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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그래함, 릭 워렌, 피터 와그너, 과연 이단인가?

미국 신사도운동, 신복음주의 주의 및 경계령

세계 기독교계에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유명 목회자, 신학자들에 대한 재검증 여부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빌리 그래함, 릭 워렌, 피터 와그너, 조엘 오스틴, 리차드 포스터, 레너드 스위트, 유진 피터슨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교계 유명인들이 정확한 진리의 복음에서 벗어난 사상, 이론, 발언, 글 등을 내 놓아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빌리 그래함은 젊은 시절부터 프리메이슨 단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랜 시간 마치 복음을 선포하는 목사로 보여졌지만, 최근들어 ‘예수 이름조차 몰라도 구원을 받는다’, ‘내 자신의 구원보다 교황(카톨릭)의 구원을 더 확실히 믿는다’는 발언을 해서 그의 정체를 확실히 드러내고 있다.


또한 ‘목적이 이끄는 삶’으로 유명한 릭 워렌은 ‘기독교 5대 근본 교리’를 믿는 사람들을 ‘21세기 원수들’로 규정했으며, 동성애를 두둔하고, 이머징처치의 선두주자로 서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만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는 특히 인본주의적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이런 릭 워렌에 대해 최근 한국 교계 내에서 기독교 이단인 릭 위렌의 사상에 대해 확실히 선을 그어야 한다는 의견이 주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단 신사도운동을 이끄는 피터 와그너 역시 문제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일각에서는 신사도운동이 부두교, 샤머니즘, 마술, 마법, 늦은비 운동, 뉴에이지, 퀘이커, 영지주의, 심령술 등의 영향을 받았으며, 이러한 것들의 영향력이 신사도 운동 사역에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최근 한국에 방문했던 레너드 스위트는 뉴에이저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사상과 이론은 유명 뉴에이저들의 영향을 강력하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가 주장하는 양자 영성을 통해 그는 ‘하나님은 모든 것 안에 있다’고 주장한다. 그의 이론들은 영지주의, 만유내재신 사상, 불교의 선 사상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진 피터슨의 ‘더 메시지 성경’ 역시 성경에 대한 의도적인 오역을 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유진 피터슨은 예수님을 참 자아를 찾아가는 구도자, 구도의 스승쯤으로 여기도록 성경 해석을 하고 있으며, 주 기도문에는 오컬트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기독교의 탈을 쓰고 종교 다원주의, 뉴에이지 사상, 이단 종교 사상 등을 교회 내에 주입하고 있는 이들은 극도로 위험한 자들이며, 이들의 집회, 저서, 사이트, 공적인 모든 사역을 폐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특히 이들과 결탁된 한국의 유명 단체, 교회, 목회자, 선교회 등이 더 이상 한국에 오염된 누룩을 유입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깨어서 기도하는 한국 교회가 되어야 하겠다.


(크리스찬트리뷴 2010년 6월 7일 기재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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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9