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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단원이 만든 ‘템플턴상’Illuminist Tem-pleton Prize

역대 템플턴상 수여자 중에는 이단 빌리 그래함, 테레사수녀, 한경직목사, 빌 브라이트목사

존 템플턴(1912.11.29~08.7.8)은 스스로를 뉴에이지적 범신론자로 소개한 종교다원주의자이며, 저명한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이다. 그는 과학정신을 중요시 하며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고 여기는 ‘보편 구제설’ 추종자다. 존 템플턴은 성경은 정확하게 그리스도의 말씀이 아니라고 선포했다.

 

그는 템플턴 재단을 만들었는데, 그 안에는 템플턴 위원회가 있고, 여기서 템플턴 상을 받을 사람들을 선정한다. 템플턴 위원회는 세계 5대 종교(기독교&카톨릭, 힌두교, 불교, 이슬람, 유대교) 지도자들의 모임이다. 템플턴 상은 종교다원주의자 뿐 아니라 과학자, 물리학자, 우주학자, 종교다원주의 종교인들에게 수여한다.

 

역대 템플턴상 수여자 중에는 이단 빌리 그래함, 테레사수녀, 한경직목사, 빌 브라이트목사, 존 바로우 우주학자 등이 있다.

 

(크리스찬트리뷴 2010년 6월 7일 기재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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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