무리가 하는 대언의 말은 ‘점’ 혹은 ‘거짓 예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성령과 바알이 함께 할 수 없듯이, 만일 그가 성령 충만함으로 채워지지 않았다면 그는 세상 것과 이방신의 악한 것으로 채워졌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이 과연 하나님의 참된 선지자로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예언을 할 수 있을까? 그것은 불가능하다.


지금 항간에는 [성추문 선지자, 문신전도자, 영지주의 사이비 목회자, 동성연애 선지자, 큰문제 교회들, 큰문제 교회 시한부 종말론 선지자 학교]라는 단어가 키워드가 되고 있다.
성경에 보면 이방 주술사나 마법사들이 거짓 예언을 하고 주술적 입신, 거짓 입신, 마법을 사용하여 기적을 가장한 미혹의 일들을 벌이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참된 예언이 아니며 하나님이 하시는 기적이 될 수 없다.


밥 존스 목사는 1970년대에도 ‘가브리엘’ 천사가 흰 말을 타고 나타난 모습을 두 번 봤다고 했고 그런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 그 때는 깨닫지 못했었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러나 그가 ‘가브리엘’ 천사를 봤다고 하는 것은 그의 주관적인 체험이거나 착각일 수 있다. 왜냐하면 그는 음란한 일을 행하는 술 취한 자였으며 악령들과 소통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떤 무리에 우리 자신이 속해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한다. 이단의 무리 속에서는 이단 교주를 통해 이단 교리가 선포되고 이단 신도가 탄생할 수밖에 없다.


외국에 영지주의 교단 중에는 하나님의 ○○○자녀교단이라는 예수님을 빙자한 섹스교가 있다. 그곳의 교주는 성추문으로 유명해서 그에게 안수를 받거나 예언을 받으면 음란의 영이 들어간다고 외국의 모 목사가 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그래서 경건하고 성령 충만한 남자 청년들은 영지주의 교회에 다니는 자매들과 결혼을 하는 것은 위험 부담이 높다고 지적하기도 한다.
김 삼목사님의 글을 보면 문제의 인사인 밥 존스목사는 두 여교우에게 ‘하나님 앞에 적나라해지라’고 옷을 모두 벗게 한 사실이 있었고, 그것 때문에 빈야드 교단에서 더 이상 사역을 할 수 없게 되어 나오게 된 경력이 있다.


특히 다윗의 열쇠를 받았다고 하는 거짓 그리스도인 정명석 교주를 보면 그것을 잘 이해할 수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자기들만이 크나큰 신령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영지주의, 거짓 목회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사이비 영지주의 거짓 목회자들은 안수나 거짓 예언을 빙자하여 비밀리에 여성도들[집사(유부녀), 여자 청년 등]을 유혹하여 음행을 벌인다고 전해진다. 정명석 교주의 음행 추태는 전 세계 사람들이 다 알 정도이다.


이단 사이비를 경계하고 있는 목사들은 결혼을 앞둔 남자 청년들이 영지주의 거짓 목회자들의 교회에 다니는 자매들과는 절대로, 혹은 할 수만 있다면 결혼을 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하기도 한다. 故장효희 목사는 영지주의 목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부녀 집사와 간음을 하다가 추락사로 사망을 했었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이라고는 하나 위장된 거짓 교리를 듣고, 그들로부터 안수를 받고 예언을 받았다면, 잘못된 가르침과 인도를 받았기 때문에 그들도 잘못된 길을 갈 수밖에 없다. 안수도 잘못된 것을 전염시킨다.


이 시대에 있는 교회 성장(?)의 잘못된 모형 중 하나는 바로 불신자 전도가 아닌 교회 안에서의 성도 수평 이동을 통해 자신의 교회를 확장시키려 하는 것이다.
인터넷이라는 발달된 매체를 이용하여 사람들을 거짓 입신 등 신비적인 것으로 미혹하여, 본래 섬기던 좋은 교회를 떠나 영적인 유리 방황을 하게 만드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큰 범죄이다.


물론 옮겨간 곳이 나무랄 데 없이 철저하고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도들을 양육하는 곳이라면 상관없지만, 거짓 입신, 온몸에 문신을 한 목사들, 성추문 예언자들, 다윗의 열쇠를 가진 거짓 메시야 혹은 그리스도를 자부하며 자신들의 잘못된 유명세(?)를 이용하여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미혹하는 곳이라면 그것은 매우 문제가 심각하다.
“내가 또 다윗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메시야=예수 그리스도)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사22:22]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메시야=예수 그리스도)가 가라사대”[계3:7]


어떤 이들 중에서는 다윗의 열쇠를 받았다는 것이 영적으로 크나큰 의미라며, 본인이 이단자임을 부인하고 구차한 변명으로 둘러대는 이단들도 있다고 많은 이들은 말한다.
미혹의 시대에 인터넷 이메일이나 설교를 통해 사람들에게 자신이 다윗의 열쇠를 가졌기 때문에 자기에게 와야 큰 믿음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하는 교만하고 사악한 영지주의 목사들과 그들이 다니는 사이비 교회를 조심해야 한다고 많은 이들은 지적한다.
마지막 때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만 나아가야 한다.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해도 미혹되지 말라. 우리를 구원하실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 뿐이시다[마7:15-22].

한국교회영성총연합회(UCSC)


(크리스찬트리뷴 6월 7일 기재 기사)

밥 존스변승우거짓 선지자큰믿음교회부두교타드 벤트리샨볼츠이단 밥 존스

2010-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