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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도적인 비전 가운데 나아가는 카카의 삶!

챔리언스리그 우승, 발롱도흐 수상, FIFA최우수 선수상 수상, UEFA 최우수 선수상 최고의 영예

유복한 가정 환경에서 자란 카카는 학업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여 학업과 축구를 선택하는 기로에서 많은 갈등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축구를 하면서도 MBA 석사 과정을 밟는 열정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그는 젊은 나이에 챔리언스리그 우승, 발롱도흐 수상, FIFA최우수 선수상 수상, UEFA 최우수 선수상 등을 수상하며 축구 선수로서 최고의 영예를 누리고 있다.
그러나 그의 삶의 모든 중심에는 항상 예수님이 계셨으며, 그는 예수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의 삶이 존재함을 한 순간도 잊지 않고 있다!



카카의 삶은 예수님을 믿는 크리스천 뿐 아니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큰 감동을 불러오며 화제를 일으킨다.
그것은 모델과 같은 그의 외모와 화려한 경력 등을 통해서도 보여지지만, 무엇보다 크리스천으로서 모범적인 삶을 사는 그의 삶을 통해 드러난다.


카카는 14세 때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다가 부상을 입고 죽을뻔한 위기에 직면한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의 몸을 완전하게 치유해 주셨고, 결국 살아계신 하나님을 확실하게 알게 된 카카는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성장을 하게 된다.


그 후 그의 삶에는 기적과 같은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게 된다. 축구를 시작한 이래로 그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평생 한번 이룰까 말까 한 놀라운 결과물들을 이루어내며 단연 세계 최고의 선수로 성장했다. 이탈리아 대표팀의 도나도니 감독은 “현재 그보다 축구를 잘 하는 선수는 없다”고 할 정도로 선수로서의 카카의 자질을 인정하기도 했다.
그러나 카카는 화려한 명성과 경력이 쌓일수록 더욱 겸손하게 자기 자신을 낮춘다.


카카는 “나는 아직 정상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앞으로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며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보이고 있다.


카카는 축구 선수로서 뛰는 가운데서도 틈틈히 신앙 간증 집회를 통해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다.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축구선수 생활을 마감한 후에는 목회자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는데,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다면 언제든 순종하겠다는 것이 그의 의지이다.


카카는 또한 혼전 순결을 지키며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모범을 보이기도 했는데 카카의 부인인 캐롤라인 첼리코는 브라질 유명 정치인인 아버지와 브라질 크리스찬 디올 사장인 어머니를 둔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둘 사이에는 한 명의 자녀가 있으며 카카는 가정 생활에서도 모범이 되는 삶을 살고 있다.


카카는 그의 능력과 유명세에 맞게 천문학적인 돈을 벌고 있는데, 정확한 십일조 생활과 봉사, 기부, 선행의 삶을 사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07년 AC밀란(이탈리아)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으로 이끈 카카는 2경기에서 1골3도움으로 골든볼과 대회 스폰서가 선정한 도요타컵을 수상했는데, 일본의 ‘석간후지’의 보도에 의하면 카카가 개인상금 200만엔(약 1600만원) 전액을 AC밀란의 자선 기금으로 기부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 기부금은 AC밀란이 이스라엘에 짓고 있는 병원 건설비로 보태진다고 한다.


한 사람이 예수님 안에서 변화되면 수 많은 사람들에게 강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좋은 성공을 거두며 나아갈 때 나에게 주어진 삶이 오직 예수님을 위한 것임을 잊지 않고 모든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나아간다면, 하나님은 우리 삶을 통해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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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