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이슨과 관련된, 혹은 프리메이슨이 침투한 종교들과 종교인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은 뉴에이지 & 새세계질서 & 모든 종교의 연합일치운동의 핵심 기둥
(New Age & New World Order and All Kinds of Religion Ecumenical Movement)
프리메이슨 33도 종교인 : 빌리 그래함, 로버트 슐러, 문선명, 로만 빈센트 필, 마이클W.스미스, 로이 로저스, 잭 반 임프, 제시 잭슨, 케네스 코플란드, 팻 로버슨, 윌리암 부스, etc.
The Roman Catholic Pope was leading the global spiritual drive to the global religion of Antichrist, known primarily as the Ecumenical Movement.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의 정체
초창기(8C부터 중세 11C~14C) 프리메이슨은 자유석공(自由石工)이라는 의미로 성과 신전을 건축하는 건축가들을 일컫는 말이었다.
당시의 건축가들이 영주들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고 기술을 전승하기 위해 ‘길드’라는 조합을 결성했는데, 이 ‘길드’ 가 프리메이슨의 시초가 되었다.
프리메이슨은 자신들의 계급성과 기술 보존을 위해 철저히 비밀을 지켰고, 비밀보장을 위해 그들의 회의실을 외부인에게 절대로 공개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회의실에는 기술전승에 필요한 ‘콤파스, 직각자, 나무망치, 가위, 자, 지렛대, 지거선, 기포수준기, 흙손’ 등 아홉 가지의 연장들이 갖추어져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조직이 로마 가톨릭의 사단 숭배 조직과 결합하면서 결국 사단교로 변질되어 가고 말았다.
영국에서 탄생된 프리메이슨(1717년)은 고대의 순수한 의미의 프리메이슨이 아닌 정치, 사회, 경제, 군사 등 사회의 각 분야에서 비밀리에 영향력을 미치는 단체로 변모되었다.
겉으로는 박애정신, 형제애를 외치며 ‘이상적인 사회조직의 현실화’ 라는 목표 아래 나아갔지만, 그러나 이들은 인류를 위한 조직이 아닌 소수 집단의 이익을 도모하며 종국에는 사단을 숭배하는 비밀조직이 된 것이다.
프리메이슨은 그 세력을 확장하여 유럽 뿐 아니라 아시아까지 범주를 넓혀나갔고 영국 황실가족, 지식인, 귀족 등 상당히 높은 지위의 사람들이 구성원이 되었다.
프리메이슨과 같은 기능을 하는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을 돕는 비밀결사조직이다. 일루미나티는 ‘계몽한다’는 의미라고는 하나 본래의 의미는 ‘빛을 준다, 빛으로부터 온 것’ 이다. 즉 일루미나티의 빛은 ‘루시퍼’를 의미한다. 따라서 일루미나티란 ‘루시퍼’를 의미하며 ‘빛(루시퍼)으로부터 계몽된 사람들의 모임’을 의미한다.
일루미나티는 1776년 독일 바이에른 지방에서 아담 바이스하우프트에의해 창설되었다. 그는 비밀리에 자기와 동조하는 자들과 함게 집회를 열고 그들의 사상이나 세계관을 계몽했다. 일루미나티는 당시 유럽을 풍미했던 자유사상과 맞아떨어져 짧은 기간동안에 회원수를 증가해 나갔다.
일루미나티는 ‘노비스(미숙자), 미네발, 계몽된 미네발’ 세개 계급으로 나뉘었는데, 계몽된 미네발 계급이 되기 위해서는 고대의 신비적인 비밀교리나 의식을 배워 익히고 개별 국가의 파괴, 모든 종교의 파괴, 세계정부의 수립 등 일곱가지 목표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받아야 했다. 목적 달성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바이스하우프트는 당시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던 프리메이슨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둘은 서로 공통된 사상을 가진 치밀한 조직이었기 때문에 바이스하우프트가 프리메이슨에 입회하는 것은 별 어려움이 없었으며, 그는 곧 뮌헨 프리메이슨 데오돌 지부의 중심인물이 되었다.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는 매우 긴밀하게 또한 비밀리에 연합되어 활약을 하고 있는데, 이들의 목적은 초엘리트에 의한 세계 통일 정부 설립이며, 이를 위해 폭력혁명, 음모, 살인, 전쟁도 불사하지 않고 자신들의 목적을 쟁취해 왔었다.
프리메이슨은 정치, 경제, 군사, 사회, 문화 등 모든 부문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증거가 모든 분야의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프리메이슨을 언급하자면 특별히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을 빼놓을 수 없다. 초대 대통령부터 제36대 대통령 중 총 22명이 프리메이슨이었다.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 3대 토머스 제퍼슨, 16대 에이브라함 링컨, 32대 프랭클린 D. 루스벨트, 33대 해리 S 트루먼, 워싱턴 기념관이 완성되던 때의 존슨 대통령 등 많은 역대의 대통령들이 프리메이슨이었다.
또한 유명한 록펠러 역시 프리메이슨인데, 그가 소유하고 있는 뉴욕 5번가의 빌딩에는 666의 숫자가 빌딩 입구와 옥상에 적혀 있다. 유럽 프리메이슨의 수장이 소유하고 있는 빌딩 안에도 666의 숫자가 널려있다고 전해진다.
프리메이슨은 암암리에 또는 공식적으로 그 세력을 넓혀오다가 결국 2007년에는 미국 법원에서 프리메이슨을 정식 종교로 인정하게 된다.
‘US appeal court declares that Freemasonry is a religion’: CEN 10.19.07 p 6. October 18, 2007. (미국 법원 프리메이슨이 종교라고 선언하다 : CEN 10.19.07 6페이지 2007년 10월 18일자)
미 법원은 “프리메이슨의 사역은 법의 보호를 받을 만한 본질상 충분히 종교적인 것”이라고 선언했다.(The Court held that it could find “no decisions analyzing whether Masonic practices are sufficiently religious in nature to qualify for protection” under law.)
만약 프리메이슨이 루시퍼를 섬기는 집단임을 처음부터 밝혔다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입단을 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들은 자유, 평등, 박애를 외치며 사람들을 미혹했다. 그리고 사람들이 프리메이슨의 정체를 모르고 입단했다 하더라도 프리메이슨만의 신비한 의식에 참여한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세뇌되어 참된 신이 루시퍼라고 믿게 된다고 한다.
프리메이슨의 32도인 마리 P 홀이쓴 책 ‘프리메이슨의 잃어버린 열쇠’에서는 ‘프리메이슨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는 살아갈 수 있는 힘을 바르게 아는 것이며, 이것을 알고 나갈 때 루시퍼의 소용돌이치는 에너지가 자신의 것이 된다’고 루시퍼 숭배사상을 설명하고 있다.
프리메이슨의 계급이 상위에 다다를수록 사단 숭배는 더 노골적이 되는데, 프리메이슨의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였던 ‘알버트 파이크(Albert Pike)’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었다.
“…메이슨교는 이제 막 시작한 자로부터 고위 지위에 있는 자들까지 계명성(Lucifer, 루시퍼)의 교리의 순수성을 유지해야 합니다.…계명성은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불행하게도 아도나이(여호와, 야훼) 역시 하나님이십니다. 계명성(Lucifer)이여, 빛의 신이고 선의 신이며 어두움과 악의 신인 아도나이(여호와, 야훼)와 인류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프리메이슨은 명백한 사단 숭배 집단이다.
(크리스찬트리뷴 2010년 6월 7일 기재 기사)
2010-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